한눈에 보기
2027학년도 서울대 수시 면접은 전형·모집단위마다 방식이 다릅니다. 지역균형·기회균형(의과대학 제외)은 제출서류를 토대로 한 면접 10분 내외, 일반전형 공동 출제문항 활용 모집단위는 제시문 기반 면접 및 구술고사(답변 준비 30분 또는 45분 내외 + 면접 15분 내외)입니다. 의과대학과 일반전형 간호·수의·치의학과는 전공에 필요한 자질·적성·인성을 보는 면접이고, 일반전형 디자인과·국악과는 서류평가자료 등을 바탕으로 한 심층 질의입니다.
| 캠퍼스 | 전형 | 면접 대상 | 면접 유형 | 시간 | 반영 | 면접일 | 수능최저 | 내 수시 현황 |
|---|---|---|---|---|---|---|---|---|
| - | 지역균형 | 수의과대학·의과대학 외 전 모집단위 | 서류 기반 | 10분 내외 | 1단계 70 + 면접 30 | 12.4. | 적용 | |
| - | 지역균형 | 수의과대학 | 서류 기반 | 10분 내외 | 1단계 70 + 면접 30 | 12.5. | 적용 | |
| - | 지역균형 | 의과대학 | 적성·인성 | 60분 내외 | 1단계 70 + 면접 30 | 12.5. | 적용 | |
| - | 일반 | 공동 출제문항(답변 준비 30분) | 제시문 기반 | 준비 30분 내외 + 면접 15분 내외 | 1단계 100 + 면접·구술 100 | 11.27. | 미적용 | |
| - | 일반 | 공동 출제문항(답변 준비 45분) | 제시문 기반 | 준비 45분 내외 + 면접 15분 내외 | 1단계 100 + 면접·구술 100 | 11.27. | 미적용 | |
| - | 일반 | 사범대학 교직적성·인성면접 | 교직적성·인성 | 준비 15분 내외 + 면접 15분 내외 | 1단계 100 + 면접·구술 60 + 교직 40 | 11.27. | 미적용 | |
| - | 일반 | 간호대학 | 적성·인성 | 30분 내외 | 1단계 100 + 면접·구술 100 | 11.27. | 미적용 | |
| - | 일반 | 수의과대학 | 적성·인성 | 50분 내외 | 1단계 100 + 면접·구술 100 | 11.28. | 미적용 | |
| - | 일반 | 의과대학 | 적성·인성 | 60분 내외 | 1단계 100 + 면접·구술 100 | 11.28. | 미적용 | |
| - | 일반 |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 적성·인성 | 40분 내외 | 1단계 100 + 면접·구술 100 | 11.28. | 미적용 | |
| - | 일반 | 미술대학 디자인과 | 서류 기반 심층 질의 | 준비 없음 + 면접 15분 내외 | 면접·구술 100 | 11.27. | 적용 | |
| - | 일반 | 음악대학 국악과 | 서류·음악이론 심층 질의 | 준비 없음 + 면접 10분 내외 | 1단계 서류 50 + 2단계 실기 40 + 면접·구술 10 | 12.5. | 미적용 | |
| - | 기회균형 | 미술대학·수의과대학·음악대학·의과대학 외 전 모집단위 | 서류 기반 | 10분 내외 | 1단계 70 + 면접 30 | 12.4. | 미적용 | |
| - | 기회균형 | 미술대학 동양화과·서양화과·조소과·공예과 | 서류 기반(실기평가 내용·포트폴리오 참고) | 10분 내외 | 1단계 40 + 실기 30 + 면접 30 | 12.4. | 미적용 | |
| - | 기회균형 | 미술대학 디자인과 | 서류 기반 | 10분 내외 | 면접 100 | 12.4. | 미적용 | |
| - | 기회균형 | 수의과대학 | 서류 기반 | 10분 내외 | 1단계 70 + 면접 30 | 12.5. | 미적용 | |
| - | 기회균형 | 음악대학 | 서류 기반 | 10분 내외 | 1단계 50 + 실기 40 + 면접 10 | 12.5. | 미적용 | |
| - | 기회균형 | 의과대학 | 적성·인성 | 60분 내외 | 1단계 70 + 면접 30 | 12.5. | 미적용 |
수능최저학력기준 유무와 면접 시기
- 수능 뒤에 치르고 최저가 없는 전형(일반전형 11.27.~28., 국악과 12.5.): 수능(11.19.) 뒤에 보지만 수능 결과와 관계없이 2단계 점수(1단계 성적과 면접 및 구술고사, 사범대학은 교직적성·인성면접, 국악과는 실기평가 포함)로 당락이 정해집니다(디자인과 제외).
- 수능 뒤에 치르고 최저가 있는 전형(지역균형 12.4.~5., 일반 디자인과 11.27.): 수능 성적통지(12.11.) 전에 면접을 보지만, 수능최저를 충족해야 최종 합격합니다.
- 기회균형(12.4.~5.): 수능최저가 없습니다.
1. 면접 전형 개요
서울대 수시모집의 세 전형은 모두 1단계와 2단계로 나뉜 단계별 전형입니다. 일반전형 음악대학 피아노과·관현악과는 실기위주전형이고 나머지는 학생부종합전형입니다.
| 전형 | 모집인원 | 1단계 배수 | 2단계 | 면접 유형 | 수능최저 |
|---|---|---|---|---|---|
| 지역균형 | 523명 | 3배수 | 1단계 70 + 면접 30 | 서류 기반(의과대학 적성·인성) | 적용 |
| 일반 | 1,529명(음악대학 99명 포함) | 2배수 | 1단계 100 + 면접·구술 100 | 제시문 기반(모집단위별 다름) | 일부 적용(디자인과) |
| 일반 국악과 | 28명 | 2.5배수 | 1단계 서류 50 + 2단계 실기 40 + 면접·구술 10 | 서류·음악이론 심층 질의 | 미적용 |
| 일반 피아노과·관현악과 | 71명 | 2.5배수 | 서류 50 + 실기 50 | 면접 없음 | 미적용 |
| 기회균형 | 181명(정원 외 농생명계열 4명 이내 별도) | 2배수(미술·음악대학 3배수) | 1단계 70 + 면접 30 | 서류 기반(의과대학 적성·인성) | 미적용 |
- 1단계는 모두 서류평가 100입니다. 단, 국악과는 서류 50 + 실기 50, 피아노과·관현악과는 실기 100입니다.
- 일반 2단계의 예외: 디자인과는 면접·구술 100, 사범대학은 1단계 100 + 면접·구술 60 + 교직적성·인성면접 40입니다.
- 기회균형 2단계의 예외: 미술대학(디자인과 제외)은 1단계 40 + 실기 30 + 면접 30, 디자인과는 면접 100, 음악대학(성악·작곡·피아노·관현악과)은 1단계 50 + 실기 40 + 면접 10입니다.
- 기회균형 미술대학(디자인과 제외)은 면접에서 실기평가 내용과 포트폴리오(동양화·서양화과)를, 음악대학 작곡과(작곡)는 2단계 실기평가 내용과 포트폴리오를 참고자료로 활용합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
| 전형 | 모집단위 | 국·수·영·탐 | 영어 | 한국사 |
|---|---|---|---|---|
| 지역균형 | 전 모집단위 |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 | - | - |
| 일반 | 미술대학 디자인과 |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 | - | - |
- 탐구영역의 등급은 2개 과목 등급 평균을 반영합니다. 영어는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에 들어갑니다.
- 최저가 적용되는 지원자는 모집단위별 수능 응시영역기준을 모두 응시해야 합니다(요강 <붙임 1>). 예를 들어 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경영대학 등은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제2외국어/한문을 응시하고 탐구는 사회·과학 구분 없이 2과목, 자연과학대학·공과대학·의과대학 등은 수학 미적분·기하 중 1과목과 과학탐구 2과목(일부 모집단위는 물리학Ⅰ·Ⅱ, 화학Ⅰ·Ⅱ 중 1과목 이상 필수)을 응시해야 합니다.
- 일반전형 디자인과에 지원한 외국 소재 고등학교 전 과정 이수자(졸업예정자 포함)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수능 응시영역기준 포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 일반전형(디자인과 제외)과 기회균형은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수능 응시영역기준(지역균형 전 모집단위, 일반전형 미술대학 디자인과)
해당 지원자는 모집단위별 수능 응시영역기준에 제시된 영역을 모두 응시해야 함(요강 <붙임 1>).
| 유형 | 모집단위 | 응시영역 | 수학 선택 | 탐구 선택 |
|---|---|---|---|---|
| ① |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간호대학, 경영대학, 농경제사회학부, 사범대학 교육학과·국어교육과·영어교육과·독어교육과·불어교육과·사회교육과·역사교육과·지리교육과·윤리교육과,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식품영양학과·의류학과 |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 |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 사회탐구, 과학탐구 구분 없이 택2 |
| ②-1 |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천문학전공, 화학부 /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전기·정보공학부, 에너지자원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 농업생명과학대학 식물생산과학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과 / 의과대학 |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 미적분, 기하 중 택1 | 과학탐구 8과목 중 택2(Ⅰ+Ⅰ, Ⅰ+Ⅱ, Ⅱ+Ⅱ 3개 조합 중 선택, '물리학Ⅰ, 물리학Ⅱ, 화학Ⅰ, 화학Ⅱ' 중 1개 과목 이상 반드시 응시) |
| ②-2 | 자연과학대학 수리과학부, 통계학과, 생명과학부, 지구환경과학부 / 간호대학 / 공과대학 건설환경도시공학부, 재료공학부, 컴퓨터공학부, 화학생물공학부, 건축학과, 산업공학과, 원자핵공학과, 조선해양공학과 / 농업생명과학대학 산림과학부, 응용생물화학부, 스마트시스템과학과 /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지구과학교육과 /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 / 수의과대학 / 약학대학 / 첨단융합학부 /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 미적분, 기하 중 택1 | 과학탐구 8과목 중 택2(Ⅰ+Ⅰ, Ⅰ+Ⅱ, Ⅱ+Ⅱ 3개 조합 중 선택) |
| ③ | 학부대학 자유전공학부, 미술대학,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 사회탐구, 과학탐구 구분 없이 택2 |
- 과학탐구 Ⅰ+Ⅱ 조합으로 응시할 경우 서로 다른 분야의 과목을 응시해야 함(유형 ②).
- 간호대학, 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는 요강 표에 유형 ①과 ②-2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 직업탐구영역 응시 인정: 학부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첨단융합학부는 직업탐구영역 응시자도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공통과목 '성공적인 직업생활'과 모집단위별 선택과목 1과목(학부대학·공과대학·첨단융합학부: 농업 기초 기술, 공업 일반, 상업 경제, 수산․해운 산업 기초, 인간 발달 중 택1 / 경영대학: 상업 경제 /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업 기초 기술, 인간 발달 중 택1 / 생활과학대학: 인간 발달)을 모두 응시해야 함.
2. 면접 방식 상세
일반전형 공동 출제문항 활용 모집단위의 면접 및 구술고사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상의 기본 개념 이해를 토대로 단순 정답이나 단편 지식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하며, 주어진 제시문과 질문을 바탕으로 면접관과 수험생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 유형 | 형식 | 답변 준비 | 면접 시간 | 평가 |
|---|---|---|---|---|
| 지역균형·기회균형(의과대학 제외) | 지원자 1명, 복수의 면접위원 | 별도 언급 없음 | 10분 내외 | 서류 내용 확인, 기본적인 학업 소양 |
| 일반 공동 출제문항 | 지원자 1명, 복수의 면접위원(제출서류를 참고해 질문할 수 있음) | 30분 또는 45분 내외 | 15분 내외 |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
| 의과대학(세 전형) | 복수의 면접실 | 별도 부여할 수 있음 | 60분 내외 | 의학 전공에 필요한 자질·적성·인성 |
| 간호대학(일반) | 복수의 면접실 | 별도 부여할 수 있음 | 30분 내외 | 간호학 전공에 필요한 자질·적성·인성 |
| 수의과대학(일반) | 면접실 5개, 면접실당 10분 | 별도 부여할 수 있음 | 50분 내외 | 수의학 전공에 필요한 자질·적성·인성, 생명과학 기본 학업 소양 |
| 치의학과(일반) | 면접실 4개, 면접실당 10분 | 별도 부여할 수 있음 | 40분 내외 | 치의학 전공에 필요한 자질·적성·인성, 제출서류 내용 확인 |
| 디자인과(일반) | 서류평가자료를 활용한 심층 질의 | 없음 | 15분 내외 |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
| 국악과(일반) | 서류평가자료·한국음악이론·서양음악이론을 바탕으로 한 심층 질의 | 없음 | 10분 내외 | 음악적 소양 등 |
평가내용과 평가방법(요강 문구)
요강의 「전형요소별 평가방법」을 문구 그대로 옮겼습니다. 서류평가는 세 전형의 문구가 같아 한 번만 적고, 다른 부분은 해당 전형을 밝혔습니다. 지역균형·기회균형 면접은 이 서류를 토대로 서류내용을 확인하는 면접입니다.
서류평가(세 전형 같은 문구, 요강 15쪽)
- 평가자료: 학생부 등 제출된 서류
- 평가내용: 학업역량, 자기주도적 학업태도,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등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함
- 주어진 여건에서 보인 교과 학습활동의 성취수준과 학업역량을 평가함. 교과 학습 내용은 지원자가 이수한 교과목 특성, 수업 내용, 학업 수행 내용, 이수자 수 등을 고려하여 정성적으로 평가함
- ※ 지원자의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과정에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외에도 음악, 미술, 체육 등 전 교과를 충실히 이수하였는지와 서울대학교 교과이수기준 충족 여부 및 전공 연계 교과이수 과목 현황 등을 고려하여 평가함
- ※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는 제출서류를 참고하여 실기능력을 평가에 반영함(외부(교외) 활동실적은 제출할 수 없음)
- 자기주도적 학습 경험에서 나타나는 지적 호기심, 학업에 대한 열정, 적극성 및 진취성, 학업수행 과정에서의 주도성, 논리적 사고력, 과제수행능력 등의 학업소양을 평가함
- 개인의 품성 외에도 리더십, 공동체 의식, 책임감, 사회적 기여 가능성 등을 평가함
- 평가방법: 다수의 평가자에 의한 다단계 종합평가
면접(지역균형·기회균형)
- 전 모집단위(의과대학 제외): 제출서류를 토대로 서류내용을 확인하고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평가함(사범대학의 경우 교직적성·인성면접 포함).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하여 복수의 면접위원이 실시함(10분 내외)
- 의과대학: 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적성과 인성을 평가함. 상황/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을 복수의 면접실에서 진행함(60분 내외). 상황 숙지를 위한 답변준비 시간을 별도로 부여할 수 있음
- 기회균형 미술대학(디자인과 제외): 면접에서 실기평가 내용, 포트폴리오(동양화과, 서양화과)를 참고자료로 활용함
- 기회균형 음악대학 작곡과(작곡): 면접에서 2단계 실기평가 내용, 포트폴리오를 참고자료로 활용함
면접 및 구술고사(일반전형)
- 평가방법: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하여 복수의 면접위원이 실시함. 제출서류를 참고하여 질문할 수 있음
- 공동 출제 문항 활용 모집단위: 고등학교 교육과정 상의 기본 개념 이해를 토대로 단순 정답이나 단편 지식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함. 주어진 제시문과 질문을 바탕으로 면접관과 수험생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함. 모집단위별 평가내용은 3장 매핑표의 '평가내용(요강 문구)' 열에 있습니다.
- 공동 출제 문항 비활용 모집단위: 미술대학 디자인과, 간호대학,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음악대학 국악과의 평가내용은 위 표와 3장의 공동 출제문항을 쓰지 않는 모집단위 표에 있습니다.
교과이수기준과 전공 연계 교과이수 과목(서울대만의 특징)
서울대학교의 교과이수기준은 지원자격과 무관하지만 교과이수기준의 충족 여부는 서류평가에 반영함. 교과이수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여도 지원하는 데는 제한이 없습니다(책자). 기준Ⅰ과 기준Ⅱ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과목 이수를 권장함.
| 교과이수기준Ⅰ(전 모집단위 공통) | 기준 |
|---|---|
| 탐구 | 사회(역사/도덕 포함) 교과 중 3과목 + 과학 교과 중 3과목 또는 사회(역사/도덕 포함) 교과 중 2과목 + 과학 교과 중 4과목 |
| 생활·교양 |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중 1과목 |
| 교과이수기준Ⅱ(2개 교과(군) 이상에서 충족) | 기준 |
|---|---|
| 수학 | 일반선택 4과목 또는 일반선택 3과목 + 진로선택 1과목 |
| 과학 | 일반선택 3과목 + 진로선택 2과목 또는 일반선택 2과목 + 진로선택 3과목 |
| 사회(국제계열 교과 포함) | 일반선택 3과목 + 진로선택 1과목 또는 일반선택 2과목 + 진로선택 2과목 |
- 진로희망에 따라 과학Ⅱ 과목 이수를 권장함
- 교육부 및 교육청에서 인정하는 '공동교육과정,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및 온라인수업'에서 이수한 과목도 포함함. 전문교과는 진로선택과목으로 분류함
서울대학교의 전공 연계 교과이수 과목은 지원자격과 무관하지만 모집단위가 권장하는 과목의 이수 여부는 서류평가에 반영함. 핵심 권장과목은 학과(부)에서 공부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를 권장하는 과목, 권장과목은 학과(부)에서 공부하기 위해 이수를 권장하는 과목입니다.
| 대학 | 모집단위 | 핵심 권장과목 | 권장과목 |
|---|---|---|---|
| 학부대학 | 자유전공학부 | - | 미적분, 확률과 통계 |
| 사회과학대학 | 경제학부 | - | 미적분, 확률과 통계 |
| 자연과학대학 | 수리과학부 |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 - |
| 자연과학대학 | 통계학과 |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 - |
| 자연과학대학 | 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 | 물리학Ⅱ, 미적분, 기하 | 확률과 통계 |
| 자연과학대학 | 물리·천문학부 천문학전공 | 지구과학Ⅰ, 미적분, 기하 | 지구과학Ⅱ, 물리학Ⅱ, 확률과 통계 |
| 자연과학대학 | 화학부 | 화학Ⅱ, 미적분 | 확률과 통계, 기하 |
| 자연과학대학 | 생명과학부 | 생명과학Ⅱ, 미적분 | 화학Ⅱ, 확률과 통계, 기하 |
| 자연과학대학 | 지구환경과학부 | 물리학Ⅱ 또는 화학Ⅱ 또는 지구과학Ⅱ, 미적분 | 확률과 통계, 기하 |
| 간호대학 | 간호대학 | - | 생명과학Ⅰ, 생명과학Ⅱ |
| 공과대학 | 건설환경도시공학부 | 미적분, 기하 | 확률과 통계 |
| 공과대학 | 기계공학부 | 물리학Ⅱ, 미적분, 기하 | 확률과 통계 |
| 공과대학 | 재료공학부 | 미적분, 기하 | 물리학Ⅱ, 화학Ⅱ, 확률과 통계 |
| 공과대학 | 전기·정보공학부 | 물리학Ⅱ, 미적분 | 확률과 통계, 기하 |
| 공과대학 | 컴퓨터공학부 | 미적분, 확률과 통계 | - |
| 공과대학 | 화학생물공학부 | 미적분 | 확률과 통계 또는 물리학Ⅰ 또는 화학Ⅰ |
| 공과대학 | 건축학과 | - | 미적분 |
| 공과대학 | 산업공학과 | 미적분 | 확률과 통계 |
| 공과대학 | 에너지자원공학과 | 물리학Ⅱ, 미적분, 기하 | 확률과 통계 |
| 공과대학 | 원자핵공학과 | 물리학Ⅱ, 미적분 | - |
| 공과대학 | 조선해양공학과 | 물리학Ⅰ, 미적분, 기하 | 확률과 통계 |
| 공과대학 | 항공우주공학과 | 물리학Ⅱ, 미적분, 기하 | 지구과학Ⅱ, 확률과 통계 |
| 농업생명과학대학 | 농경제사회학부 | - | 미적분, 확률과 통계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식물생산과학부 | 생명과학Ⅱ | 화학Ⅱ,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식품·동물생명공학부 | 화학Ⅱ, 생명과학Ⅱ | -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응용생물화학부 | 화학Ⅱ, 생명과학Ⅱ |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 미적분, 기하 | 물리학Ⅱ, 확률과 통계 |
| 농업생명과학대학 |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 미적분, 기하 | 물리학Ⅱ 또는 화학Ⅱ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스마트시스템과학과 | 미적분 | 물리학Ⅰ 또는 화학Ⅰ 또는 생명과학Ⅰ |
| 사범대학 | 수학교육과 |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 - |
| 사범대학 | 물리교육과 | 물리학Ⅱ |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
| 사범대학 | 화학교육과 | 화학Ⅱ |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
| 사범대학 | 생물교육과 | 생명과학Ⅱ | 화학Ⅱ, 미적분, 확률과 통계 |
| 사범대학 | 지구과학교육과 | 지구과학Ⅰ | 지구과학Ⅱ,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
| 생활과학대학 | 식품영양학과 | - | 화학Ⅰ, 생명과학Ⅰ |
| 생활과학대학 | 의류학과 | - | 화학Ⅰ, 생명과학Ⅰ |
| 수의과대학 | 수의예과 | 생명과학Ⅱ | 미적분, 확률과 통계 |
| 약학대학 | 약학계열 | 화학Ⅰ, 생명과학Ⅰ | 미적분, 화학Ⅱ 또는 생명과학Ⅱ |
| 의과대학 | 의학과 | 생명과학Ⅰ | 생명과학Ⅱ,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
| 첨단융합학부 | 첨단융합학부 | 미적분 | 확률과 통계 또는 물리학Ⅰ 또는 화학Ⅰ 또는 생명과학Ⅰ |
- 핵심 권장과목·권장과목이 모두 '-'인 모집단위: 인문대학 전 모집단위(인문계열 포함), 정치외교학부, 사회학과, 인류학과, 심리학과, 지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언론정보학과, 경영대학, 산림과학부, 미술대학 전 학과, 사범대학 교육학과·국어·영어·독어·불어·사회·역사·지리·윤리·체육교육과, 소비자학전공, 아동가족학전공, 음악대학 전 학과, 치의학과. 권장과목을 제시하지 않은 모집단위는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적극적인 선택과목 이수를 권장함.
사범대학 교직적성·인성면접
- 평가: 학과 적성, 교사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자질과 인성, 교직에 대한 이해 등
- 일반전형: 지원자 1명, 복수의 면접위원, 답변 준비 15분 내외 + 면접 15분 내외, 면접 및 구술고사와 같은 날(11.27.) 시행
- 지역균형·기회균형: 면접에 포함해 실시
제시문 출제 범위(일반전형 공동 출제문항)
| 구분 | 출제 범위 |
|---|---|
| 수학(인문) | 수학,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
| 수학(자연) | 수학,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
| 물리학 | 통합과학, 과학탐구실험, 물리학Ⅰ, 물리학Ⅱ |
| 화학 | 통합과학, 과학탐구실험, 화학Ⅰ, 화학Ⅱ |
| 생명과학 | 통합과학, 과학탐구실험, 생명과학Ⅰ, 생명과학Ⅱ |
| 지구과학 | 통합과학, 과학탐구실험, 지구과학Ⅰ, 지구과학Ⅱ |
- 인문학·사회과학 제시문을 활용하는 모집단위(유형)에는 요강의 모집단위별 평가내용에 "(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이 표기돼 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불합격 규정
- 2단계 전형료를 기간 안에 납부하지 않으면 2단계 전형(면접)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원서를 접수한 사이트에서만 납부할 수 있고 현장 납부는 안 됩니다.
- 서류평가, 면접, 면접 및 구술고사, 실기평가, 교직적성·인성면접 등에서 서울대학교에서 수학하기가 어렵다고 판단된 자 및 부정행위자는 불합격(결격 포함) 처리하며, 합격자 발표 이후에도 합격과 입학을 모두 취소합니다.
- 제출서류의 대필·허위작성 확인 시 불합격 처리되며 합격 이후라도 입학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서류내용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경우 대학이 추가 서류 제출을 요구하거나 방문할 수 있습니다.
- 입학전형에 위조 또는 변조 등 거짓 자료를 제출하거나 다른 사람을 대리 응시하게 하는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정행위(「고등교육법」 제34조의6,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의4, 서울대학교 학칙 제64조의2),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하여 합격 또는 입학한 자는 합격과 입학을 모두 취소합니다.
- 기회균형 성악과 지원자가 '2027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실기곡목 안내' 유의사항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결격될 수 있습니다.
3. 모집단위별 매핑표
일반전형 공동 출제문항 활용 모집단위는 모두 면접 15분 내외이고, 답변 준비 시간은 30분 내외와 45분 내외로 나뉩니다. 유형이 여럿인 모집단위는 그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지역균형·기회균형은 모집단위와 관계없이 서류 기반 면접 10분 내외(의과대학은 적성·인성 60분 내외)입니다. 인원은 요강의 '모집단위와 모집인원' 표이고, '-'는 선발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일반전형 공동 출제문항 — 답변 준비 30분 내외(11.27. 금)
| 대학 | 모집단위 | 평가내용(요강 문구) | 지역균형 | 일반 | 기회균형 |
|---|---|---|---|---|---|
| 학부대학 | 자유전공학부 | 유형 ①~③ 중 택1: ① 인문학, 수학(인문)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② 사회과학, 수학(인문)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③ 수학(인문),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20 | 48 | 6 |
| 인문대학 | 국어국문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중어중문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영어영문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8 | - |
| 인문대학 | 불어불문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독어독문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노어노문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서어서문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언어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아시아언어문명학부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역사학부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9 | 9 | - |
| 인문대학 | 고고미술사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철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종교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인문대학 | 미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9 | - |
| 사회과학대학 | 정치외교학부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17 | 25 | 4 |
| 사회과학대학 | 경제학부 | 사회과학, 수학(인문)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7 | 60 | 8 |
| 사회과학대학 | 사회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6 | 10 | 1 |
| 사회과학대학 | 인류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12 | 1 |
| 사회과학대학 | 심리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6 | 8 | 1 |
| 사회과학대학 | 지리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6 | 9 | 1 |
| 사회과학대학 | 사회복지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6 | 7 | 1 |
| 사회과학대학 | 언론정보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5 | 8 | 1 |
| 경영대학 | 경영대학 | 사회과학, 수학(인문)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26 | 47 | 7 |
| 농업생명과학대학 | 농경제사회학부 | 사회과학, 수학(인문)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11 | 15 | 2 |
| 사범대학 | 교육학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 | 11 | 1 |
| 사범대학 | 국어교육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5 | 9 | 1 |
| 사범대학 | 영어교육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4 | 12 | 1 |
| 사범대학 | 독어교육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4 | 10 | 1 |
| 사범대학 | 불어교육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4 | 10 | 1 |
| 사범대학 | 사회교육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5 | 6 | 1 |
| 사범대학 | 역사교육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5 | 6 | 1 |
| 사범대학 | 지리교육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5 | 6 | 1 |
| 사범대학 | 윤리교육과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3 | 9 | 1 |
| 생활과학대학 | 소비자아동학부 소비자학전공 | 사회과학, 수학(인문)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6 | 8 | 1 |
| 생활과학대학 | 소비자아동학부 아동가족학전공 |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5 | 10 | 1 |
| 생활과학대학 | 식품영양학과 | 유형 ①~② 중 택1 중 ② 사회과학, 수학(인문)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4 | 12 | 2 |
| 생활과학대학 | 의류학과 | 유형 ①~② 중 택1 중 ② 사회과학, 수학(인문)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영어 또는 한자 활용 가능) | 8 | 12 | 1 |
일반전형 공동 출제문항 — 답변 준비 45분 내외(11.27. 금)
| 대학 | 모집단위 | 평가내용(요강 문구) | 지역균형 | 일반 | 기회균형 |
|---|---|---|---|---|---|
| 자연과학대학 | 수리과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7 | 16 | 2 |
| 자연과학대학 | 통계학과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6 | 13 | 2 |
| 자연과학대학 | 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 | 물리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8 | 20 | 2 |
| 자연과학대학 | 물리·천문학부 천문학전공 | 물리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 | 6 | - |
| 자연과학대학 | 화학부 | 화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7 | 21 | 2 |
| 자연과학대학 | 생명과학부 | 생명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7 | 27 | 3 |
| 자연과학대학 | 지구환경과학부 | 유형 ①~③ 중 택1: ① 물리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② 화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③ 지구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5 | 20 | 2 |
| 공과대학 | 건설환경도시공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8 | 26 | 2 |
| 공과대학 | 기계공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16 | 54 | 6 |
| 공과대학 | 재료공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18 | 44 | 6 |
| 공과대학 | 전기·정보공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11 | 80 | 8 |
| 공과대학 | 컴퓨터공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9 | 36 | 4 |
| 공과대학 | 화학생물공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15 | 47 | 5 |
| 공과대학 | 건축학과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8 | 25 | 2 |
| 공과대학 | 산업공학과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4 | 18 | 2 |
| 공과대학 | 에너지자원공학과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5 | 15 | 1 |
| 공과대학 | 원자핵공학과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9 | 15 | 2 |
| 공과대학 | 조선해양공학과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6 | 22 | 1 |
| 공과대학 | 항공우주공학과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4 | 18 | 2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식물생산과학부 | 생명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6 | 24 | 3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산림과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5 | 19 | 2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식품·동물생명공학부 | 화학, 생명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6 | 16 | 2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응용생물화학부 | 유형 ①~② 중 택1: ① 화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② 생명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9 | 15 | 2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5 | 14 | 2 |
| 농업생명과학대학 |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10 | 20 | 3 |
| 농업생명과학대학 | 스마트시스템과학과 | 유형 ①~② 중 택1: ①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② 생명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4 | 10 | 1 |
| 사범대학 | 수학교육과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4 | 11 | 1 |
| 사범대학 | 물리교육과 | 물리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3 | 7 | 1 |
| 사범대학 | 화학교육과 | 화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6 | 7 | 1 |
| 사범대학 | 생물교육과 | 생명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5 | 7 | 1 |
| 사범대학 | 지구과학교육과 | 지구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3 | 9 | 1 |
| 생활과학대학 | 식품영양학과 | 유형 ①~② 중 택1 중 ① 화학, 생명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4 | 12 | 2 |
| 생활과학대학 | 의류학과 | 유형 ①~② 중 택1 중 ① 화학, 생명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8 | 12 | 1 |
| 약학대학 | 약학계열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11 | 29 | 3 |
| 첨단융합학부 | 첨단융합학부 | 수학(자연)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여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 평가 | 30 | 98 | 20 |
- 식품영양학과·의류학과는 유형 ①(화학·생명과학, 답변 준비 45분 내외)과 유형 ②(사회과학·수학(인문), 30분 내외) 중 하나를 선택하므로 두 표에 모두 있습니다. 인원은 같은 숫자입니다.
- 사범대학은 같은 날 교직적성·인성면접(답변 준비 15분 내외, 면접 15분 내외)을 추가로 봅니다(2장).
공동 출제문항을 쓰지 않는 모집단위
| 대학 | 모집단위 | 일반전형 평가내용(요강 문구) | 지역균형 | 일반 | 기회균형 |
|---|---|---|---|---|---|
| 인문대학 | 인문계열 | 일반전형 미선발(지역균형·기회균형 서류 기반 면접) | 27 | - | 14 |
| 간호대학 | 간호대학 | 간호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적성과 인성을 평가함. 상황/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을 복수의 면접실에서 진행함(30분 내외). 상황 숙지를 위한 답변준비 시간을 별도로 부여할 수 있음 | 10 | 27 | 3 |
| 미술대학 | 동양화과 | 기회균형만 선발(실기평가 + 면접) | - | - | 1 |
| 미술대학 | 서양화과 | 기회균형만 선발(실기평가 + 면접) | - | - | 1 |
| 미술대학 | 조소과 | 기회균형만 선발(실기평가 + 면접) | - | - | 1 |
| 미술대학 | 공예과 | 기회균형만 선발(실기평가 + 면접) | - | - | 1 |
| 미술대학 | 디자인과 | 모집단위 관련 전공적성 및 학업역량을 평가함. 서류평가 자료를 활용한 심층적인 질의(답변준비 없음, 면접 15분 내외) | - | 7 | 1 |
| 사범대학 | 체육교육과 | 일반전형 미선발(지역균형·기회균형 서류 기반 면접) | 4 | - | 2 |
| 수의과대학 | 수의예과 | 수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적성과 인성을 평가함. 다양한 상황 제시와 생명과학과 관련된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확인함. 면접실당 10분씩 총 5개 면접실에서 진행함(50분 내외). 상황 숙지를 위한 답변준비 시간을 별도로 부여할 수 있음 | 6 | 17 | 2 |
| 음악대학 | 성악과 | 기회균형만 선발(실기평가 + 면접) | - | - | 1 |
| 음악대학 | 작곡과 | 기회균형만 선발(실기평가 + 면접) | - | - | 1 |
| 음악대학 | 피아노과 | 일반은 실기위주(면접 없음), 기회균형은 실기평가 + 면접 | - | 23 | 1 |
| 음악대학 | 관현악과 | 일반은 실기위주(면접 없음), 기회균형은 실기평가 + 면접 | - | 48 | 1 |
| 음악대학 | 국악과 | 서류평가 자료, 한국음악이론과 서양음악이론을 바탕으로 한 심층적인 질의를 통해 음악적 소양 등을 평가함(답변준비 없음, 면접 10분 내외) | - | 28 | - |
| 의과대학 | 의학과 | 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적성과 인성을 평가함. 상황/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을 복수의 면접실에서 진행함(60분 내외). 상황 숙지를 위한 답변준비 시간을 별도로 부여할 수 있음 | 39 | 50 | 7 |
| 치의학대학원 | 치의학과 | 치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적성과 인성을 평가함. 다양한 상황 제시와 제출서류 내용을 확인함. 면접실당 10분씩 총 4개 면접실에서 진행함(40분 내외). 상황 숙지를 위한 답변준비 시간을 별도로 부여할 수 있음 | - | 25 | - |
- 이 표의 '일반전형 평가내용' 열은 일반전형 기준입니다. 같은 모집단위라도 지역균형·기회균형 인원은 서류 기반 면접 10분 내외(의학과는 적성·인성 60분 내외)를 봅니다.
- 수의과대학·의과대학·치의학과 일반전형 면접은 11.28.(토), 국악과는 12.5.(토)입니다.
- 인문대학의 수시모집 일반전형 전 모집단위와 지역균형전형 역사학부는 전공예약으로 선발하며, 전공예약으로 입학한 자는 입학 후 전과(부)가 불가합니다.
- 기회균형 농업생명과학대학에 지원하는 농생명계열 고교 졸업예정자는 정원 외로 4명 이내에서 별도 선발합니다.
- 음악대학 성악과는 기회균형에서 짝수 학년도 남자 1명, 홀수 학년도 여자 1명을 선발합니다(2027학년도 여자 1명).
- 음악대학 세부 전공별 모집인원(일반): 피아노과 피아노 23명. 관현악과 바이올린 14명, 비올라 4명, 첼로 6명, 콘트라베이스 3명, 하프 1명, 클래식기타 1명, 플루트 2명, 오보에 2명, 클라리넷 2명, 바순 2명, 혼 3명, 트럼펫 2명, 트롬본 2명, 색소폰 1명, 튜바 1명, 타악기 2명. 국악과 가야금 5명, 거문고 3명, 해금 4명, 피리 3명, 대금 3명, 아쟁 1명, 타악기 2명, 이론 3명, 작곡 2명, 성악 2명.
- 음악대학 세부 전공별 모집인원(기회균형): 성악과 여자 1명, 작곡과 작곡 1명, 피아노과 피아노 1명, 관현악과 바이올린 1명. 미선발 인원 발생 시 동일 전형 해당 모집단위 내 타 세부 전공으로 선발합니다.
- 수시모집만 실시하는 모집단위(정원 내):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중어중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불어불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노어노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언어학과, 아시아언어문명학부, 고고미술사학과, 철학과, 종교학과, 미학과 / 사범대학 교육학과,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 음악대학 피아노과, 관현악과, 국악과. 수시모집에서 미충원 인원이 생기면 정원 내 미충원 인원은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선발하지만, 음악대학은 이월하지 않습니다(성악과·작곡과는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선발).
4. 기출 분석
2027학년도 면접 문항(예상 질문)은 확인일(2026.10.27.) 기준 입학처 공지사항·기출 자료·기타 자료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서울대는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과 적성·인성면접 문항을 입학자료실(기출문제 및 예시문항)에 공개했습니다(2026. 3. 31.). 일반전형 공동 출제문항은 인문학, 사회과학, 수학(A~E 세트),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영역이고, 모든 세트의 지시문은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입니다. 아래는 공개 문서의 제시문·문제·문항카드(활용 모집단위·문항해설·출제의도·출제근거·자료출처)를 원문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을 넣었습니다. 공개 문서에는 "이 문서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문서의 변형 및 발췌를 금지합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2026학년도 일반전형 인문학
아래는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1~4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서울대학교 면접 및 구술고사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상의 기본 개념 이해를 토대로 단순 정답이나 단편 지식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주어진 제시문과 질문을 바탕으로 면접관과 수험생 사이의 자유로운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함
2026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인문학]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가) 우리는 행위의 옳고 그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신의 행위를 스스로 정당화할 수 있는 성숙한 도덕적 주체로 거듭난다. 왜 어떤 행위가 그른지 설명할 능력을 결여한 채 그저 다른 사회 구성원들의 말에 따라 이 행위가 그르다는 데 동의하는 사람은 이 행위의 그름에 대한 도덕적 이해에 도달했다고 할 수 없다. 어떤 행위가 도덕적으로 그르다는 것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면, 왜 그런지를 스스로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그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할 이유로부터 그것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론을 추론해 낼 수 있어야 하며, 유사한 이유로부터 유사한 결론을 추론해 낼 수도 있어야 한다. 예컨대, 누군가가 반려견을 학대하는 것이 그르다는 것을 이해하려면, 개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의식적 존재라는 정보로부터 반려견을 학대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추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양이를 학대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 역시 추론할 수 있어야 한다.
(나) 도덕적 이해의 핵심은 일인칭적 경험이다. 조지 오웰은 버마에서 목격한 처형 장면을 다음과 같이 회상한다. “이상한 일이지만, 그 순간에서야 나는 의식을 지닌 건강한 인간을 죽인다는 것이 뭘 의미하는지 깨달았다. 사형수가 두 어깨를 붙잡힌 상태에서도 물웅덩이를 피해 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 나는 만조에 다다른 삶을 끊어버리는 것의 불가사의함을, 그 형언할 수 없는 그릇됨을 보았다.” 이때 오웰이 처형 장면의 경험을 통해 왜 사형이 잔혹한지를 이해했다고 말하는 것이나 그의 도덕적 이해 능력이 확장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다. 그러나 그가 이 상황에서 이유를 따져 추론을 했다거나, 그의 도덕적 추론 능력이 확장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 우리는 타인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직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과 동일한 상황에서 우리가 무엇을 느끼게 될 것인지 상상하지 않으면 그 감정에 대해 어떤 관념도 형성할 수 없다. 타인의 불행이나 고통에 공감하는 것은 상상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또한 당사자는 느낄 수 없을 것 같은 열정을 관찰자가 상상을 매개로 느끼기도 한다. 나아가, 우리는 타인의 시선을 상상해 도덕적 이해에 이르기도 한다. 누군가가 분노의 충동에 싸여 다른 이에게 적개심을 표출하고 싶다고 하자. 분노가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해도, 과도한 분노의 표출은 사회적으로 유쾌하지 않은 행위이다. 그는 분노를 표출하기 전에 즉각적 감정과 사적 이익을 초월하여 모두의 이해를 고려하는 관찰자를 상상해야 한다. 이 내재적
관찰자가 분노를 긍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통해 자신의 분노를 어느 정도 제어할 수 있다. 이렇듯 스스로의 행동을 상상된 관찰자의 시각으로 반추함으로써 우리는 자기 조절과 도덕적 판단을 수행한다. 이 내재적 관찰자는 편견이 없는 공정한 관찰자로 개인과 사회의 조화에 기여한다.
[문제 1] 도덕적 이해에 대한 (가)와 (나)의 관점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른 하나를 비판하시오.
[문제 2] 문학을 통한 도덕적 이해가 가능하다는 주장이 있다. (가), (나), (다)의 유기적 관계를 파악하여 이 주장을 뒷받침하시오.
활용 모집단위
학부대학(자유전공학부) | 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경제학부 제외)|사범대학(교육학과,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사회교육과, 역사교육과, 지리교육과, 윤리교육과, 체육교육과)|생활과학대학(소비자아동학부 아동가족학전공)
문항해설
[문제 1] 행위가 왜 옳고 그른지를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과 도덕적 추론 능력이 도덕적 이해의 핵심이라고 보는 견해와, 도덕적 의의를 지닌 상황을 체험하는 것이 도덕적 이해의 핵심이라고 보는 견해 중 자신이 더 공감하는 견해를 바탕으로 상대 견해를 비판적으로 고찰하라는 문제이다.
[문제 2] 문학이 상상, 공감, 감정을 매개로 한 간접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을 (다)와 연결시켜 도덕적 이해가 가능한 근거를 설명하고, 문학 독해에 추론, 직접 경험, 상상의 기제가 동시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가), (나), (다)를 모두 사용해 분석하도록 요구하는 문제이다.
문학의 도덕적 이해를 설명하기 위해 (가), (나), (다)의 유기성을 파악하지 않은 채 각 지문과의 개별 비교에 주목하거나, [문제 1]에서 사용했던 (가)와 (나)의 대조적 관계에만 집중하고 있다면 바람직하지 않다. [문제 1]의 근거를 반복할 경우, 새로운 근거를 제시하도록 하거나, 추론, 직접 경험, 상상의 동시적 사용 가능성을 언급하도록 유도하는 질문을 할 수 있다.
출제의도
[문제 1] 도덕적 이해의 요건에 대해 (가)와 (나)가 보이는 차이에 대한 분석적 이해력을 평가하고, 두 견해 중 하나에 입각하여 상대 견해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평가한다.
[문제 2] 각 제시문에 대한 정확한 독해와 종합적 분석을 바탕으로 문학을 통한 도덕적 이해가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해 내는 확장적, 비판적, 응용적 사고 능력을 평가한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도덕적 이해, 추론, 직접 경험, 간접 경험, 문학의 가치와 기능, 공감, 상상
[출처]
-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별책5] “국어과 교육과정”
-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별책6] “도덕과 교육과정”
- 교육부 고시 제2018-162호 [별책7] “사회과 교육과정”
자료출처
[교과서]
고형진 외, 《국어》, 동아출판, 2018, 172-192쪽
김동환 외, 《국어》, 교학사, 2018, 12-33쪽
류수열 외, 《국어》, 금성출판사, 2018, 164-173쪽
박영민 외, 《국어》, 비상교육, 2018, 290-301쪽
신유식 외, 《국어》, 미래엔, 2018, 160-173쪽
고형진 외, 《독서》, 동아출판, 2019, 26-39, 74-95, 114-133쪽
박영목 외, 《독서》, 천재교육, 2019, 24-41, 64-81, 100-115쪽
방민호 외, 《독서》, 미래엔, 2019, 22-36, 94-115, 134-151쪽
서 혁 외, 《독서》, 좋은책신사고, 2019, 20-38, 68-75, 84-93, 102-121쪽
이삼형 외, 《독서》, 지학사, 2019, 96-109, 74-89, 118-135쪽
한철우 외, 《독서》, 비상교육, 2019, 20-38, 68-75, 84-93, 102-121쪽
김창원 외, 《문학》, 동아출판, 2019, 10-45, 32-43, 112-125, 270-306쪽
류수열 외, 《문학》, 금성출판사, 2019, 11-41, 74-91, 110-127, 290-327쪽
방민호 외, 《문학》, 미래엔, 2019, 12-25, 74-98, 292-329쪽
이숭원 외, 《문학》, 좋은책신사고, 2019, 12-19, 76-89, 276-321쪽
한철우 외, 《문학》, 비상교육, 2019, 7-36, 58-83, 104-108, 301-327쪽
구정화 외, 《통합사회》, 천재교육, 2018, 14-21쪽
박병기 외, 《통합사회》, 비상교육, 2018, 10-17쪽
육근록 외, 《통합사회》, 동아출판, 2018, 14-17쪽
이진석 외, 《통합사회》, 지학사, 2018, 12-19쪽
정창우 외, 《통합사회》, 미래엔, 2018, 12-17쪽
김국현 외, 《생활과 윤리》, 비상교육, 2018, 32-41쪽
변순용 외, 《생활과 윤리》, 천재교육, 2018, 34-43쪽
정창우 외, 《생활과 윤리》, 미래엔, 2018, 32-41쪽
정탁준 외, 《생활과 윤리》, 지학사, 2018, 34-41쪽
차우규 외, 《생활과 윤리》, 금성출판사, 2018, 30-39쪽
류지한 외, 《윤리와 사상》, 비상교육, 2019, 10-15, 128-135쪽
박찬구 외, 《윤리와 사상》, 씨마스, 2019, 15-18, 132-141쪽
변순용 외, 《윤리와 사상》, 천재교육, 2019, 10-15, 128-135쪽
정창우 외, 《윤리와 사상》, 미래엔, 2019, 11-17, 133-141쪽
황인표 외, 《윤리와 사상》, 교학사, 2019, 11-17, 134-143쪽
[기타]
아담스미스(김광수 역), 《도덕감정론》, 한길사, 2016
Alison Hills, 《Moral Testimony and Moral Epistemology(Ethics 120에 수록)》, Chicago University Press, 2009
Paulina Sliwa, 《Moral Understanding as Knowing Right from Wrong(Ethics 127 에 수록)》, Chicago University Press, 2017
2026학년도 일반전형 사회과학
아래는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5~8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2026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사회과학]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가) 뇌는 주관적 예측을 통해 환경에 적응한다. 자신의 지식과 믿음에 대한 확신이 낮아지면 뇌는 새로운 정보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발한 학습 활동을 수행한다.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가능성과 해결책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이 민감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뇌가 지속적으로 정보를 처리하느라, 인지 자원의 과도한 소모와 행동 지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환경에 대한 부적응의 한 양상이다. 반대로 지식과 믿음에 대한 확신이 높아지면 뇌는 새로운 정보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어 기존 패턴에 집중해 학습량을 감소시킨다. 이때 뇌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신속하게 판단하고자 한다. 그러나 지식과 믿음을 과신하는 경우 다른 대안과 가능성을 무시함으로써 판단 오류가 증가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러한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서 의사 결정자는 의사 결정을 위한 정보 수집, 분석, 해석의 전 과정에서 체계적 검증과 편향 제거 방법을 사용하여 환경 적응성을 높이려 노력해야 한다. 진화적으로 볼 때 개체 수준에서 이와 같은 인지 기제의 균형을 유지하는 개체는 환경 변화에 잘 적응해 왔으며, 그렇지 못한 경우 도태되어 왔다.
(나) 적정 가치를 벗어난 주가 상승은 필연적으로 하락을 수반한다. 우리 기억에 선명히 남아 있는 2001년의 인터넷 주식 폭락이 이 주장을 뒷받침한다. 주가가 적정한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모형이 아닌, 주식을 발행한 회사의 현재 이익과 주가를 비교하는 직관적이고 단순한 방식이 최선이다. 이 방식을 적용해야 과거의 주가 하락 사례들을 가장 명확하게 설명하고, 미래 주가의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최근 첨단 기술 산업의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리라는 견해가 있기는 하지만, 적정 가치 모형으로 보면 현재 주가는 이미 적정 가치보다 과도하게 높은 상태다. 이들 기업의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고평가되었으며, 우리의 적정 가치 모형에 따르면 거품은 꺼지기 마련이므로 주가는 적정 가치로 회귀할 수밖에 없다.
(다) 미래에 대한 확신의 부재는 내가 주식 투자를 하지 못하는 이유다.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위험의 증가로 주가가 어떻게 변화할지 전혀 가늠할 수 없다. AI 기술의 혁신으로 미래 주가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는 뉴스와 국제 무역 분쟁으로 주가 하락이 예상된다는 뉴스를 매일 접하고 있다. 주변인들은 주가가 시간이 지나면 상승한다는 경험 법칙이나 경제 상황에 대한 뉴스에 근거한 직관적 투자로 많은 수익을 얻기도 한다. 주변인들을 따라 직관적으로 투자를 하고 싶기도 하지만 지금은 투자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가 어렵다.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는 다양한 정보의 학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래의 주가 동향은 지나치게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아무리 조사하고 연구해도 투자 결과를 확신할 수 없다. 결국 나는 투자를 하고 싶으나 아무런 투자도 못하고 있다.
[문제 1] (가)를 활용하여 (나)와 (다) 각각에 나타난 판단 과정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그 극복 방안을 제시하시오.
[문제 2] (나)와 (다) 각각의 인지 성향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
활용 모집단위
학부대학(자유전공학부)|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경영대학|농업생명과학대학(농경제사회학부) |사범대학(교육학과,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사회교육과, 역사교육과, 지리교육과, 윤리교육과, 체육교육과)|생활과학대학
문항해설
[문제 1] (가)에 따르면 인지 성향에 따라 정보의 학습률이 다를 수 있다. 서로 다른 인지 성향에 의해 (나)와 같이 새로운 정보에 대한 무시, 자신의 모형에 대한 과신 혹은 맹신이 나타날 수도 있고, (다)와 같이 정보에 대한 과도한 반응, 직관적 판단 결여, 행동 지연 혹은 과도한 위험 회피적 태도가 나타나기도 한다. 인지 성향의 극단적인 오류들을 해결하고 개인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안을 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에서 모두 생각해 볼 수 있다.
[문제 2] 이 문항은 두 인지 성향—(나)의 “확신 기반 직관”과 (다)의 “불확실성에 의한 탐색”—이 신중 사회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사례와 결부하여 설명하라는
문항이다.
출제의도
[문제 1] 논리적, 분석적, 비판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글에서 파악할 수 있는 문제점의 극복 방안을 제시하도록 함으로써 확장적 사고 능력을 평가하고자 한다.
[문제 2] (나)의 확신에 기반한 직관적 인지 성향과 (다)의 불확실성에 의한 신중 탐색의 인지 성향이 다양한 사회 영역에서 어떻게 발전과 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지를 사례를 통해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요구한다.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는 인지 성향이 사회적 구조와 정책 결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파악했는지 묻고자 하였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환경 적응성, 확신, 불확실성, 행동 지연, 판단 오류, 주식
[출처]
-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별책5] “국어과 교육과정”
- 교육부 고시 제2018-162호 [별책7] “사회과 교육과정”
자료출처
[교과서]
고형진 외, 《독서》, 동아출판, 2019, 46-59, 72-83쪽 박영목 외, 《독서》, 천재교육, 2019, 46-55, 64-73쪽 방민호 외, 《독서》, 미래엔, 2019, 74-83, 116-129쪽 서 혁 외, 《독서》, 좋은책신사고, 2019, 52-61, 70-97쪽 이삼형 외, 《독서》, 지학사, 2019, 40-49, 68-75쪽
한철우 외, 《독서》, 비상교육, 2019, 40-49, 68-75쪽 구정화 외, 《통합사회》, 천재교육, 2018, 140-155쪽
박병기 외, 《통합사회》, 비상교육, 2018, 128-145쪽
육근록 외, 《통합사회》, 동아출판, 2018, 132-145쪽
이진석 외, 《통합사회》, 지학사, 2018, 134-149쪽
정창우 외, 《통합사회》, 미래엔, 2018, 126-141쪽
김종호 외, 《경제》, 씨마스, 2019, 13-17, 27-33, 53-89, 175-181, 195-201쪽
김진영 외, 《경제》, 미래엔, 2019, 13-31, 47-81, 169-195쪽
박형준 외, 《경제》, 천재교육, 2019, 12-21, 30-37, 52-73, 82-85, 174-183,
192-203쪽
유종열 외, 《경제》, 비상교육, 2019, 11-33, 53-91, 171-193쪽
허수미 외, 《경제》, 지학사, 2019, 10-17, 28-35, 50-77, 168-175, 183-191쪽
구정화 외, 《사회・문화》, 천재교육, 2020, 13-49쪽
김영순 외, 《사회・문화》, 교학사, 2019, 10-51쪽
서범석 외, 《사회・문화》, 지학사, 2020, 12-47쪽
손영찬 외, 《사회・문화》, 미래엔, 2018, 12-47쪽
신형민 외, 《사회・문화》, 비상교육, 2018, 10-47쪽
[기타]
Karl Friston, 《The free-energy principle: a unified brain theory?(Nature Reviews Neuroscience 11(2) 에 수록)》, Nature, 2010
Peter Dayan, Geoffrey E. Hinton, Radford M. Neal, Richard S. Zemel, 《The Helmholtz Machine(Neural Computation 7(5)에 수록)》,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1995
E.S. Browning, 《Worries Rebound on Bull’s Birthday》, The Wall Street Journal, 2010
N. Gregory Mankiw, Stephan P. Zeldes, 《The Consumption of Stockholders and Nonstockholders (Journal of Financial Economcis, Volume 29, Issue 1)》, 1991
2026학년도 일반전형 수학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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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고성은 외, 《수학》, 좋은책신사고, 2019, 64-67, 76-77, 87-92쪽 권오남 외, 《수학》, 교학사, 2020, 65-67, 75-76, 86-90쪽
박교식 외, 《수학》, 동아출판, 2020, 64-67, 76-77, 83-88쪽 배종숙 외, 《수학》, 금성출판사, 2019, 74-76, 84-85, 98-101쪽 김원경 외, 《수학Ⅱ》, 비상교육, 2020, 59-64, 78-85쪽
류희찬 외, 《수학Ⅱ》, 천재교과서, 2019, 60-65, 78-84쪽
박교식 외, 《수학Ⅱ》, 동아출판, 2020, 62-67, 81-88쪽
배종숙 외, 《수학Ⅱ》, 금성출판사, 2019, 64-69, 87-91쪽
고성은 외, 《확률과 통계》, 좋은책신사고, 2020, 43-49, 79-90쪽 권오남 외, 《확률과 통계》, 교학사, 2020, 44-52, 82-95쪽
이준열 외, 《확률과 통계》, 천재교육, 2019, 45-52, 83-97쪽 황선욱 외, 《확률과 통계》, 미래엔, 2020, 43-48, 79-91쪽
2026학년도 일반전형 수학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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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일반전형 수학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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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권오남 외, 《수학》, 교학사, 2020, 255-259쪽
김원경 외, 《수학》, 비상교육, 2020, 243-246쪽
류희찬 외, 《수학》, 천재교과서, 2020, 258-259쪽
박교식 외, 《수학》, 동아출판, 2020, 255-258쪽
황선욱 외, 《수학》, 미래엔, 2020, 261-264쪽
권오남 외, 《미적분》, 교학사, 2020, 17-20, 158-172쪽
김원경 외, 《미적분》, 비상교육, 2019, 16-18, 131-133, 143-146쪽 류희찬 외, 《미적분》, 천재교과서, 2020, 18-21, 172-182쪽
박교식 외, 《미적분》, 동아출판, 2020, 16-18, 140-155쪽
황선욱 외, 《미적분》, 미래엔, 2020, 16-19, 151-165쪽
권오남 외, 《확률과 통계》, 교학사, 2020, 16-18, 44-46쪽
김원경 외, 《확률과 통계》, 비상교육, 2020, 15-16, 37-40쪽
류희찬 외, 《확률과 통계》, 천재교과서, 2020, 18-20, 44-47쪽
박교식 외, 《확률과 통계》, 동아출판, 2020, 16-18, 43-45쪽
황선욱 외, 《확률과 통계》, 미래엔, 2020, 14-16, 43-45쪽
2026학년도 일반전형 수학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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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권오남 외, 《수학》, 교학사, 2020, 255-259쪽
김원경 외, 《수학》, 비상교육, 2020, 243-246쪽
류희찬 외, 《수학》, 천재교과서, 2020, 258-259쪽
박교식 외, 《수학》, 동아출판, 2020, 255-258쪽
황선욱 외, 《수학》, 미래엔, 2020, 261-264쪽
권오남 외, 《확률과 통계》, 교학사, 2020, 16-18, 44-46쪽
김원경 외, 《확률과 통계》, 비상교육, 2020, 15-16, 37-40쪽
류희찬 외, 《확률과 통계》, 천재교과서, 2020, 18-20, 44-47쪽
박교식 외, 《확률과 통계》, 동아출판, 2020, 16-18, 43-45쪽
황선욱 외, 《확률과 통계》, 미래엔, 2020, 14-16, 43-45쪽
권오남 외, 《미적분》, 교학사, 2020, 17-20, 158-172쪽
김원경 외, 《미적분》, 비상교육, 2019, 16-18, 131-133, 143-146쪽 류희찬 외, 《미적분》, 천재교과서, 2020, 18-21, 172-182쪽
박교식 외, 《미적분》, 동아출판, 2020, 16-18, 140-155쪽
황선욱 외, 《미적분》, 미래엔, 2020, 16-19, 151-165쪽
2026학년도 일반전형 수학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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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일반전형 물리학 문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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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
활용
자연과학대학(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 물리·천문학부 천문학전공, 지구환경과학부)|
모집단위 사범대학(물리교육과)
[1-1] 평면 상에서 여러 가지 힘이 합성될 때 힘의 벡터를 이용하여 알짜힘을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뉴턴 운동 법칙을 이용하여 직선 상에서 물체의 운동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2] 자기선속이 시간에 따라 변화할 때 유도 기전력이 회로에 유도되는 현상에서 기전력의 크기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평면 상에서 여러 가지 힘이 합성될 때 힘의 벡터를 이용하여 알짜힘을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뉴턴 운동 법칙을 이용하여 직선 상에서 물체의 운동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저항에서 소모되는 전기 에너지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문항해설
[1-3] 자기선속이 시간에 따라 변화할 때 유도 기전력이 회로에 유도되는 현상에서 기전력의 크기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평면 상에서 여러 가지 힘이 합성될 때 힘의 벡터를 이용하여 알짜힘을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뉴턴 운동 법칙을 이용하여 직선 상에서 물체의 운동을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4] 자기선속이 시간에 따라 변화할 때 유도 기전력이 회로에 유도되는 현상에서 기전력의 크기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빛의 파장과 에너지의 관계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p-n 접합 다이오드의 원리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1-1] 평면 상에서 여러 가지 힘이 합성될 때 힘의 벡터를 이용하여 알짜힘을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뉴턴 운동 법칙을 이용하여 직선 상에서 물체의 운동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2] 자기선속이 시간에 따라 변화할 때 유도 기전력이 회로에 유도되는 현상에서 기전력의 크기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평면 상에서 여러 가지 힘이 합성될 때 힘의 벡터를 이용하여 알짜힘을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뉴턴 운동 법칙을 이용하여 직선 상에서 물체의 운동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저항에서 소모되는 전기 에너지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1-3] 자기선속이 시간에 따라 변화할 때 유도 기전력이 회로에 유도되는 현상에서 기전력의 크기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평면 상에서 여러 가지 힘이 합성될 때 힘의 벡터를 이용하여 알짜힘을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뉴턴 운동 법칙을 이용하여 직선 상에서 물체의 운동을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4] 자기선속이 시간에 따라 변화할 때 유도 기전력이 회로에 유도되는 현상에서 기전력의 크기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빛의 파장과 에너지의 관계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p-n 접합 다이오드의 원리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개념] 전자기 유도, 힘의 합성과 분해, 전기 저항, 고체의 에너지띠
교육과정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출제근거
《물리학Ⅰ》 - (1) 역학과 에너지, (2) 물질과 전자기장
《물리학Ⅱ》 - (1) 역학적 상호 작용, (2) 전자기장, (3) 파동과 물질의 성질
강남화 외, 《물리학Ⅰ》, 천재교육, 2020, 18-26, 45-59, 101-113쪽
곽영직 외, 《물리학Ⅰ》, 와이비엠, 2020, 19-25, 48-61, 115-127쪽
김성원 외, 《물리학Ⅰ》, 지학사, 2020, 19-24, 47-59, 106-119쪽
김성진 외, 《물리학Ⅰ》, 미래엔, 2020, 20-27, 50-63, 108-121쪽
김영민 외, 《물리학Ⅰ》, 교학사, 2020, 24-34, 56-78, 117-124쪽
손정우 외, 《물리학Ⅰ》, 비상교육, 2020, 18-25, 46-57, 98-109쪽
자료출처 송진웅 외, 《물리학Ⅰ》, 동아출판, 2020, 16-23, 39-45, 98-109쪽
이상연 외, 《물리학Ⅰ》, 금성출판사, 2019, 20-23, 42-45, 96-104쪽
강남화 외, 《물리학Ⅱ》, 천재교육, 2020, 11-21, 98-104, 126-131쪽
김성원 외, 《물리학Ⅱ》, 지학사, 2020, 13-26, 111-118, 143-149쪽
김성진 외, 《물리학Ⅱ》, 미래엔, 2020, 14-27, 104-111, 136-141쪽
김영민 외, 《물리학Ⅱ》, 교학사, 2020, 12-34, 107-114, 137-145쪽
손정우 외, 《물리학Ⅱ》, 비상교육, 2020, 12-21, 96-101, 122-127쪽
2026학년도 일반전형 물리학 문제 2
아래는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33~40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문제 2
활용
자연과학대학(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 물리·천문학부 천문학전공, 지구환경과학부)|
모집단위 사범대학(물리교육과)
[2-1] 등속 원운동에서 구심력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등가 원리를 사용하여 원심 가속도를 설명하고, 물체가 받는 알짜힘을 계산하여 물체의 운동을 정량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2] 힘의 평형 조건을 이용하여 물체에 작용하는 힘을 계산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용수철에 매단 물체 운동의 특징을 바탕으로 렌즈의 위치를 정량적으로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볼록 렌즈에서 상이 맺히는 도식을 이용하여 설명하고, 초점과 상의 관계, 상의 배율을 정량적으로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문항해설
[2-3] 빗면 상에서 여러 가지 힘이 합성될 때 힘의 벡터를 이용하여 알짜힘을 구해 물체의 운동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뉴턴 운동 법칙을 이용하여 직선 상에서 물체의 가속도를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4] 등가속도 직선 운동을 하는 물체의 이동 거리를 계산할 수 있음을 평가한다. 물체의 1차원 충돌에서 충돌 전후의 운동량 보존을 이용하여 속력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음을 평가한다.
[2-1] 등속 원운동에서 구심력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가속 좌표계 개념을 이용하여 등가 원리 및 원심 가속도를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2] 힘의 평형 조건을 이용하여 물체에 작용하는 힘을 계산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볼록 렌즈에서 상이 맺히는 과정을 도식을 이용하여 설명하고, 초점과 상의 관계, 상의 배율을 정량적으로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용수철에 매단 물체 (렌즈) 운동의 특징을 바탕으로 스크린에 맺히는 상의 위치를 추론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2-3] 빗면 상에서 여러 가지 힘이 합성될 때 힘의 벡터를 이용하여 알짜힘을 구해 물체의 운동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뉴턴 운동 법칙을 이용하여 직선 상에서 물체의 가속도를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4] 등가속도 직선 운동을 하는 물체의 이동 거리를 계산할 수 있음을 평가한다. 물체의 1차원 충돌에서 충돌 전후의 운동량 보존을 이용하여 속력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음을 평가한다.
[개념] 등가 원리, 등속 원운동, 등가속도 직선 운동, 볼록렌즈
교육과정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출제근거
《물리학Ⅰ》 - (1) 역학과 에너지
《물리학Ⅱ》 - (1) 역학적 상호 작용, (2) 전자기장, (3) 파동과 물질의 성질
강남화 외, 《물리학Ⅰ》, 천재교육, 2020, 18-31, 37-45쪽
곽영직 외, 《물리학Ⅰ》, 와이비엠, 2020, 12-25, 31-36, 48-55쪽
김성원 외, 《물리학Ⅰ》, 지학사, 2020, 12-24, 31-36, 46-52쪽
김성진 외, 《물리학Ⅰ》, 미래엔, 2020, 12-39, 50-55쪽
김영민 외, 《물리학Ⅰ》, 교학사, 2020, 12-25, 42-49, 57-70쪽
손정우 외, 《물리학Ⅰ》, 비상교육, 2020, 12-25, 29-33, 46-51쪽
자료출처 송진웅 외, 《물리학Ⅰ》, 동아출판, 2020, 11-46쪽
이상연 외, 《물리학Ⅰ》, 금성출판사, 2019, 16-23, 26-33, 40-45쪽
강남화 외, 《물리학Ⅱ》, 천재교육, 2020, 11-28, 34-38, 47-51, 61-75, 164-168쪽 김성원 외, 《물리학Ⅱ》, 지학사, 2020, 13-33, 41-45, 56-61, 191-196쪽
김성진 외, 《물리학Ⅱ》, 미래엔, 2020, 12-30, 42-47, 53-57, 70-82, 186-191쪽 김영민 외, 《물리학Ⅱ》, 교학사, 2020, 13-30, 35-41, 49-58, 67-80, 190-194쪽 손정우 외, 《물리학Ⅱ》, 비상교육, 2020, 12-27, 32-37, 50-54, 62-76, 160-167쪽
2026학년도 일반전형 화학 문제 1
아래는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41~46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문제 1
활용 모집단위
자연과학대학(화학부, 지구환경과학부)|농업생명과학대학(식품·동물생명공학부, 응용생물화학부)| 사범대학(화학교육과)|생활과학대학(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
문항해설
[1-1] 주어진 상황에 대응되는 화학 반응식을 세울 수 있는지와 평균 결합 에너지로부터 반응 엔탈피를 구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르샤틀리에의 원리에 기반하여 반응 엔탈피와 화학 평형 사이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화학 평형과 반응 속도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 정도를 평가한다.
[1-2] 화학 반응에서 온도가 미치는 영향을 반응 속도와 평형의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3] 분자 구조와 물질의 특성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물질의 특성을 바탕으로 혼합물을 분리 방법을 고안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4] 전기 분해 시 (+) 극과 (-) 극에서 일어나는 반응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도를 평가한다.
[1-5] 주어진 상황을 해석하여 화학 반응에서 각 물질의 역할을 유추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1-1] 반응 엔탈피와 화학평형, 화학 양론과 반응 속도를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1-2] 반응 온도가 화학평형과 반응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바탕으로 생성물 농도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도출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3] 수소, 질소, 암모니아의 쌍극자 모멘트와 수소 결합 여부를 바탕으로 분자의 끓는점을 비교할 수 있는지, 화학평형과 르샤틀리에의 원리에 대하여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1-4] 산화 환원 반응과 전기 분해, 이온화 경향성과 용액의 농도에 대한 이해 정도를 평가한다.
[1-5] 산화 환원 반응과 촉매 반응에 대하여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 전기 분해, 열화학 반응식, 반응 엔탈피, 반응 속도, 화학 평형, 끓는점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화학Ⅰ》 - (1) 화학의 첫걸음, (3) 화학 결합과 분자의 세계, (4) 역동적인 화학 반응 《화학Ⅱ》 - (1)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2) 반응 엔탈피와 화학평형,
(3) 반응 속도와 촉매
자료출처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20, 176-200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20, 169-193쪽
신영준 외, 《통합과학》, 천재교육, 2020, 182-213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20, 173-196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20, 176-215쪽
강대훈 외, 《화학Ⅰ》, 와이비엠, 2020, 35-44, 47-58, 137-142, 155-160, 169-173, 193-200, 203-206쪽
노태희 외, 《화학Ⅰ》, 천재교육, 2020, 22-45, 126-149, 158-162, 184-201쪽
박종석 외, 《화학Ⅰ》, 비상교육, 2020, 27-42, 112-114, 123-130, 143-147, 166-175쪽 이상권 외, 《화학Ⅰ》, 지학사, 2020, 26-42, 123-126, 132-142, 156-160, 175-180, 186-189쪽
장낙한 외, 《화학Ⅰ》, 상상아카데미, 2020, 48-52, 124-127, 138-142, 146-151, 160-163, 182-189, 192-194쪽
최미화 외, 《화학Ⅰ》, 미래엔, 2020, 28-48, 126-129, 134-146, 156-159, 176-186, 188-189쪽
하윤경 외, 《화학Ⅰ》, 금성출판사, 2020, 29-45, 109-111, 115-117, 121-124, 125-129, 145-148, 168-173, 174-175쪽
홍훈기 외, 《화학Ⅰ》, 교학사, 2020, 27-33, 39-40, 114-117, 128-135, 146-152, 174-181, 184-189쪽
황성용 외, 《화학Ⅰ》, 동아출판, 2020, 28-45, 136-157, 168-171, 188-203쪽
노태희 외, 《화학Ⅱ》, 천재교육, 2020, 24-37, 49-52, 75-94, 137-177, 195-197쪽 박종석 외, 《화학Ⅱ》, 비상교육, 2020, 11-31, 39-41, 61-63, 77-90, 119-128, 135-139, 147-152, 172-173쪽
이상권 외, 《화학Ⅱ》, 지학사, 2020, 26-30, 48-52, 75-79, 80-84, 91-97, 98-105, 138-169, 194-197쪽
장낙한 외, 《화학Ⅱ》, 상상아카데미, 2020, 32-47, 54-61, 82-87, 88-93, 96-103, 104-111, 144-185, 202-207쪽
최미화 외, 《화학Ⅱ》, 미래엔, 2020, 30-35, 52-55, 78-107, 134-167, 188-191쪽 홍훈기 외, 《화학Ⅱ》, 교학사, 2020, 30-39, 52-58, 80-105, 130-167, 184-187쪽
2026학년도 일반전형 화학 문제 2
아래는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47~52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문제 2
활용 모집단위
자연과학대학(화학부, 지구환경과학부)|농업생명과학대학(응용생물화학부)| 사범대학(화학교육과)
문항해설
[2-1] 화학 반응식, 부분 압력, 이상 기체 방정식, 물의 상평형, 그리고 양적 관계를 이해하고, 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전기 분해 과정에서 전해질의 역할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2-2] 주어진 정보로부터 반응 엔탈피를 계산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3] 화학 반응식으로부터 문제 상황을 평가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상황 변화에 따라 화학 반응식을 목적에 맞는 형태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4] 이상 기체 방정식을 이용하여 초기 농도 변화에 따른 초기 속도 변화 정보를 얻고, 반응 속도 차수를 얻어 낼 수 있는지 평가한다. 1차 반응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반응 전략을 세울 수 있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2-1]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를 이해하고 이상 기체 방정식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또, 물의 전기 분해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2-2] 반응 엔탈피를 계산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3] 화학 반응식으로부터 화학 문제 상황을 해석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4] 반응물의 농도와 반응 속도의 관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화학 반응식,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 부분 압력, 이상 기체 방정식, 전기 분해, 열화학 반응식, 반응 엔탈피, 반응 속도, 반응 속도식, 1차 반응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통합과학》 - (3) 변화와 다양성
《화학Ⅰ》 - (1) 화학의 첫걸음, (3) 화학 결합과 분자 세계
《화학Ⅱ》 - (1)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2) 반응 엔탈피와 화학평형,
(3) 반응 속도와 촉매
자료출처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20, 176-200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20, 169-193쪽
신영준 외, 《통합과학》, 천재교육, 2020, 182-213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20, 173-196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20, 176-215쪽
강대훈 외, 《화학Ⅰ》, 와이비엠, 2020, 35-58쪽
노태희 외, 《화학Ⅰ》, 천재교육, 2020, 23-45쪽
박종석 외, 《화학Ⅰ》, 비상교육, 2020, 27-42쪽
이상권 외, 《화학Ⅰ》, 지학사, 2020, 27-42쪽
장낙한 외, 《화학Ⅰ》, 상상아카데미, 2020, 30-52쪽
최미화 외, 《화학Ⅰ》, 미래엔, 2020, 28-48쪽
하윤경 외, 《화학Ⅰ》, 금성출판사, 2020, 29-45쪽
홍훈기 외, 《화학Ⅰ》, 교학사, 2020, 38-45쪽
황성용 외, 《화학Ⅰ》, 동아출판, 2020, 29-45
노태희 외, 《화학Ⅱ》, 천재교육, 2020, 11-23, 74-87, 136-147, 155-159, 187-203쪽
박종석 외, 《화학Ⅱ》, 비상교육, 2020, 11-19, 61-69, 119-126, 135-137, 165-173쪽
이상권 외, 《화학Ⅱ》, 지학사, 2020, 12-25, 74-84, 139-142, 146-149, 185-197쪽
장낙한 외, 《화학Ⅱ》, 상상아카데미, 2020, 14-31, 82-95, 144-155, 162-167, 192-207쪽
최미화 외, 《화학Ⅱ》, 미래엔, 2020, 14-29, 78-89, 136-147, 150-153, 180-191쪽
홍훈기 외, 《화학Ⅱ》, 교학사, 2020, 19-28, 80-89, 131-141, 146-151, 178-187쪽
2026학년도 일반전형 생명과학 문제 1
아래는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53~59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2026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생명과학]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문제 1.
동물 세포에는 단백질로 구성된 세포 골격이 존재한다. 이러한 세포 골격은 미세 소관, 미세 섬유, 중간 섬유로 구분된다. 아래 [그림 1–1] 과 같이 미세 섬유는 액틴(Actin) 이라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고, 미세 소관은 튜불린(Tubulin) 이라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연구진들은 액틴과 튜불린이 생명체 내에서 무슨 기능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동일한 세포 배양 조건에서 액틴의 활성을 저해하는 약물 X 와 튜불린의 활성을 저해하는 약물 Y 를 활용하여 아래 기준들로 세포들을 관찰하였다.
[기준]
• 형태 안정성: 외부 자극 후 정상 세포의 형태가 유지되는 비율
• 분열 성공률: 세포 분열 후 정상적이고 완전한 분열을 이룬 세포의 비율
• 물질 이동 효율: 특정 물질이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비율


[그림 1–1]
1–1. 연구진은 액틴과 튜불린이 진핵생물의 세포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1) 연구진이 인간 세포를 모델로 하여 약물 X 와 Y 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하였다. 아래 [그림 1–2] 는 해당 실험의 결과를 높음, 중간, 낮음의 수준으로 분석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액틴과 튜불린의 진핵세포 내 기능을 설명하시오.

[그림 1–2]
(2) 인간 체세포에 약물 X 와 Y 를 각각 처리하면 체세포 분열 과정의 어느 단계에서 이상이 생길지 판단하고, 이유를 설명하시오.
(3) 분화된 인간 세포 a 에 약물 Y 를 처리했을 때, 세포 a 의 스스로 이동하는 능력이 급격하게 감소하였다. 세포 a 는 어떤 세포인지 추론하고, 이동하는 능력이 감소한 이유를 설명하시오.
1–2. 연구진이 확인한 결과, 원핵생물에도 구조적으로 유사한 액틴과 튜불린 유사체 단백질들이 각각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약물 X 와 Y 가 각각 원핵생물 내 액틴과 튜불린 유사체에도 인간 세포와 같은 방식으로 작용하여 활성을 저해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연구진은 해당 단백질들이 원핵생물 내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약물 X 와 Y 를 이용해 대장균을 모델로 하여 실험을 진행하였다. 아래 [그림 1–3] 은 해당 실험의 결과를 높음, 중간, 낮음의 수준으로 분석한 것이다.

[그림 1–3]
(1) 약물 X 에 의해서 대장균의 형태 안정성은 영향을 받았으나, 위의 [그림 1–2] 와 [그림 1–3] 을 비교해 보면, 동물 세포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영향이 경미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 이유를 설명하시오.
(2) 대장균에 약물 Y 를 처리하였을 때 DNA 의 복제와 DNA 의 세포질 내 위치 분리는 정상적으로 진행됨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대장균의 모양이 길어지는 것을 관찰하였다. 이 관찰 내용과 [그림 1–3] 을 참고하여 대장균의 세포 분열 과정 중 튜불린 유사체의 기능이 무엇인지 추론하고, 진핵생물에서 튜불린의 기능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시오.
1–3. 연구진은 [그림 1–2] 와 [그림 1–3] 의 데이터를 통하여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의 진화가 세포 내 물질 이동 기작의 변화를 유발하였다고 결론을 내렸다.
(1) 원핵생물의 특성을 고려하여 대장균 내에서 물질 이동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설명하고, 위의 [그림 1–3] 에서 약물 X, Y 가 물질 이동 효율에 영향을 주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시오.
(2)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의 진화 과정에서 세포 구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설명하고, 그러한 변화가 세포 내 물질 이동에 어떤 어려움을 초래하였는지 설명하시오.
(3) 문제 (2) 에서 나타나는 세포 내 물질 이동의 어려움을 진핵생물의 세포 골격이 어떻게 해결하였는지 설명하시오.

문제 1
활용 모집단위
자연과학대학(생명과학부)|농업생명과학대학(식물생산과학부, 응용생물화학부, 스마트시스템과학과)| 사범대학(생물교육과)|생활과학대학(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
문항해설
[1-1] 주어진 실험/관찰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을 평가하고, 세포 골격이 체내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고 있음을 평가한다. 세포 분열 단계를 이해하고, 세포 골격이 세포 분열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고 있음을 확인한다. 편모가 동물 세포의 운동기관임을 인지하고 있고, 튜불린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평가한다.
[1-2] 원핵세포가 세포벽을 가지고 있고, 세포벽이 형태 안정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평가한다.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의 진화에 의한 세포 구조 변화들을 알고 있는지 평가하고, 주어진 실험/관찰 데이터를 토대로,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여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1-3] 원핵생물의 세포 구조 특성을 알고 있는지 평가하고, 주어진 실험 데이터를 토대로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여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의 진화에 의한 세포 구조 변화들을 알고 있는지 평가하고 주어진 실험/관찰 데이터를 토대로,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여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진핵생물에서의 세포 구조 변화를 세포 골격의 기능적 확장과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는지 평가하고, 주어진 실험/관찰 데이터를 토대로,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여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1-4] 같은 세포 골격이 세포의 특성에 따라 기능적으로 확장, 특성화 될 수 있음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근육 원섬유 마디에서의 활주설을 알고 있는지 평가하고, 주어진 실험 결과를 이용해서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출제의도
[1-1] 주어진 실험/관찰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을 평가하고, 세포 골격이 체내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고 있음을 평가한다. 세포 분열 단계를 이해하고, 세포 골격이 세포 분열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고 있음을 확인한다. 편모가 동물 세포의 운동기관임을 인지하고 있고, 튜불린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평가한다.
[1-2] 원핵세포가 세포벽을 가지고 있고, 세포벽이 형태 안정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평가한다.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의 진화에 의한 세포 구조 변화들을 알고 있는지 평가하고, 주어진 실험/관찰 데이터를 토대로,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여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1-3] 원핵생물의 세포 구조 특성을 알고 있는지 평가하고, 주어진 실험 데이터를 토대로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여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의 진화에 의한 세포 구조 변화들을 알고 있는지 평가하고 주어진 실험/관찰 데이터를 토대로,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여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진핵생물에서의 세포 구조 변화를 세포 골격의 기능적 확장과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는지 평가하고, 주어진 실험/관찰 데이터를 토대로,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여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1-4] 같은 세포 골격이 세포의 특성에 따라 기능적으로 확장, 특성화 될 수 있음을 이해하고, 미세 섬유(액틴)가 액틴 필라멘트 묶음을 형성하고 다른 단백질 구성체와 연계하여 물리적 힘을 생산하는 기능적 확장을 하였음을 이해한다.
근육 원섬유 마디에서의 활주설을 알고 있는지 평가하고, 주어진 실험 결과를 이용해서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세포 골격, 미세 소관, 미세 섬유, 원핵세포, 진핵세포, 원핵생물, 진핵생물, 체세포 분열,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의 진화, 골격근의 근육 세포, 액틴 필라멘트, 마이오신 필라멘트, 활주설, 귀납적 탐구 방법, 연역적 탐구 방법, 대조군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생명과학Ⅰ》 - (1) 생명과학의 이해, (3) 항상성과 몸의 조절, (4) 유전
《생명과학Ⅱ》 - (2) 세포의 특성, (5) 생물의 진화와 다양성
자료출처
권혁빈 외, 《생명과학Ⅰ》, 교학사, 2020, 22-24, 72-75, 121-127쪽 김윤택 외, 《생명과학Ⅰ》, 동아출판, 2020, 22-25, 65-66, 117-122쪽 심규철 외, 《생명과학Ⅰ》, 비상교육, 2020, 15-18, 66-68, 119쪽
심재호 외, 《생명과학Ⅰ》, 금성출판사, 2020, 28-35, 83-85, 137-141쪽 오현선 외, 《생명과학Ⅰ》, 미래엔, 2020, 26-28, 78-81, 131쪽
이용철 외, 《생명과학Ⅰ》, 와이비엠, 2020, 21-23, 70-73, 128-130쪽 이준규 외, 《생명과학Ⅰ》, 천재교육, 2020, 19-22, 75-77, 123-125쪽 전상학 외, 《생명과학Ⅰ》, 지학사, 2022, 22-25, 78-81, 116-117쪽 권혁빈 외, 《생명과학Ⅱ》, 교학사, 2020, 43-44, 142-145쪽
심규철 외, 《생명과학Ⅱ》, 비상교육, 2020, 41-42, 154-155쪽
오현선 외, 《생명과학Ⅱ》, 미래엔, 2020, 49, 156-157쪽
이준규 외, 《생명과학Ⅱ》, 천재교육, 2020, 42, 148-150쪽
전상학 외, 《생명과학Ⅱ》, 지학사, 2022, 42-45, 154-157쪽
2026학년도 일반전형 생명과학 문제 2
아래는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60~65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문제 2.
(가) 경주마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신체 기능과 성체 발달이 정상인 암말 ‘솔바람’과 ‘휘파람’은 은퇴하여 번식을 위해 사육되고 있다. ‘솔바람’을 생식 능력에 이상이 없는 수말과 교배하면 항상 건강한 자손이 태어난다. 그런데 ‘휘파람’은 생식 능력에 이상이 없는 수말과 여러 차례 교배를 시도해 보았지만 매번 실패하였다. 이에 인공 수정을 시도하였더니, ‘휘파람’을 모계로 하는 수정란은 항상 2–4세포기에서 세포 분열이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고 죽는 것을 관찰하였다.
(나) ‘휘파람’의 상염색체에 있는 M 유전자를 조사하여, 열성 동형접합(mm) 을 가진 개체임을 알게 되었다. M 은 m 에 대해 완전 우성이다.
(다) 말의 M 유전자에 대해 열성 동형접합(mm) 유전자형을 가지는 수말을 ‘솔바람’과 교배하면 항상 건강한 자손이 태어난다.
(라) 아래 [그림 2–1] 과 같이 핵을 제거한 ‘솔바람’ 난자의 세포질에 ‘휘파람’의 난자 핵을 넣어 건강한 수말의 정자를 인공 수정하고 ‘솔바람’의 자궁에 착상시켰더니 정상 자손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핵을 제거한 ‘휘파람’ 난자의 세포질에 ‘솔바람’의 난자 핵을 넣어 건강한 수말의 정자를 인공 수정하고 ‘솔바람’의 자궁에 착상시켰더니 수정란이 배아 발생 중 멈췄다.

[그림 2–1]
(마) 말의 N 유전자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은 상염색체 열성 유전질환이다. 아래 [그림 2–2] 와 같이 N 유전자에 대해 열성 동형접합(nn) 인 수정란은 배아 발생 중 멈춘다.

[그림 2–2]
(바) 말의 N 유전자는 말의 갈기 색상도 결정한다. 말의 N 유전자가 우성 동형접합(NN) 이면 갈기의 색상이 검은색이고, 이형접합(Nn) 이면 갈색이다.
2-1. ‘휘파람’을 낳은 부모 말들은 모두 건강하였으며, 총 열 마리의 말을 생산하였다. 그 중 ‘휘파람’만 자손을 생산하지 못하였다.
(1) ‘휘파람’ 부모 말들의 M 유전자에 대한 유전자형을 모계와 부계에서 각각 추론하시오.
(2) ‘솔바람’의 M 유전자에 대한 유전자형을 추론하시오.
(3) 왜 ‘휘파람’은 성체까지 신체 기능과 성체 발달이 정상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는지, 반면 ‘휘파람’의 난자로부터 생성된 모든 수정란은 왜 배아 발생이 멈추었는지 M 유전자의 기능을 고려하여 제시문을 기반으로 추론하시오.
2-2. 다음은 두 야생마 집단 P 와 Q를 조사한 결과이다. 제시문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사) 현재 P 에서 검은색 갈기를 가진 말의 수는 일곱 마리당 세 마리의 빈도로 나타난다.
(아) 현재 Q 에서 검은색 갈기를 가진 말의 수는 세 마리당 두 마리의 빈도로 나타난다.
(자) 야생마 집단 P 와 Q 는 각각 격리되어 있다, 각 집단의 크기는 충분히 크고, 새로운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으며, 집단 내의 교배는 무작위적으로 일어난다. 현재 P 와
Q 의 집단 크기는 같다.
(1) 야생마 집단 P 와 Q 에서 현재 우성 대립유전자 N 의 빈도를 각각 구하시오.
(2) 야생마 집단 P 와 Q 에서 갈색 갈기를 가진 개체 수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가? 또, 집단 P 와 Q 에서 갈색 갈기를 가진 개체 수의 변화 양상이 어떻게 다른지 정성적으로 추론하여 그리시오.

2-3. 다음은 ‘휘파람’과 ‘솔바람’이 속한 경주마 집단 R 에 대한 조사 결과이다. 제시문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차) 경주마 집단 R 에서 M 유전자를 조사하였다. 현재 열성 동형접합(mm) 의 유전자형을
가지는 말의 수가 백 마리당 한 마리의 빈도로 나타났다.
(카) 집단 R 에서 암말과 수말의 수는 같다.
(타) 집단 R에서 생식 능력은 M 유전자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파) 집단 R 은 격리되어 있다. 집단 R 의 크기는 충분히 크고, 새로운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으며, 집단 내의 교배는 무작위적으로 일어난다.
(1) 경주마 집단 R 의 다음 세대에서 불임인 말의 빈도를 구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
(2) 열성 대립유전자 m 과 열성 대립유전자 n 의 빈도 변화 양상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될지 서로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문제 2
활용 모집단위
자연과학대학(생명과학부)|농업생명과학대학(식물생산과학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응용생물화학부, 스마트시스템과학과)|사범대학 (생물교육과)
문항해설
[2-1] 멘델 유전 실험을 이해하고, 주어진 첨단 과학 속의 관찰로부터 멘델 유전 원리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2] 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의 원리를 이해하고, 관찰을 통해 얻은 정성적 혹은 정량적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엄밀하게 표상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3] 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의 원리를 이해하고, 멘델 유전 원리와의 연계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이를 첨단 생명과학과 연계하여 연역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2-1] 멘델의 유전법칙 개념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주어진 관찰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양방향으로 설계된 실험 및 그 관찰 결과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2-2] 멘델의 유전법칙과 하디-바인베르크 법칙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생물학적 상황을 그래프로 엄밀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개체의 발생 실패가 자연선택의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생존에 불리한 대립유전자 수의 초깃값이 자연선택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3] 하디-바인베르크 법칙의 개념을 응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단순히 하디-바인베르크 법칙의 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 항의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연선택의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자연선택, 진화와 생물다양성, 적응과 진화, 생물의 발생, 첨단 생명과학
[출처]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통합과학》 - (7) 생물다양성과 유지
《생명과학Ⅰ》 - (1) 생명과학의 이해, (4) 유전
《생명과학Ⅱ》 - (5) 생물의 진화와 다양성, (6) 생명공학 기술과 인간생활
자료출처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20, 216-223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22, 209-216쪽
신영준 외, 《통합과학》, 천재교육, 2020, 228-231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20, 212-217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20, 235-236쪽
권혁빈 외, 《생명과학Ⅰ》, 교학사, 2020, 22-24, 121, 134-135쪽 김윤택 외, 《생명과학Ⅰ》, 동아출판, 2020, 22-25, 135-137쪽 심규철 외, 《생명과학Ⅰ》, 비상교육, 2020, 15-18, 130-134쪽 심재호 외, 《생명과학Ⅰ》, 금성출판사, 2020, 28-35, 148-150쪽 오현선 외, 《생명과학Ⅰ》, 미래엔, 2020, 26-28, 140쪽
이용철 외, 《생명과학Ⅰ》, 와이비엠, 2020, 21-23, 141-142쪽 이준규 외, 《생명과학Ⅰ》, 천재교육, 2022, 19-22, 135-138쪽 전상학 외, 《생명과학Ⅰ》, 지학사, 2022, 22-25, 126-127쪽
권혁빈 외, 《생명과학Ⅱ》, 교학사, 2020, 162-166, 188쪽
심규철 외, 《생명과학Ⅱ》, 비상교육, 2020, 177-182, 199쪽
오현선 외, 《생명과학Ⅱ》, 미래엔, 2020, 173-176, 198-199쪽 이준규 외, 《생명과학Ⅱ》, 천재교육, 2022, 135, 171-176, 199쪽 전상학 외, 《생명과학Ⅱ》, 지학사, 2022, 178-179, 202-203쪽
2026학년도 일반전형 지구과학 문제 1
아래는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66~71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1–4. 아래 [그림 1–4] 는 전 세계 해양의 연평균 표층 염분 및 주요 산맥 분포를 나타낸 것이다. 대서양이 태평양보다 평균 표층 염분이 높은 이유를 대기 대순환과 수륙 및 산맥의 분포와 연관지어 설명하시오. (단, 태평양과 대서양 외 다른 바다의 영향은 무시한다.)

[그림 1–4] 전 세계 해양의 연평균 표층 염분 및 주요 산맥 분포
문제 1
활용
자연과학대학(지구환경과학부)|사범대학(지구과학교육과)
모집단위
[1-1] 지구 대기의 연직 기온 분포와 대류권 계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어진 상황에서 대류권 계면의 고도 및 기온 변화를 올바르게 추론하는지 평가한다. 그리고 지구 흑체 복사에 대한 이해에 기반하여 구름이 지구 대기의 온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1-2] 기단의 변질에 따른 구름 발생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에서 주어진 세 가지 상황에서 단열 선도를 해석하여 상승 응결 고도 및 구름의 두께를 정량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문항해설
[1-3] 경도풍에 작용하는 세 가지 힘을 이용해 고기압성 경도풍의 속력이 주어졌을 때, 저기압성 경도풍의 풍속과 두 경도풍 풍속의 비율을 정량적으로 계산한다. 편서풍 파동이 지상 기압 배치에 미치는 영향을 경도풍의 풍속 변화와 연관지어 설명하고 이러한 관계성을 정량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1-4] 표층 염분 분포를 결정하는 강수량과 증발량의 지역적 차이를 대기 대순환과 수륙 및 산맥의 분포와 연관 지어 충분히 논리적으로 설명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1-1] 지구의 연직 기온 분포와 대류권 계면 및 지구 흑체 복사를 이해하고, 구름이 지구 대기의 온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1-2] 기단의 변질에 따른 구름 발생 과정을 이해하고, 단열 선도를 해석하여 상승 응결 고도 및 구름의 두께를 정량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1-3] 경도풍에 작용하는 세 가지 힘을 이용해 고기압성 경도풍과 저기압성 경도풍의 풍속을 정량적으로 비교하고, 편서풍 파동이 지상 기압 배치에 미치는 영향을 경도풍의 풍속 변화를 이용해 정량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4] 표층 염분 분포를 결정하는 강수량과 증발량의 지역적 차이를 대기 대순환과 수륙 및 산맥의 분포와 연관 지어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개념] 기권의 층상 구조, 열대 저기압, 흑체 복사, 복사 평형, 대기의 안정도, 단열 과정, 이슬점, 구름, 습윤 단열 감률, 건조 단열 감률, 경도풍, 구심력, 편서풍 파동, 상승 운동, 표층 염분 분포, 대기 대순환
교육과정
출제근거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통합과학》 - (4) 지구 시스템
《지구과학Ⅰ》 - (3) 대기와 해양의 변화
《지구과학Ⅱ》 - (5) 대기의 운동과 순환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20, 112-138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20, 111-133쪽
신영준 외, 《통합과학》, 천재교육 2020, 78-98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20, 113-135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20, 114-127쪽
권석민 외, 《지구과학Ⅰ》, 금성출판사, 2020, 78-115쪽
김진성 외, 《지구과학Ⅰ》, 와이비엠, 2020, 81-118쪽
자료출처 오필석 외, 《지구과학Ⅰ》, 천재교육, 2020, 80-114쪽
이기영 외, 《지구과학Ⅰ》, 비상교육, 2022, 77-113쪽
이용준 외, 《지구과학Ⅰ》, 교학사, 2020, 75-106쪽
이진우 외, 《지구과학Ⅰ》, 미래엔, 2020, 82-117쪽
오필석 외, 《지구과학Ⅱ》, 천재교육, 2020, 112-154쪽
이기영 외, 《지구과학Ⅱ》, 비상교육, 2022, 123-157쪽
이진우 외, 《지구과학Ⅱ》, 미래엔, 2020, 112-157쪽
이태욱 외, 《지구과학Ⅱ》, 교학사, 2022, 115-140쪽
2026학년도 일반전형 지구과학 문제 2
아래는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72~78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문제 2.
플룸과 연계된 대규모 화성 활동 또는 인간 활동에 의한 대기 중 이산화 탄소 농도의 증가는 지구 평균 기온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다음 문항에 답하시오.
2–1. 지구 온난화가 진행될 때, 극지방 해역의 표층 수온은 적도 지방 해역의 표층 수온보다 더 빠르게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
2–2.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는 시기에는 극지방 해역 수온의 연직 분포가 변한다. 극지방 해역의 수심에 따른 수온 분포를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기 전과 후로 나누어 아래의 그림에 나타내고, 이러한 변화가 해양의 열염 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시오.

2–3. 아래 [그림 2–1] 은 그린란드 주변의 빙하, 바다, 지각 및 맨틀의 분포를 나타낸 모식도이다. 다음 문항에 답하시오.

[그림 2–1] 그린란드 주변의 빙하, 바다, 지각 및 맨틀의 분포를 나타낸 모식도
(1)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어 [그림 2–1] 의 빙하가 녹을 경우, 그린란드의 해안선 변화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인과 그로 인한 해안선의 이동 방향을 설명하시오.
(2) 중력 이상의 정의를 말하고, (1) 의 경우에 그린란드의 중력 이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설명 하시오.

2-5. 지구 시스템은 기권, 수권, 생물권, 지권, 외권으로 구성되며, 지구 시스템 내의 탄소는 각 권역의 상호 작용으로 끊임없이 순환한다. 이때, 기권에 포함된 탄소의 농도가 증가하면 지구 온난화가 진행된다.
(1) 지구 시스템 내 탄소의 순환 중, 탄소가 지권에 저장되는 과정에는 무엇이 있는지 설명 하시오.
(2) 고생대 시기에 한반도의 일부 지역은 얕은 바다와 육상 습지 환경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탄소가 지권에 저장되었다. 이 과정에서 형성된 지층들의 명칭은 무엇이며, 이 지층들에서 산출되는 탄소 자원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문제 2
활용
자연과학대학(지구환경과학부)|사범대학(지구과학교육과)
모집단위
[2-1] 지구 온난화로 인한 극지방 얼음과 눈의 융해와 반사도, 열수지 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적도 지방과 극지방 해역의 표층 및 심층 해수의 이동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2-2] 해양의 혼합층과 수온 약층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구 온난화로 극지방 해역 표층수의 수온이 상승하면 극지방 해수에 혼합층과 수온 약층이 뚜렷하게 발달하여 연직 대류 운동이 약화된다는 점을 판단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극지방 얼음과 눈의 융해로 인한 담수의 유입으로 이러한 연직 대류 운동이 더 약화됨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3]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 즉 빙하 융해에 의한 담수의 유입, 표층수의 수온 증가에 따른 열팽창, 빙하의 융해에 의한 인력의 약화, 대륙 지각의 융기가 해안선에 미치는 영향을 복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지
문항해설
평가한다. 중력 이상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으며 지각 평형의 원리에 따른 지각의 연직 방향 이동이 중력 이상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수 있는지 판단한다.
[2-4] 중앙 해령 하부에서 맨틀 물질이 상승하여 압력이 낮아짐에 따라 현무암질 마그마가 생성되는 현상을 정역학 평형의 개념과 연관 지어 정량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화산 활동이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지구 온난화에 의한 해수면 상승이 해저 화산 활동을 둔화시켜 지구 온난화를 늦출 수 있음을 설명할 수 있는지 판단한다.
[2-5] 지구 시스템의 탄소 순환 과정에서 기권, 수권, 생물권의 탄소가 지권으로 저장되는 다양한 과정을 파악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평안 누층군의 퇴적 과정을 유기적 퇴적암의 퇴적 과정과 연관 지어 설명할 수 있는지 판단한다.
[2-1]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극 지역과 적도 지역의 반사도 및 용승 작용과 연관 지어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2] 심층 순환의 발생 원리와 분포를 이해하고, 심층 순환을 기후 변화와 관련지어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3] 지구 온난화가 해안선 변동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을 복합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지각 평형의 원리와 이에 따른 중력 이상의 변화를
출제의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4] 해령에서 마그마가 생성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정역학 평형과 연관 지어 계산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화산 활동이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5] 지구 시스템의 탄소 순환 과정을 알고, 퇴적암의 종류에 따른 생성 과정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한반도 고생대 지질 분포와 구성 암석의 형성 환경을 알고 있는지 평가한다.
[개념]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의 요인, 반사도, 해수의 용승과 침강, 극, 적도, 빙하, 심층 순환, 열염 순환, 지각 평형, 표준 중력, 중력 이상, 상부 맨틀의 대류, 중앙 해령, 마그마, 정역학 평형, 지구 시스템, 지권, 유기적 퇴적암, 자원, 고생대, 평안 누층군
교육과정
출제근거 [출처]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통합과학》 - (4) 지구 시스템, (8) 생태계와 환경
《지구과학Ⅰ》 - (1) 지권의 변동, (3) 대기와 해양의 변화,
(4) 대기와 해양의 상호 작용
《지구과학Ⅱ》 - (1) 지구의 형성과 역장, (3) 한반도의 지질, (4) 해수의 운동과 순환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20, 112-138, 242-278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20, 111-133, 237-271쪽
신영준 외, 《통합과학》, 천재교육, 2020, 112-141, 248-285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20, 113-135, 239-271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20, 114-140, 254-292쪽 권석민 외, 《지구과학Ⅰ》, 금성출판사, 2020, 12-106쪽
김진성 외, 《지구과학Ⅰ》, 와이비엠, 2020, 13-113쪽
자료출처 오필석 외, 《지구과학Ⅰ》, 천재교육, 2020, 10-104쪽
이기영 외, 《지구과학Ⅰ》, 비상교육, 2020, 11-139쪽
이용준 외, 《지구과학Ⅰ》, 교학사, 2020, 13-126쪽
이진우 외, 《지구과학Ⅰ》, 미래엔, 2020, 12-143쪽
오필석 외, 《지구과학Ⅱ》, 천재교육, 2020, 10-34, 70-87, 94-116쪽 이기영 외, 《지구과학Ⅱ》, 비상교육, 2022, 11-36, 67-86, 95-118쪽 이진우 외, 《지구과학Ⅱ》, 미래엔, 2020, 12-31, 66-83, 90-115쪽 이태욱 외, 《지구과학Ⅱ》, 교학사, 2022, 13-39, 65-84, 91-113쪽
2026학년도 적성·인성면접(수시/정시 공통) — 간호대학·사범대학·수의과대학·의과대학·치의학과
아래는 「2026학년도 적성·인성면접 문항」 PDF 1~17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2026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정시모집 적성 · 인성면접
[간호대학]
제시문 [1]

[그림1] 간호사 1인당 담당 환자 수와 사망자 수
위 그래프는 한 명의 간호사가 4명의 환자를 담당하는 것을 기준으로, 환자 6명을 담당할 때(A)와 환자 8명을 담당할 때(B) 추가로 발생하는 사망자 수를 나타낸 것이다.
※ 본 내용은 Aiken 등(2002)의 연구(Hospital nurse staffing and patient mortality, nurse burnout, and job dissatisfaction)를 참고하였음
제시문 [2]
매년 정신질환자와 마약류 중독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의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 시설 확충이 시급한 상태다. 정부 역시 이 같은 상황을 인지하고 있지만, 지역 주민 반발이 만만치 않아 난색을 표하고 있다.
정신 재활이나 요양원과 같은 시설이 논란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경기도 포천시 한 마을에 노인 요양원이 들어선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지역 주민들은 “정신질환자들이 들어올 수 있다”라며 반대했다. 당시에도 지자체가 건축주를 상대로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고, 법정 공방을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마약 중독 재활센터인 경기도 다르크(DARC)는 지난 10월 남양주시에서 양주시로 시설을 옮겼다. 앞서 지난 4월 남양주 퇴계원에서 남양주 호평동으로 시설을 옮긴 지 불과 반년 만이다. 시설을 이전한 뒤, 다르크는 인근 주민의 민원에 시달렸다. 학교 인근 유해시설이 들어섰다는 이유에서다.
※ 출처: 조선일보(2023.12.11.). 「정신재활시설 늘린다더니... 주민반발에 사업비 줘 놓고 건축 ‘불승인’」 일부 발췌하였음
제시문 [3]
- 간호대학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 간호대학에 지원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나요?
- 대학 생활 중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어떻게 극복할 예정인가요?
2026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정시모집 적성 · 인성면접
[사범대학]
제시문 [1]
학업 실패는 학습 과정에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경험을 의미하며, 종종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어렵고 피해야 하는 부정적 상황으로 인식된다. 특히 시험과 같은 고부담 상황에서는 실패가 두려움과 불안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학업 실패는 성취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으며, 오히려 높은 성취를 보이는 학생들이 스스로에 대한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되고 있다.
학업 실패의 부정적 영향을 설명하는 대표적 이론으로는 “학습된 무기력(learned helplessness)”이 있다. 반복된 실패를 경험한 학습자는 학습 상황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했다고 인식하게 되고, 그 결과 학습 동기와 의지가 약화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학업 실패가 항상 부정적 결과만을 초래하는 것은 아니다. 학습자가 실패를 자아에 대한 위협으로 인식할 경우, 오히려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더 나은 성과를 얻기 위해
노력할 수도 있다. 이러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반응을 “실패 내성(failure
tolerance)”이라고 한다.
학업 실패의 원인은 학습자 개인의 심리적인 특성에만 국한되지 않고, 부모의 성취 압력, 학교생활 적응 정도, 사회문화적 성공 인식 등 복합적 요인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학업 실패를 무기력이나 스트레스, 나아가 정서적 트라우마로만 받아들이기보다, 학업적,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위한 계기로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하다. 특히 교사가 학업 실패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하느냐는 학생의 회복탄력성과 성장 중심 마음가짐(growth mindset)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제시문 [2]
한국 사회 전반에서 마음건강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특히 청소년의 상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10월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발표한 『아동·청소년 삶의 질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스트레스 인지율, 범불안장애 경험률, 자살률 등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가 1년 사이 모두 악화되었다. 중·고등학생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한 비율도 42.3%로, 1년 사이 5% 증가했다.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자살률 역시 상승하여, 중학생에 해당하는 12~14세 청소년 자살률은 2016년 1.3명에서 2021년 5.0명으로 증가한 이후 꺾이지 않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청소년기는 생활의 계획과 조절을 담당하는 뇌 영역이 주로 발달하는 시기로, 이 시기에 경험하는 우울이나 불안은 적절한 뇌 발달을 저해하여 전 생애에 걸친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점에서 청소년의 마음건강 위기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해치는 요인으로 학업 스트레스, 디지털 콘텐츠 중독, 가족 및 친구 관계에서의 갈등 등을 지적한다. 이러한 요인들은 청소년이 일상적으로 노출되는 환경적 요인이라는 점에서, 청소년의 마음건강 위기를 일부 위기 청소년만의 문제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타인의 시선에 민감한 청소년기의 특성상, 이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드러내고 스스로 해결책을 마련하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청소년의 마음건강 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개입과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히 요구된다.
2026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정시모집 적성 · 인성면접
[수의과대학]
제시문 [1]
촉각과 통각은 모두 기계적 자극*을 감지하고, 피부에는 촉각과 통각을 감지하는 감각수용기(또는 감각신경세포)가 분포해 있다. 다음은 피부에 가해지는 기계적 자극의 세기를 점차 증가시켰을 때 수용기 A와 수용기 B에서 발생한 활동전위**의 양상을 보여준다.
(‘|’ 표시는 한 번의 활동전위를 나타낸다.)
자극의 세기

수용기 A
수용기 B
(1) (2) (3) (4) (5)
* 기계적 자극: 물리적인 힘이나 압력, 진동, 팽창 같은 기계적, 물리적 힘에 의해 발생하는 자극 ** 활동전위: 세포막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막전위의 급격한 변화
제시문 [2]
난독증이란 글을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지 못하고 철자를 정확하게 쓰기 힘들어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학습 장애의 한 유형이다. A 고등학교는 중간고사 시험에서 난독증이 있는 학생에게 시험시간을 연장해 주기로 결정했다.
제시문 [3]
다음은 사람의 기생충 감염률에 대한 자료이다. 장내기생충은 오염된 야채, 육류, 흙 등을 섭취하였을 때 감염된다. 간흡충은 장내기생충 중 하나이며, 감염된 민물고기를 생으로 먹었을 때 감염된다.

※ 본 내용은 질병관리청 자료를 일부 발췌하여 가공하였음
제시문 [4]
지원자가 수의사로 일하는 동물병원의 진료기록시스템에는 퇴원안내문을 인공지능(AI)이 작성해 주는 기능이 있다. 보호자 A는 퇴원안내문에 자동으로 잘못 입력된 정보를 믿고 따랐지만, 그날 저녁 반려견의 증상이 악화되어 급히 다시 내원하게 되었다.
제시문 [5]
- (의사와 달리) 수의사가 만나는 동물 환자는 무엇이 다를까요?
- 수의과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했던 활동이나 노력 중 가장 기억이 나는 것에 대해 설명하시오.
제시문 [6]
- 수의과대학이 지원자를 선발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 지금까지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 지나가는 행인을 물었던 개를 어떻게 처분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해소하나요?
- 동물 복지에서 수의사의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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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제시문 [1]
* 친구와 함께 길을 걷다가 동전 던지기 게임을 보게 되었다. 아무런 장치도 없는 평범한 동전이었는데, 누군가가 동전 앞면이 10번 연속으로 나오는 것을 정확히 맞혔다. 그러자 친구는 “이제는 뒷면이 나올 차례야”라고 말했다.
* 대중교통을 이용하던 중 한 승객을 보았다. 그 승객은 두꺼운 고전 문학책을 읽고 있었고, 가방에는 문학 동호회 배지가 달려 있었다. 나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저 사람은 100% 문학 전공자다. 공대생일 리가 없다”라고 생각했다.
제시문 [2]
저희 병원은 환자분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첨단 스마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병실의 벽은 콘크리트를 제거하고 전면 특수 강화 유리를 도입해서 사각지대를 없앴습니다. 기본 상태는 투명 모드이며, 필요시 최대 10분간 불투명·방음 모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10분이 지나면 환자의 안전을 위해 시스템이 자동으로 투명 모드로 복귀합니다.
치료·검사실 이동은 감염 차단을 위해 투명 돔이 장착된 자율주행 침대를 사용합니다. 뚜껑을 닫으면 외부 공기 및 소음까지 완벽히 차단되어 무균 상태가 유지됩니다. 주행 중 추락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외부에서만 덮개를 열 수 있는 잠금장치를 적용했습니다.
식사는 환자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매 끼니마다 필수 영양소만을 압축한 3D 큐브 형태로 제공합니다. 이 식사는 AI가 염분과 당도를 효율적으로 통제하고, 별도의 씹는 운동 없이도 체온에서 즉시 용해됩니다.
제시문 [3]
삼대에 걸쳐 도자기를 빚어 온 집안의 장인이 있었다. 그는 무형문화재 보유자는 아니었지만, 그의 도자기는 다채롭고 견고한 디자인으로 인정받아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장인은 아무리 주문이 밀려있어도, 흙을 고르는 일부터 가마에서 굽는 과정까지 직접 꼼꼼하게 작업했다. 비록 힘든 과정이었지만, 그는 완성된 도자기를 보며 큰 희열과 자부심을 느꼈다.
하지만 산업이 발전하면서, 화려하게 장식된 도자기들이 대량 생산되기 시작했다. 금장, 꽃무늬, 프린팅 기법이 적용된 도자기들은 아름다우면서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 이러한 대량 생산 도자기가 유행을 타자, 장인의 수제 도자기를 찾는 사람은 점차 줄어들었고, 공방 운영까지 어려워졌다. 결국 적자가 계속되자 장인의 가족들은 생계 문제로 대책을 마련해야 했다.
제시문 [4]
A국 사회에서는 분쟁이 발생했을 때, 상대방에게 사과하면 ‘법적 과실을 인정한 것’으로 간주되어 소송에서 불리한 증거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컸다. 이로 인해 가해자가 인간적인 유감을 표하고 싶어도 침묵하게 되고, 결국 감정 싸움이 격해져 소송이 장기화 되는 사회적 비용이 발생했다.
이에 A국은 사과의 법적 효력과 한계를 명확히 하는 ‘사과법(Apology law)’을 제정했다. 이 법의 핵심은, 분쟁 당사자가 한 사과나 후회의 표현을 법적 책임의 인정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이를 민사 소송에서 불리한 증거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데 있다.
제시문 [5]
다음은 금전적 보상(incentive)이 금연 성공률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이다.
연구진은 온라인을 통해 금연 프로그램에 참여할 성인 자원자 300 명을 모집하고, 이들을 무작위로 100 명씩 3 개 그룹에 배정하였다. 이후, 각 자원자에게 연구 참여를 시작할지 참여 의사를 확인하였다. 단, 자원자에게 자신이 배정된 그룹 외 다른 그룹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6개월
참여
배정 금연
그룹
프로그램 내용 수락
인원 성공 인원
인원
⦁금연 보조제만 제공함.
A
100 명 100 명 6 명
⦁금연 보조제 제공함.
⦁6개월 금연 성공 시 80만 원을 지급함.
B
100 명 100 명 15 명
⦁단, 금연에 실패할 경우 보상이 제공되지 않음.
⦁금연 보조제 제공함.
⦁프로그램 시작 전 15만 원을 자발적으로 예치해야 함.
⦁이후 6개월 금연 성공 시 예치금 15만 원을 돌려주고,
C
100 명 20 명 12 명
추가로 65만 원을 더 지급함.
⦁단, 금연에 실패하면 예치금 15만 원은 반환되지 않음
제시문 [6]
어느 부족은 고인이 사망한 후에 장례식을 치르기 전까지 시신을 방부 처리하여 집에 보관하고 산 사람처럼 대하며 생활한다. 이는 장례를 치르기 위한 막대한 비용을 모으는 기간과 맞물려 있으며, 길게는 몇 년까지 걸리기도 한다. 장례 비용을 모으는 것이 생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이다. 장례식은 며칠에 걸쳐 마을 전체가 참여하는 축제와 같은 분위기에서 성대하게 진행된다. 슬픔보다는 웃고 떠드는 모습이 많으며, 친척과 지인들이 부조(돼지 등)를 들고 찾아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눈다.
장례식의 핵심은 물소(Water Buffalo) 희생 의식이다. 물소는 고인의 영혼을 다음 세상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고 믿기 때문에, 재산과 다름없는 거금을 들여 가능한 만큼 많은 물소를 잡는다. 물소를 많이 잡을수록 고인이 편안하고 좋은 세상으로 갈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성대한 장례를 치른 후, 고인의 시신은 다양한 방식으로 안치된다. 이 모든 과정은 고인이 하늘로 올라가 가족을 지켜주는 조상신이 된다는 믿음에 기반한다. 장례식이 끝난 장소에는 고인을 기리는 거석(묘비와 같은 개념)이 세워지며, 이는 현재까지도 이어지는 풍습이다.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의 시신은 절벽을 파서 만든 동굴이나 무덤에 안치한다. 이는 시신을 동물이나 도굴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무덤 입구에는 고인의 모습을 본떠 만든 목각 인형을 세워 풍요와 안녕을 기원한다. 그리고 젖을 떼기 전에 죽은 어린아이는 흰 수액이 풍부한 큰 나무의 몸통에 구멍을 뚫어 묻는 독특한 풍습도 있다.
제시문 [7]
다음은 두 사람의 대화이다.
[사람1]
“내게 큰 나무 한 그루가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가죽나무라 부른다네. 큰 줄기는 울퉁불퉁해서 직선을 그리는 도구로 사용할 수 없고, 작은 가지는 꼬이고 구부러져 있어 원이나 네모꼴을 그리는 도구로 사용할 수 없다네. 그래서 길가에 서 있지만 목수가 거들떠보지도 않지. 자네가 가진 말도 크기만 하고 쓸 곳이 없으니, 사람들이 하나같이 외면하는 것이라네.”
[사람2]
“자네는 고양이나 족제비를 보지 못했는가? 매우 민첩해서 높은 곳, 낮은 곳을 가리지 않고 뛰어다니다가 덫이나 그물에 걸려 죽을 때가 많지. 반면에 크고 검은 소를 떠올려보게. 그 덩치가 마치 하늘에 드리운 구름과도 같지. 비록 쥐를 잡지는 못하지만,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네.
지금 자네는 이처럼 큰 나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쓸모가 없다고 고민하는데, 어째서 아무도 없는 광활한 들판에다 심어두고 유유자적하게 그 곁을 노닐다가 드러누워 잠을 자거나 하지는 않는가? 그 나무는 쓸모는 없지만 도끼에 찍힐 일도 없으니 무슨 괴로움이 있겠는가?”
제시문 [8]
한 손님이 대장장이를 찾아와 도끼날을 날카롭게 갈면서 도끼 전체 표면도 반짝이게 갈아 달라고 요청했다. 대장장이는 자신이 도끼를 갈고 있는 동안 손님이 숫돌의 바퀴만 돌려준다면 요청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손님은 기꺼이 동의하고 바퀴를 돌리기 시작했다. 대장장이는 도끼의 넓은 면을 숫돌에 강하게 눌러가며 갈아 나갔다. 시간이 지나면서 손님은 점점 지쳐갔고 바퀴는 점점 무거워졌다. 손님은 중간중간 바퀴 돌리기를 멈추고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펴보았다. 도끼의 날은 날카롭게 잘 갈렸지만, 표면 전체는 아직 도끼날처럼 반짝이지는 않았다. 한참이 지나도 표면은 여전히 얼룩이 있는 상태였다. 결국 손님은 도끼를 집어 들고 표면이 조금 얼룩덜룩해도 그 정도면 충분하다며 마무리를 요청했다. 그러자 대장장이는 표면이 반짝이도록 더 갈아야 한다며 연마를 계속하자고 말했다.
제시문 [9]
혼돈의 서사는 삶의 이야기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붕괴되는 경험을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이다. 그것은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를 이어 주던 모든 실이 끊어지고, 현재라는 소용돌이 속에 갇힌 것과 같다. 그 소용돌이는 언어와 희망, 의미를 모두 빨아들인다. 나는 질병의 고통을 표현할 단어를 찾지 못한 채,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하는 깊은 고립에 빠진다. 혼돈의 서사 속에서 몸은 더 이상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나를 배신하고 예측할 수 없는 고통을 가하는 낯선 존재가 된다. 이때의 이야기는 시작도, 중간도, 끝도 없이, 그저 ‘그리고 그다음에는 더 나빠졌고, 그리고 그다음에는 더 나빠졌다’라는 식의 파편적인 외침으로만 남는다.
2026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정시모집 적성 · 인성면접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학사 · 전문석사 통합과정]
제시문 [1]

※ 출처: Caitrin Lynch and Sara Hendren, “Engineering at Home” Project
제시문 [2]
1592년 임진왜란 발발 직후, 전라 좌수사 이순신은 기존 판옥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신형 전투함 개발이 시급하다고 판단했고, 부하 장수 중 기계와 공학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나대용을 불러 ‘거북선’ 설계를 지시했다.
나대용은 설계·제작 전 과정을 총괄하며, 철판 방어, 포문 배치, 화포 사거리 보정 등 세부 기술까지 완성시켰다. 이순신은 같은 해 5월 사천해전에서 거북선을 선두에 배치해 적 진형을 무너뜨리고, 판옥선으로 후방 포격을 가하는 전략을 구사하여 크게 승리하였다.
전투 직후, 승전보를 들은 선조는 명을 내린다. “이번 승전의 최고 공로자를 명확히 기록하여 장계에 올리라.”
나대용이 최고 공로자로 기록되면 기술 개발자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을 수 있지만, 지휘관의 권위와 조정 내 정치적 입지가 약화 될 수 있다. 이순신이 최고 공로자로 기록되면, 지휘관의 지도력이 부각되어 조정과 민심 안정에 유리하지만, 공을 독차지했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 공동 명기나 다른 방식으로 기록하면, 선조가 “승전의 최고 공로자가 모호하다”며 불쾌해할 위험이 있다.
보고서 내용은 향후 포상, 진급 및 역사적 기록에 직접 반영되기 때문에 나대용뿐 아니라 휘하 장수와 군졸들도 장계가 어떻게 작성될지 관심을 갖고 있다.
*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각색하였음
제시문 [3]
한 치과대학에서 학생들이 학교의 승인 하에 지역사회 구강보건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현장을 이끌었다. 활동은 큰 성과를 거두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지역 언론에도 ‘학생 주도 봉사 활동의 모범 사례’라는 긍정적인 보도가 이어졌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봉사에 참여한 학생의 흡연에 의해 화재 사고가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언론은 추가 인터뷰를 요청하며 성과와 별개로, ‘사고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라는 질문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학내 의견이 엇갈렸다. 사고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느냐에 따라, 봉사 활동의 긍정적 성과와 학교의 위상, 그리고 향후 학생 자율 활동에 대한 지원 등이 달라질 수 있다.
제시문 [4]
다음은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의 단계 구분을 나타낸 표이다.

※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자동차산업과 보도자료(2021)
제시문 [5]
다음 사진은 한 기업이 개발한 로봇이 치과 치료를 시연하는 모습이다.
치의학계에서는 인공지능 진단과 로봇 치료를 통해 치과 진료 전 과정을 자동화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출처: 조선일보 기사 중 발췌하였음(2024.08.08.)
제시문 [6]
- 치의학대학원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 최근 치의학 전공과 관련하여 스스로 찾아본 이슈나 공부한 내용이 있나요?
- AI 시대에 치과의사의 역할은 지금과 어떻게 달라질까요?
- 지원자가 함께 일하기 어려운 사람은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요?
맞지 않는 사람과 함께 일할 때 어떻게 극복하였나요?
- 의료인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러면, 지원자의 어떤 성향이 이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나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문항(2025. 3. 31. 공개) — 개요
서울대가 2025. 3. 31. 공개한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69쪽)은 인문학, 사회과학, 수학(문제 1~3), 물리학(문제 1·2), 화학(문제 1·2), 생명과학(문제 1·2), 지구과학(문제 1~3)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서 첫머리에 "서울대학교 면접 및 구술고사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상의 기본 개념 이해를 토대로 단순 정답이나 단편 지식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주어진 제시문과 질문을 바탕으로 면접관과 수험생 사이의 자유로운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함"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아래는 2026학년도와 같은 방식으로 공개 문서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공개 문서에는 "이 문서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문서의 변형 및 발췌를 금지합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2025학년도 일반전형 인문학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1~4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서울대학교 면접 및 구술고사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상의 기본 개념 이해를 토대로 단순 정답이나 단편 지식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주어진 제시문과 질문을 바탕으로 면접관과 수험생 사이의 자유로운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함
2025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인문학]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가) 번역 텍스트는 마치 이것이 번역자의 모국어로 쓰인 원작처럼 읽히는 착시 현상을 일으킬 필요가 있다. 물론 이때의 착시 현상은 번역물 특유의 어색한 문체적 특징이 지워지고 유려하게 읽힐 때 발생하므로 긍정적인 것이다. 번역은 번역가가 제 언어로 창조한 글처럼 막힘없이 흘러갈 때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다. 프랑스의 인문학자 돌레가 1540년에 발표한 <하나의 언어를 다른 언어로 제대로 번역하는 법>에서 제시한 원칙도 이를 뒷받침한다. 이 글에서 그는 고대 그리스의 고전을 프랑스어로 번역하는 번역가들에게 두 가지의 원칙을 제안한다. 첫째, 단어 대 단어로 번역하는 굴종적인 작업을 하지 말 것. 둘째, 라틴어에서 들어온 고어를 피하고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로 번역할 것.
(나) 나는 번역 작품을 읽는 것이 외국 여행을 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이국성, 다시 말해 외국 냄새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완전히 귀화한 번역문이란 없다. 만일 있다면 그것은 허울만 그러할 뿐이어서, 엄격하게 따지면 번역이라고 할 수 없다. 번역은 모름지기 두 측면을 함께 고려하여야 한다. 하나는 알기 쉽게 번역하는 일이다. 다른 하나는 원작의 자태를 보존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보존이라고 하는 것은 흔히 알기 쉽게 하는 것과 모순된다. 눈에 선 것이다. 상대가 서양 도깨비인 만큼 누구 눈에라도 설게 되어 있다. 알아보기 쉽도록 손을 쓰더라도 옷차림 정도나 바꿀 수 있을 뿐, 콧대를 깎아 낮추거나 눈동자를 후벼 내어서는 안 될 일이다. 그래서 때로는 읽기에 매끄럽지 못한 번역이 차라리 낫다고 보는 것이다.
(다) 번역가의 과제는 이국의 언어에 담긴 의미를 전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 언어의 음성, 운율, 표현적 특성과 같은 이질적 요소들이 번역을 통해 모국어 안에 새롭게 수용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번역가의 모국어는 확장되고 심화된다. 번역이 타자를 향해 열린 언어 활동이자 제 언어를 더 풍요롭게 가꾸어 내고 경직성에서 해방시킬 새로운 출발점인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러나 번역에서 확장되는 것은 번역가의 모국어만이 아니다. 원문 속에 잠재해 있던 의미, 연관성, 이미지가 번역을 통해 새롭게 발견된다. 번역이라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다면 존재했었는지조차 몰랐을 잠재성들 말이다. 이런 의미에서 번역가는 창조자이자 예술가이다. 이때 번역의 창조적 성격은 원문을 완전히 벗어나 번역가가 펼치는 언어의 유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번역의 창조성은 원어와 번역어 모두의 언어적 잠재성을 해방시키는 데서 온다.
[문제 1] (가), (나), (다)의 필자가 번역에 대해 가지는 입장을 비교하여 설명한 후, 자신의 독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어떤 입장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지 밝히시오.
[문제 2] 다음 글을 참고하여 (가), (나), (다)의 입장 차이가 역사 해석에서는 어떻게 드러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
역사 해석은 번역 과정과 평행적이다. 과거의 역사를 원문에, 그것의 해석을 번역문에
대응시켜 볼 수 있다. 번역가가 저마다 다른 번역 태도를 취하듯 역사가도 역사를
해석하는 자기 나름의 방식을 가지고 있다.
활용 모집단위
인문대학 |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제외) | 간호대학 |
사범대학 (교육학과,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사회교육과, 역사교육과, 지리교육과, 윤리교육과, 체육교육과) |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 아동가족학전공) | 학부대학 (자유전공학부)
문항해설
[문제 1] 번역에 대한 동화주의적 입장, 이화주의적 입장, 언어적 잠재성 해방을 강조하는 입장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판별해 분석하고, 자신의 독서 경험에 비추어 특정한 입장의 타당성을 설명해 보라는 문제이다.
[문제 2] 상자 안의 제시문을 읽고 역사 해석이 번역 과정과 평행적인 이유를 이해한 뒤, 번역에 대한 입장 차이가 역사 해석의 영역에서는 어떻게 나타날 수 있는지 구체적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문제이다.
출제의도
[문제 1] 제시문을 정확히 이해하는 독해력, 세 가지 입장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판별하는 분석력, 제시문 분석의 결과를 개인의 독서 경험에 비추어 비판적 사고로 확장하는 응용력을 평가한다.
[문제 2] 제시문에 대한 정확한 독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다른 현상을 이해하는 응용력을 평가한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번역, 번역의 태도, 세계화, 역사관, 역사 해석
[출처]
-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별책5] “국어과 교육과정”
- 교육부 고시 제2018-162호 [별책7] “사회과 교육과정”
자료출처
[교과서]
고형진 외, 《국어》, 동아출판, 2018, 172-192쪽
김동환 외, 《국어》, 교학사, 2018, 12-33쪽
류수열 외, 《국어》, 금성출판사, 2018, 164-173쪽
신유식 외, 《국어》, 미래엔, 2018, 161-173쪽
고형진 외, 《독서》, 동아출판, 2019, 74-85, 96-107, 114-133, 160-195쪽
박영목 외, 《독서》, 천재교육, 2019, 64-73, 82-93, 100-115, 154-187쪽
방민호 외, 《독서》, 미래엔, 2019, 94-105, 116-125, 134-151, 202-223쪽
서 혁 외, 《독서》, 신사고, 2019, 70-79, 98-107, 118-133, 160-183쪽
이삼형 외, 《독서》, 지학사, 2019, 74-81, 90-97, 118-135, 180-213쪽
한철우 외, 《독서》, 비상교육, 2019, 68-75, 76-83, 102-111, 122-133, 160-171쪽 김창원 외, 《문학》, 동아출판, 2019, 112-135쪽
류수열 외, 《문학》, 금성출판사, 2019, 174-191쪽
방민호 외, 《문학》, 미래엔, 2019, 137-155쪽
이숭원 외, 《문학》, 좋은책신사고, 2019, 146-163쪽
한철우 외, 《문학》, 비상교육, 2019, 148-167쪽
구정화 외, 《사회・문화》, 천재교육, 2018, 191-193쪽
김영순 외, 《사회・문화》, 교학사, 2018, 181-183쪽
서범석 외, 《사회・문화》, 지학사, 2018, 181-183쪽
손영찬 외, 《사회・문화》, 미래엔, 2018, 180-182쪽
신형민 외, 《사회・문화》, 비상교육, 2018, 173-176쪽
박철웅 외, 《세계지리》, 미래엔, 2019, 10-13쪽
신정엽 외, 《세계지리》, 천재교과서, 2019, 10-15쪽
최병천 외, 《세계지리》, 비상교육, 2019, 10-15쪽
황병삼 외, 《세계지리》, 금성출판사, 2019, 12-15쪽
김덕수 외, 《세계사》, 천재교육, 2018, 13-17쪽
김형종 외, 《세계사》, 금성출판사, 2018, 12-15쪽
이병인 외, 《세계사》, 비상교육, 2018, 10-15쪽
최준채 외, 《세계사》, 미래엔, 2018, 10-15쪽
[기타]
조재룡, 《번역하는 문장들》, 문학과 지성사, 2015
황현산, 《완전 소중 시코쿠-번역의 관점에서 본 황병승의 시》, 창작과 비평사, 2006
2025학년도 일반전형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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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사회과학]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가) 인간 사회의 특성 중 하나는 상황에 대한 사람들의 예측이 사태의 전개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자연 세계에서 혜성의 운동에 대한 예측은 그 궤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반면, 인간 사회에서는 은행 파산에 대한 예측이 확산되면 공포에 휩싸인 사람들이 예금을 인출하고, 그 결과 재정적으로 탄탄한 은행도 파산에 이를 수 있다. 이러한 ‘자기실현적 예언 (self-fulfilling prophecy)’의 사례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서로 간에 전쟁이 불가피하다고 믿는 두 국가는 군비 증강 경쟁에 나설 것이고, 이는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 또한, ㉠특정한 집단이 열등하고 반사회적이라는 믿음하에 공동체에서 배제된다면, 차별과 배제를 경험한 이들은 실제로 실패하고 반사회적 행위를 하게 될 것이다. 많은 경우, 이러한 ‘자기실현적 예언’의 악순환은 사람들의 맹목적 공포에 기반해 강화된다. 이를 적절히 제어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개입과 조정이 필요하다.
(나) 저주만으로 죽음에 이르는 소위 ‘부두 죽음(voodoo death)’은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 주술사에게 공개적으로 저주를 받은 개인은 집단의 전통에 따라 자신의 죽음을 확신하게 되고, 그의 친구와 친척들도 이러한 확신을 공유한다. 그때부터 공동체는 이 저주받은 개인을 이미 죽은 자이자 집단에 위협이 되는 존재로 대한다. 모든 사회적 유대에서 배제되고 사회적 기능과 활동을 박탈당한 결과, 그는 사회적 인간성의 붕괴를 견디지 못하고 죽음에 이른다. 이같이 어떤 주술적 실천은 그 주술에 대한 믿음, 즉 주술의 효력에 대한 주술사의 믿음, 주술사의 힘에 대한 희생자의 믿음, 그리고 무엇보다 주술사와 희생자를 둘러싼 집단 전체의 믿음과 예측에 기반해 효력을 발휘한다.
(다) 많은 사람들이 물가 상승을 예측하고 그 불확실성을 두려워하면 어떻게 될까? 가계는 가격 상승 전에 소비를 늘리고, 기업은 원자재 가격의 상승을 우려해 제품 가격을 인상하며, 노동조합은 최대치의 임금 인상을 요구할 것이다. 이에 따라 실제로 과도한 물가 상승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변동성을 적절히 통제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물가 안정 목표제 (inflation targeting)’이다. 이는 중앙은행이 정해진 기간에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공개함으로써 물가 상승을 원하는 범위 내로 관리하는 정책을 말한다. 예를 들어, 중앙은행이 연초에 올해의 목표 물가 상승률을 2%로 발표하면 중앙은행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이 기준에 맞춰 자신의 예측과 행동을 조정할 것이다. 기업은 2%의 물가 상승률을 고려해 상품 가격을 정하고, 노동조합은 이를 고려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가계는 소비 수준을 조정한다. 이러한 조정 결과, 연말이 되면 2% 내외의 물가 상승률이 실제로 달성될 가능성이 높다.
[문제 1] (가)에 제시된 ‘자기실현적 예언’의 관점에서 (나)의 ‘부두 죽음’과 (다)의 ‘물가 안정 목표제’를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문제 2] 사회 현상에 내재한 ‘자기실현적 예언’의 속성을 고려할 때, ㉠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자, 언론인, 정책 입안자, 연구자, 차별 피해자 집단이 각각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지, 이 중 세 집단을 골라 설명하시오.
활용 모집단위
인문대학 | 사회과학대학 | 간호대학 | 경영대학 |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 | 사범대학 (교육학과,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사회교육과, 역사교육과, 지리교육과, 윤리교육과, 체육교육과) |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 소비자학전공, 소비자아동학부 아동가족학 전공, 의류학과) | 학부대학 (자유전공학부)
문항해설
[문제 1] (가)는 사람들의 예측과 믿음이 사태의 전개에 영향을 미쳐 현실화되는 ‘자기실현적 예언’의 속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나)에 제시된 ‘부두 죽음’은 이러한 ‘자기실현적 예언’의 한 사례로 볼 수 있다. 반면, (다)에 서술된 ‘물가 안정 목표제’는 이러한 ‘자기실현적 예언’의 부정적 효과를 제어하면서 이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시도로, (가)에 제시된 ‘제도적 개입과 조정’의 일례로 해석할 수 있다.
a) (가)에 제시된 ‘자기실현적 예언’의 이해와 관련해 유의해야 할 점:
(가)에 서술된 ‘자기실현적 예언’은 ‘집단적인 예측과 믿음 → 집합 행동의 변화 → 예측과 믿음의 실현’이라는 원리에 기반해 있다. 따라서 답변자가 ‘자기실현적 예언’을 개인적인 믿음의 문제로 사고하거나 예측이 행동의 변화라는 매개 없이 직접적으로 현실화될 수 있다고 이해한다면 이는 불충분한 답변이라고 할 수 있다.
b) ‘부두 죽음’과 ‘물가 안정 목표제’의 비교 시 유의할 점:
이 두 사례는 모두 ‘자기실현적 예언’의 사례로 볼 수 있지만, ‘물가 안정 목표제’는 ‘자기실현적 예언’의 부정적 효과를 제어하는 동시에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하는 제도적 개입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따라서 만약 답변자가 (나)의 ‘부두 죽음’과 (다)의 ‘물가 안정 목표제’ 모두 ‘자기실현적 예언’의 원리에 기반해 있다는 공통점만 지적하거나, (나)의 ‘부두 죽음’은 ‘자기실현적 예언’의 사례이고 (다)의 ‘물가 안정 목표제’는 ‘자기실현적 예언’을 제어하려는 시도라는 단순 대조에 머문다면 이는 불충분한 답변이라고 할 수 있다.
답변자는 관점에 따라, 두 사례 간의 비교 지점을 추가로 설명할 수 있다. 예컨대, ‘부두 죽음’의 사례는 주어진 전통에 대한 절대적 믿음과 공포에 기반하지만, ‘물가 안정 목표제’는 개인의 자율성을 전제로 하는 제도적 신뢰에 기반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는 답변도 가능할 것이다. 이럴 경우, 해당 답변이 ‘자기실현적 예언’과 관련성이 있는가, 그리고 두 사례 간 비교 지점을 논리적으로 제시하였는가를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다.
[문제 2] (가)의 ㉠은 특정한 집단이 열등하고 반사회적이라는 사람들의 믿음과 차별 행위가, 실제 그 집단을 반사회적인 실패자로 만드는 ‘자기실현적 예언’의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답변자는 이를 인종차별이나 성차별, 성소수자, 이민자, 전과자 집단에 대한 차별 등의 사례로 구체화시켜 이해할 수 있다. 이 문항은 사회 현상에 내재한 ‘자기실현적 예언’의 속성을 고려할 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행위자의 입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묻고 있다. 따라서 답변자는 차별 집단에 대한 편견과 공포에 기반한
‘자기실현적 예언’의 악순환을 막을 대책을 논하는 한편, 그 대안의 모색에 있어서도 ‘자기실현적 예언’의 속성을 활용할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자기실현적 예언’의 부정적 효과를 제어하면서도 이를 긍정적 방향으로 활용했던 (다)의 ‘물가 안정 목표제’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
따라서 답변자가 ‘자기실현적 예언’의 부정적 효과를 제어하기 위해 편견 등을 없애고 이들에 대한 ‘객관적’ 입장을 고수해야 한다는 답변만을 제시하거나, 대안 제시에 있어서 ‘자기실현적 예언’의 속성을 활용하지 않은 채 소수자 차별에 대한 상투적인 해결책 혹은 개인적 차원의 해결책만을 제시하는 것은 불충분한 답변이라고 할 수 있다. 대중이 차별 집단에 대해 가질 수 있는 기존의 편견을 제어하되, 긍정적 모델 제공, 상호 신뢰 구축, 대중적 인식 변화를 통해 ‘자기실현적 예언’을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한 답변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출제의도
[문제 1] 제시문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는 독해력과 이에 기반해 서로 다른 현상을 비교 분석하는 논리적 사고력을 평가하기 위한 문항이다.
[문제 2] 제시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기반해 특정 사회 현상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비판적·창의적 사고력을 평가하기 위한 문항이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사회·문화 현상, 사회 불평등, 사회적 소수자
[출처]
-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별책5] “국어과 교육과정”
- 교육부 고시 제2018-162호[별책7] “사회과 교육과정”
자료출처
[교과서]
고형진 외, 《독서》, 동아출판, 2019, 46-59, 94-105쪽
박영목 외, 《독서》, 천재교육, 2019, 46-55, 82-91쪽
방민호 외, 《독서》, 미래엔, 2019, 74-83, 116-129쪽
서 혁 외, 《독서》, 좋은책신사고, 2019, 52-61, 98-111쪽 한철우 외, 《독서》, 비상교육, 2019, 40-49, 76-83쪽
구정화 외, 《사회・문화》, 천재교육, 2020, 13-14, 143-145쪽 김영순 외, 《사회・문화》, 교학사, 2019, 10-13, 144-147쪽 서범석 외, 《사회・문화》, 지학사, 2020, 13-14, 149-151쪽 손영찬 외, 《사회・문화》, 미래엔, 2018, 12-14, 148-150쪽 신형민 외, 《사회・문화》, 비상교육, 2018, 11-13, 139-141쪽 김진영 외, 《경제》, 미래엔, 2019, 109-113쪽
유종열 외, 《경제》, 비상교육, 2019, 113-116쪽
김종호 외, 《경제》, 씨마스, 2019, 123-126쪽
허수미 외, 《경제》, 지학사, 2019, 112-115쪽
박형준 외, 《경제》, 천재교육, 2019, 118-121쪽
[기타]
한국은행, 《고등학생을 위한 한국은행의 알기 쉬운 경제 이야기》, 한국은행, 2021
Robert K. Merton, 《“The Self-Fulfilling Prophecy” in Social Theory and Social Structure》, Free press, 1968
Lévi-Strauss, Claude 《“The Sorcerer and His Magic” in Structural
Anthropology》, Basic Books, 1963
Ben Bernanke et al., 《Inflation Targeting: Lessons from the International Experience》, Princeton University Press, 1999
2025학년도 일반전형 수학 문제 1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10~12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2025학년도 일반전형 수학 문제 2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13~15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2025학년도 일반전형 수학 문제 3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16~17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2025학년도 일반전형 물리학 문제 1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18~24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문제 1
활용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 물리·천문학부 천문학전공, 지구환경과학부) ┃
모집단위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1-1] 굴절률이 다른 매질을 통과할 때 빛의 파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고 이로 인한 이중 슬릿 간섭무늬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2]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굴절률을 지닌 매질에서 빛의 파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하고 이로 인한 이중 슬릿 간섭무늬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3]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굴절률을 지닌 매질에서 빛의 파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문항해설
이해하고 이로 인한 이중 슬릿 간섭무늬의 간격을 계산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4] 물체의 단진동을 이해하고 도플러 효과를 적용하여 이중 슬릿 실험의 간섭무늬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5] 도플러 효과로 인한 빛의 진동수 변화를 이해하고 이를 광전효과에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1] 빛이 굴절률이 다른 여러 매질을 통과할 때 빛의 파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하고 회절과 간섭 등 파동의 성질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2] 매질의 굴절률에 따라 빛의 파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하고 이에 따라 간섭무늬의 모양이 바뀜을 추론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3] 매질의 굴절률에 따라 빛의 파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하는가를 평가한다.
출제의도
달라진 파장에 따라 간섭무늬의 모양이 바뀜을 추론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4] 용수철에 매달린 물체의 운동을 시간에 따라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소리의 도플러 효과를 이해하고 도플러 효과로 인해 변화하는 파장을 통해 간섭무늬의 모양이 변함을 추론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5] 광전효과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개념] 파동의 간섭과 회절, 파동의 굴절, 물체의 단진동, 광전효과
교육과정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출제근거
《물리학Ⅰ》 - (1) 역학과 에너지, (3) 파동과 정보통신
《물리학Ⅱ》 - (1) 역학적 상호 작용, (3) 파동과 물질의 성질
강남화 외, 《물리학Ⅰ》, 천재교육, 2020, 45-50, 166-169, 173-177쪽
곽영직 외, 《물리학Ⅰ》, 와이비엠, 2020, 48-55, 179-185, 192-204쪽
김성원 외, 《물리학Ⅰ》, 지학사, 2020, 47-52, 155-177, 183-188쪽
김성진 외, 《물리학Ⅰ》, 미래엔, 2020, 50-55, 181-186, 192-196쪽
김영민 외, 《물리학Ⅰ》, 교학사, 2020, 57-69, 158-176, 197-201쪽
손정우 외, 《물리학Ⅰ》, 비상교육, 2020, 46-51, 140-152, 158-165, 171-177쪽
자료출처 송진웅 외, 《물리학Ⅰ》, 동아출판, 2020, 39-45, 165-171, 178-181쪽
이상연 외, 《물리학Ⅰ》, 금성출판사, 2019, 40-45, 159-162, 173-175쪽
강남화 외, 《물리학Ⅱ》, 천재교육, 2020, 67-71, 154-158, 177-182쪽
김성원 외, 《물리학Ⅱ》, 지학사, 2020, 77-81, 177-182, 201-203쪽
김성진 외, 《물리학Ⅱ》, 미래엔, 2020, 45, 158-171, 174-176, 196-205쪽
김영민 외, 《물리학Ⅱ》, 교학사, 2020, 159-179, 196-202쪽
손정우 외, 《물리학Ⅱ》, 비상교육, 2020, 150-153, 172-177, 183-184쪽
2025학년도 일반전형 물리학 문제 2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25~30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문제 2
활용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 물리·천문학부 천문학전공, 지구환경과학부) ┃
모집단위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2-1] 등속원운동에서 중력이 구심력으로 작용함을 이해하고 이를 이용하여 운동 에너지와 중력 퍼텐셜 에너지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2] 케플러 제3법칙을 이해하고, 다른 물리적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3] 보어의 원자모형을 다른 물리적 상황에 적용했을 때, 에너지 준위가 달라진다는 사실과 전자가 다른 에너지 준위 전이할 때, 방출되는 빛의 파장을 정량적으로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문항해설
[2-4] 전자와 원자핵의 결합이 전기 퍼텐셜 에너지와 연관됨을 이해하고, 다른 물리적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5] 다른 물리적 상황에서 퍼텐셜 에너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하고, 퍼텐셜 에너지의 개형에 따라 달라지는 물리적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6] 점전하에서 전기력선의 분포를 통해 저차원에서 전기력과 거리와의 관계를 유추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1] 구심력과 등속 원운동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역학적 에너지에 대해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2] 케플러 제3법칙에 대해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3] 보어의 원자모형을 이해하고 보어의 원자모형을 다른 물리적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빛의 진동수와 에너지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2-4] 전자가 원자핵에 속박되어 있음을 역학적 에너지를 이용하여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원자들이 결합을 형성하는 이유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5] 퍼텐셜 에너지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6] 전기력선의 밀도와 전기력의 크기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개념] 뉴턴 중력 법칙, 쿨롱 법칙, 등속원운동, 운동 에너지, 퍼텐셜 에너지, 보어의 원자모형
교육과정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출제근거
《통합과학》 - (1)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물리학Ⅰ》 - (2) 물질과 전자기장
《물리학Ⅱ》 - (1) 역학적 상호 작용, (2) 전자기장, (3) 파동과 물질의 성질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18, 36-41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18, 46-51쪽
신영준 외, 《통합과학》, 천재교육, 2018, 40-57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18, 38-43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18, 40-52쪽
강남화 외, 《물리학Ⅰ》, 천재교육, 2020, 45-50, 91-100쪽
곽영직 외, 《물리학Ⅰ》, 와이비엠, 2020, 48-55, 104-114쪽
김성원 외, 《물리학Ⅰ》, 지학사, 2020, 47-52, 93-105쪽
김성진 외, 《물리학Ⅰ》, 미래엔, 2020, 50-55, 98-107쪽
자료출처
김영민 외, 《물리학Ⅰ》, 교학사, 2020, 57-70, 102-113쪽
손정우 외, 《물리학Ⅰ》, 비상교육, 2020, 46-51, 88-97쪽
송진웅 외, 《물리학Ⅰ》, 동아출판, 2020, 39-45, 87-97쪽
이상연 외, 《물리학Ⅰ》, 금성출판사, 2019, 42-45, 84-95쪽
강남화 외, 《물리학Ⅱ》, 천재교육, 2020, 34-43, 87-92, 188-193쪽
김성원 외, 《물리학Ⅱ》, 지학사, 2020, 40-44, 49-55, 99-104, 213-220쪽
김성진 외, 《물리학Ⅱ》, 미래엔, 2020, 42-52, 94-97, 206-213쪽
김영민 외, 《물리학Ⅱ》, 교학사, 2020, 35-46, 95-99, 208-216쪽
손정우 외, 《물리학Ⅱ》, 비상교육, 2020, 32-45, 86-89, 182-189 쪽
2025학년도 일반전형 화학 문제 1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31~36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2025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화학]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문제 1.
우리의 세상은 다양한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대기에는 질소와 산소가, 지상에는 다양한 금속과 비금속, 그리고 물과 생명체가 있다. 인간은 자연에 존재하는 물질의 성질을 이해할 뿐 아니라, 새로운 성질을 가진 신물질을 개발하고 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주요 화학 원리는 원자와 분자의 전자 배치이다.
이제 다음과 같은 가상 세계에 대해 생각해 보자. 이 가상 세계는 3차원이 아닌 2차원 공간에 있고,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에 해당하는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소 기호는 원자 번호순으로 가, 나, 다, … 로 나타낸다. 이들 원자로 이루어진 물질의 성질도 우리 세상처럼 전자 배치로부터 설명되며, 1차 이온화 에너지는 [그림 1]과 같이 원자 번호에 따른 변화를 보인다. 가상 세계의 환경에서 온도와 압력은 일정할 때, 물질의 성질에 대한 다음 문제에 답하시오.

[그림 1] 가상 세계 원자의 1차 이온화 에너지
1-1. 우리 세계에서 전자는 1s, 2s, 2px, 2py, 2pz, 3s, … 오비탈에 순서대로 채워지지만, 2차원 가상 세계에서는 1a, 2a, 2bx, 2by, 3a, … 오비탈에 채워진다고 하자. 여기서 a 오비탈은 원형이며 3차원의 s 오비탈에 해당하고, bx, by 오비탈은 x, y 축 상에서 아령 모양을 가지며 3차원의 px, py 오비탈에 해당한다.
(1) [그림 1]의 1차 이온화 에너지 변화를 우리 세계의 전자 배치 원리로 설명할 수 있는가?
(2) ‘가’, ‘마’, ‘바’ 세 원자의 바닥상태 전자 배치를 각각 구하시오.
1-2. 가상 세계 대기의 주요 구성 원소는 ‘나’, ‘바’, ‘아’이며, 존재 비율은 ‘바’ > ‘나’ > ‘아’ 순으로 감소한다.
(1) ‘나’, ‘바’, ‘아’ 중 단원자 분자가 화학적으로 안정한 원소는 무엇인가?
(2) ‘나’, ‘바’, ‘아’ 중 이원자 분자가 화학적으로 안정한 원소는 무엇인가?
이 분자를 이루는 결합은 단일 결합과 이중 결합 중 어느 것인가?
(3) 문항(1), (2) 의 ‘나’, ‘바’, ‘아’로 이루어진 단원자 또는 이원자 분자 물질의 끓는점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설명하시오.
(4) 이 물질들이 기체 상태로 존재한다는 사실로부터 가상 세계의 온도와 압력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는가?
1-3. 가상 세계에서 발견되는 다음 고체 화합물에 대해 답하시오.
(1) ‘다’ 와 ‘파’ 원자의 개수 비가 1:1인 고체 A 는 아래 그림과 같은 2차원 결정을 이룬다. 가상 세계의 환경에서 이 물질은 왜 기체나 액체가 아닌 고체로 존재하는지 설명하시오.

(2) ‘라’ 와 ‘파’ 원자로 이루어진 고체 B 는 아래 그림과 같은 단위 세포가 2차원에 배열된 결정 물질이다. 아래 검은색과 흰색 원 중 어느 것이 ‘라’에 해당하는지 말하시오. (그림에서 검은색과 흰색 원의 크기 비율은 실제와 무관하다.)

(3) ‘마’ 원자만으로 이루어진 어떤 고체 C는 (1), (2)의 고체 A, B보다 훨씬 단단하고 녹는점도 높다. 고체 C에서 ‘마’ 원자 사이의 결합이 어떤 양상을 나타낼지 결합각을 포함하여 설명하시오.
1-4. 2차원 가상 세계에 존재하는 다음 물질에 대한 질문에 답하시오.
(1) 다음 그림은 가상 세계에서 원자가 전자 수가 3개, 4개, 5개인 원자들이 ‘가’ 원자와 이루는 화합물의 끓는점을 주기에 따라 나타내고 있다. 이 데이터로부터 분자 간 인력에 대해 무엇을 알아낼 수 있는지 설명하시오.

(2) 가상 세계에는 화학식이 ‘가2바’ 인 분자 D 가 액체 상태로 존재한다. 이 화합물은 2차원에서 어떤 분자 구조를 가질지 결합각을 포함하여 설명하시오.
(3) [문제 1-3]의 고체 A 와 고체 C 중 어느 것이 액체 D 에 더 잘 녹을지 설명하시오.
(4) 아래는 2주기 원자 ‘다’~‘아’ 중 원자 X, Y, Z가 각각 ‘가’ 원자와 결합하여 만들어진 분자 E, F, G의 구조식을 나타낸 것이다. 이 그림에서는 단일 결합과 다중 결합을 구분하지 않았다. X, Y, Z에 해당하는 원소를 찾고, E, F, G 분자가 각각 극성인지 무극성인지 말하시오. (이들 분자에서 각 원자를 중심으로 하는 2a, 2b 오비탈은 모두 전자로 채워진다.)

1-5. 2차원 가상 세계의 물질과 우리 세계의 물질을 비교해 보자.
(1) 우리 지구에서 물은 생명체의 주요 구성 성분이다. 가상 세계에서 물 분자와 유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자를 [문제 1-2]~[문제 1-4]에서 언급된 것 중에서 고르고,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
(2) 얼음의 밀도가 물보다 작은 것은, 얼음에서 물 분자가 수소 결합으로 서로 맞물리면서 배열되어 생기는 결과이다. 위 (1) 의 가상 세계 분자도 고체와 액체 상태에서의 밀도 차이 측면에서 유사한 양상을 나타낼지 설명하시오.
(3) 지구상의 생명체는 탄소를 포함하는 다양한 유기물로 이루어져 있다. 가상 세계에서 탄소와 가장 유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원소를 고르고,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
(4) 지구의 생명체를 이루는 여러 유기물과 가상 세계에서 이에 해당하는 여러 물질 사이의 ‘종류 수’ 차이를 결정하는 요소를 두 가지 제시하시오. (단, 1, 2주기 원소를 중심으로 고려한다.)
(5) 지구의 지각은 다양한 규산염 광물로 이루어져 있다. 규산염 광물을 구성하는 기본 구조는 규소 1개와 산소 4개가 공유 결합을 이룬 사면체이다. 이를 참고하여 가상 세계에서도 규산염 광물에 해당하는 다양한 물질이 존재할 수 있을지 설명하시오.
문제 1
활용 모집단위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지구환경과학부) | 간호대학 |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동물생명공학부, 응용생물화학부) | 사범대학 (화학교육과) |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
문항해설
[1-1] 제시문에 주어진 원소의 화학적 특성을 주기적 성질과 연관 지어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2] 원자의 전자 배치로부터 기체로 존재할 수 있는 조건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전자 배치와 화학 결합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분자 간 상호 작용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3] 원자의 전자 배치로부터 이온의 형성과 이온 결합의 특성을 설명하고, 단위세포 내의 이온의 개수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공유 결정의 특징과 전자쌍 반발 원리를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4] 분자의 끓는점과 분자 간 상호 작용을 연관 지어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전자쌍 반발 원리로부터 분자의 구조를 도출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이온 결정과 공유 결정의 특성 및 분자의 극성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1-5] 우리 세계를 이루는 중요한 화합물(물과 얼음, 탄소 화합물, 규산염 광물)의 특성을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1-1] 원자의 오비탈 전자 배치 규칙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1-2] 비활성 기체, 단일 결합과 다중 결합, 분산력의 크기와 끓는점에 대해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1-3] 이온 결정과 공유 결정에 대해 이해하는지와 전자쌍 반발 이론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1-4] 수소 결합, 전기 음성도, 비공유 전자쌍을 포함하는 분자 구조에 대해 이해하고 쌍극자 모멘트로 극성 및 무극성 분자를 구별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5] 지구상의 생명체와 지각에 존재하는 화합물의 성질에 대해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전자 배치 규칙, 오비탈, 주기율표, 이온화 에너지의 주기성, 전기 음성도, 양자수, 공유 결합, 이온 결합, 금속 결합, 분자 구조, 전자쌍 반발 이론, 분자 간 상호 작용, 증기압, 끓는점, 고체의 결정 구조, 탄소 화합물, 수소 결합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통합과학》 - (1)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2) 자연의 구성 물질
《화학Ⅰ》 - (2) 원자의 세계, (3) 화학 결합과 분자의 세계
《화학Ⅱ》 - (1)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자료출처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18, 26-48, 56-63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18, 34-55, 61-65쪽
신영준 외, 《통합과학》, 천재교육, 2018, 30-55, 58-73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18, 28-50, 57-63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18, 28-35, 38-53, 60-63쪽
강대훈 외, 《화학Ⅰ》, 와이비엠, 2018, 67-74, 77-88, 91-98, 101-109, 119-134, 137-142, 145-152, 155-160쪽
노태희 외, 《화학Ⅰ》, 천재교육, 2018, 54-78, 80-97, 106-124, 126-149쪽
박종석 외, 《화학Ⅰ》, 비상교육, 2018, 55-68, 75-91, 99-116, 123-130쪽
이상권 외, 《화학Ⅰ》, 지학사, 2018, 56-70, 76-92, 106-126, 132-142쪽
장낙한 외, 《화학Ⅰ》, 상상아카데미, 2018, 62-99, 108-127, 130-151쪽
최미화 외, 《화학Ⅰ》, 미래엔, 2018, 58-77, 82-85, 88-93, 106-130, 134-141쪽 하윤경 외, 《화학Ⅰ》, 금성출판사, 2018, 55-74, 77-89, 99-119, 121-135쪽
홍훈기 외, 《화학Ⅰ》, 교학사, 2018, 65-77, 80-91, 102-111, 114-117, 120-125, 128-135쪽
황성용 외, 《화학Ⅰ》, 동아출판, 2018, 56-75, 80-97, 108-131, 136-157쪽
노태희 외, 《화학Ⅱ》, 천재교육, 2018, 11-46쪽
박종석 외, 《화학Ⅱ》, 비상교육, 2018, 11-31쪽
이상권 외, 《화학Ⅱ》, 지학사, 2018, 13-42쪽
장낙한 외, 《화학Ⅱ》, 상상아카데미, 2018, 32-53쪽
최미화 외, 《화학Ⅱ》, 미래엔, 2018, 14-21, 30-42, 44-50쪽
홍훈기 외, 《화학Ⅱ》, 교학사, 2018, 12-18, 30-49쪽
2025학년도 일반전형 화학 문제 2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37~42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문제 2.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 상황에서 탄소 중립을 위한 과학 기술 개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온실 기체인 이산화 탄소(CO2)는 화학 반응을 통해 유용한 화합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러한 전환 기술은 탄소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은 1 atm, 300 K에서 이산화 탄소를 환원하여 메탄올(CH3OH)을 생성하는 전기 화학 반응기의 모식도이며, 물을 환원제로 사용하는 청정한 화학 반응이다. 반응기는 산화 반응과 환원 반응이 일어나는 두 개의 수조로 나누어져 있다.
두 수조는 기체 분자 및 메탄올은 통과할 수 없지만 모든 이온은 원활하게 투과할 수 있는 막으로 구분되어 있다. 양쪽 수조에는 동일한 중성 K2SO4 수용액이 들어있다. 이 수용액에는 반응에 참여하지 않는 페놀프탈레인을 넣었다. 두 수조에서 수면 위 공간은 각각 질소(N2)와 이산화 탄소 기체로 충분한 양이 차 있고, 두 기체가 수용액에 녹는 양은 무시 가능하며, 이산화 탄소가 물 속에서 탄산이 되는 반응도 무시할 수 있다고 하자. 메탄올 생성 반응과 관련하여 다음 질문에 답하여라.

[그림 2-1] 메탄올 합성을 위한 전기 화학 반응기
2-1. 산화·환원 전극에서 일어나는 아래의 반쪽 반응식을 완성하고 전체 반응식을 도출하여라. (단, 각 반쪽 반응식에서 전자는 표시하지 않았으므로 반응에 참여하는 전자를 포함하여 반쪽 반응식을 완성하여라.)
O2(g) + H+(aq) → 산화 전극 반응식: H2O(ℓ)
CH3OH(aq) + OH-(aq) → 환원 전극 반응식: CO2(g) + H2O(ℓ)
→ 전체 반응식: CO2(g) + H2O(ℓ) CH3OH(aq) + O2(g)
2-2. 300 K에서 일정 시간 동안 전류를 흘려줬을 때 두 수조 사이에 압력 차이가 0.01 atm 이었다. 이때 생성되는 메탄올의 양을 구하고, 어느 쪽 수조의 수위가 높아질지 예측하여라. (단, 반응이 진행되는 동안 수위가 변하더라도 각 기체의 부피 변화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 가능하며, 각 기체가 차지하는 부피는 24 L로 동일하다고 하자. 모든 기체는 이상 기체이고 기체 상수는 0.08 atm·L·mol-1·K-1이다.)
2-3. 이온화 경향은 금속 원자가 전자를 잃고 산화되기 쉬운 정도를 나타내며, 금속이 아닌 다른 물질이 산화되기 쉬운 정도에도 대응될 수 있다. 현재 실험 조건에서 몇 가지 화학종의 산화되는 경향은 [그림 2-2]와 같다. [문제 2-2]와 동일한 조건에서 산화 전극만 아연(Zn) 전극으로 바꾼 후, 환원 전극에서 동일한 양의 메탄올을 생성하였다. 다음 질문에 답하여라.

[그림 2-2] 다양한 화학종의 산화되는 경향
(1) 아연 전극에서 산화되는 물질은 무엇인가?
(2) 산화 전극으로 아연을 사용하였을 때, [문제 2-2]에 비해 수조의 수위는 어떻게 달라질지 설명하여라.
(3) 산화 전극으로 아연을 사용하였을 때와 금(Au)을 사용하였을 때 수용액의 색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여라.
2-4. 이제 반응 환경에 따라서 메탄올이 생성되는 속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자. 아래 [그림 2-3 (1)]은 <기본 조건>에서 반응 시간에 따른 이산화 탄소(CO2) 농도 그래프이고, [그림 2-3 (2)]는 <A 조건>에서 반응 시간에 따른 메탄올의 생성 속도 그래프이다. <A 조건>에서 시작하여 일정 시간 후 <B 조건>, 이후 <C 조건>으로 바꿀 때, 반응 시간에 따른 메탄올 농도 개형을 추론하여라. 단, 모든 기체는 이상 기체이고, 모든 반응 조건에서 온도는 일정하게 유지되며 산화 전극 수조는 열려있다.
▶기본 조건: 환원 전극 수조에 이산화 탄소는 1 mol을 넣고, 반응 중 추가 공급하지 않는다.
A 조건 환원 전극 수조에 CO2는 1 atm이 유지되도록 계속 공급한다.
<A 조건>에서 환원 전극 수조에 CO2는 1 atm 대신 0.2 atm이 유지되도록
B 조건
계속 공급한다.
<B 조건>에 질소를 추가하여, 환원 전극 수조의 전체 압력이 1 atm이 유지되도록
C 조건
계속 공급한다.

[그림 2-3 (1)] [그림 2-3 (2)]

2-5. 이산화 탄소로부터 메탄올을 생성하기 위해 전기 화학 반응 외에도 다양한 열화학 반응이 시도되고 있다. 다음 질문에 답하여라.
(1) CO2(g) 와 H2O(g) 로부터 메탄올(CH3OH(g)) 과 O2(g) 를 생성하는 반응 (‘가’ 반응)의 반응식을 완성하고, 반응 엔탈피(ΔH )를 구하여라. H2O(g)의 생성 엔탈피(ΔH )는 ―242 kJ/mol이다. 수소 기체를 환원제로 사용한 ‘나’ 반응식의 반응 엔탈피(ΔH )를 참고하여라.
‘가’ 반응:
‘나’ 반응: CO2(g) + 3H2(g) → CH3OH(g) + H2O(g), ΔH = ―49 kJ
(2) ‘가’ 반응식의 반응 엔탈피(ΔH )와 [문제 2-1]의 전체 반응식의 반응 엔탈피(ΔH )를 비교하고, 두 값이 다르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하라. (단, [문제 2-1]의 전체 반응식의 반응 엔탈피(ΔH )를 구할 필요는 없다.)
(3) ‘가’ 반응이 온도 T1에서 평형에 도달하였을 때 메탄올의 압력을 P1, 이산화 탄소의 압력을 P2 라고 하자. 반응 온도가 T2로 올라가면 (T2 > T1), 새로운 평형에서 메탄올과 이산화 탄소의 압력 P1′ 와 P2′ 은 어떻게 변할지 추론하여라. 또한, 평형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어떻게 변할지 설명하여라.

문제 2
활용 모집단위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지구환경과학부) | 농업생명과학대학 (응용생물화학부) | 사범대학 (화학교육과)
문항해설
[2-1] 전자를 포함하여 반쪽 반응식을 완성하고, 이로부터 전체 반응식을 올바르게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2] 이상 기체 방정식을 활용하여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를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기체의 압력 차이로부터 수조의 수위 차를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3] 이온화 경향으로부터 산화·환원 반응을 예측하고, 이로부터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를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반응 생성물로부터 수조의 pH 변화와 지시약의 색 변화를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4] 반응물과 농도와 반응 속도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5] 화학 반응식을 완성하고, 헤스 법칙을 적용하여 열화학 반응식의 반응 엔탈피를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르샤틀리에 원리와 온도에 따른 반응 속도 변화를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2-1]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를 이해하고 산화·환원 반응을 파악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2-2]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와 이상 기체 방정식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3] 금속의 이온화 경향을 이해하고, 이온화 경향이 큰 화학종이 산화 반응에 참여함을 알 수 있는지 평가한다.
산·염기를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4] 반응물의 농도와 반응 속도의 관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2-5] 헤스 법칙, 화학 평형, 르샤틀리에 원리와 반응 속도의 개념을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산화·환원, 산화수, 전기 분해,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 산·염기 중화 반응, 이상 기체 방정식, 열화학 반응식, 엔탈피, 헤스 법칙, 반응 속도, 반응 속도식, 반감기, 반응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인 르샤틀리에 원리, 화학 평형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통합과학》 - (6) 화학 변화
《화학Ⅰ》 - (1) 화학의 첫걸음, (4) 역동적인 화학 반응
《화학Ⅱ》 - (1)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2) 반응 엔탈피와 화학 평형,
(3) 반응 속도와 촉매, (4) 전기 화학과 이용
자료출처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18, 176-200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18, 169-193쪽
신영준 외, 《통합과학》, 천재교육, 2018, 182-213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18, 173-196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18, 176-215쪽
강대훈 외, 《화학Ⅰ》, 와이비엠, 2018, 35-40, 47-58, 169-210쪽
노태희 외, 《화학Ⅰ》, 천재교육, 2018, 23-39, 159-201쪽
박종석 외, 《화학Ⅰ》, 비상교육, 2018, 27-39, 143-181쪽
이상권 외, 《화학Ⅰ》, 지학사, 2018, 27-39, 156-189쪽
장낙한 외, 《화학Ⅰ》, 상상아카데미, 2018, 30-47, 160-201쪽
최미화 외, 《화학Ⅰ》, 미래엔, 2018, 28-43, 156-194쪽
하윤경 외, 《화학Ⅰ》, 금성출판사, 2018, 29-39, 145-179쪽
홍훈기 외, 《화학Ⅰ》, 교학사, 2018, 38-42, 146-189쪽
황성용 외, 《화학Ⅰ》, 동아출판, 2018, 29-35, 39-45, 168-208쪽
노태희 외, 《화학Ⅱ》, 천재교육, 2018, 11-23, 74-103, 111-117, 136-147, 155-165, 187-203쪽
박종석 외, 《화학Ⅱ》, 비상교육, 2018, 11-19, 61-75, 77-95, 100-110, 119-126, 135-145, 165-173쪽
이상권 외, 《화학Ⅱ》, 지학사, 2018, 12-25, 74-84, 90-105, 114-119, 139-142, 146-156, 185-197쪽
장낙한 외, 《화학Ⅱ》, 상상아카데미, 2018, 14-25, 82-113, 120-127, 144-155, 162-173, 192-207쪽
최미화 외, 《화학Ⅱ》, 미래엔, 2018, 14-24, 78-106, 112-121, 136-147, 150-157, 180-191쪽
홍훈기 외, 《화학Ⅱ》, 교학사, 2018, 19-24, 80-89, 92-102, 108-114, 131-141, 146-155, 178-187쪽
2025학년도 일반전형 생명과학 문제 1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43~48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2025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생명과학]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문제 1.
발생 과정에서 서로 다른 구조와 기능의 세포가 형성되는 과정을 ‘세포 분화’라고 한다. 분화된
세포들은 대개 특정한 공간적 패턴으로 분포함으로써 그 개체의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관다발 식물의 뿌리는 말단에서부터 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분열대’와 세포 분화가 일어나는
‘분화대’의 두 발달 부위로 나뉜다([그림 1-a]). 뿌리의 맨 바깥층을 이루는 표피세포는 발달
과정에서 뿌리털세포(H세포)와 비뿌리털세포(N세포)로 분화되며, H세포는 분화대에 이르렀을
때 관 모양의 돌출 구조인 ‘뿌리털’을 형성한다([그림 1-a]). 식물 X의 뿌리를 살펴본 결과,
H세포와 N세포가 뿌리 표면에서 [그림 1-b]와 같은 분포를 보였다.

[그림 1]
1-1. [그림 2-a]는 [그림 1-a]의 ‘ㄱ’ 위치에서 식물 X의 뿌리 횡단면을 보여준다. 뿌리 분열대 부위에서 표피세포 H1을 레이저로 파괴했더니 이웃한 N1세포가 파괴된 H1세포의 자리를 차지했고([그림 2-b]), 이 N1세포는 뿌리의 분화대에 이르렀을 때 뿌리털을 형성했다. H세포와 N세포의 분포 패턴과 H1세포의 파괴 실험 결과로부터 식물 X에서 H세포와 N세포가 분화하는 원리를 추론해 보시오.

[그림 2]
1-2. 식물 X에서 서로 다른 전사 인자를 만들어내는 유전자 A와 유전자 B는 뿌리 표피세포의 분화에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H세포와 N세포의 분화 과정에서 유전자 A, B의 기능을 알아보기 위해, 정상 식물 및 유전자 A 또는 B가 각각 결실된 식물의 표피세포에서 유전자 A, B의 발현 양상과 뿌리털 형성 여부를 관찰하고 그 결과를 [표 1]로 나타내었다. ‘가’와 ‘나’는 모두 표피세포이며, [그림 3]은 ‘가’와 ‘나’의 위치를 나타낸 것이다.
[표 1]
유전자 A가 유전자 B가
식물체 정상 식물
결실된 식물 결실된 식물
*표피세포
가 나 가 나 가 나
위치
유전자

x o x x x o
A의 전사
유전자
o x o o x x
B의 전사
형성 형성 형성
뿌리털 형성됨 형성됨 형성됨
안 됨 안 됨 안 됨
[그림 3]
(o: 전사 됨, x: 전사 안 됨)
(1) [표 1]의 실험 결과로부터 유전자 A와 B 사이의 작용 관계를 제시하고, 이들이 뿌리털 형성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시오. (단, 여기서 A, B 이외의 다른 유전자의 역할은 무시한다.)
(2) 유전자 A와 B가 모두 결실된 식물의 표피세포 ‘가’와 ‘나’ 위치에서 뿌리털 형성은 어떻게 될지 설명하시오. (단, 여기서 A, B 이외의 다른 유전자의 역할은 무시한다.)
(3) 또 다른 전사 인자를 만들어내는 유전자 C도 뿌리 표피세포의 분화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정상 식물 및 유전자 A, B, 또는 C가 각각 결실된 식물의 표피세포에서 유전자 C의 발현과 뿌리털 형성 양상을 관찰한 [표 2]의 결과를 보고, 유전자 C가 뿌리털 형성 과정에 어떤 역할을 할지 설명하시오. (단, 여기서 A~C 이외의 다른 유전자의 역할은 무시한다.)
[표 2] (참고, 표피세포 위치에 대한 보기는 [그림 3]을 참조하시오.)
유전자 A가 유전자 B가 유전자 C가
식물체 정상 식물
결실된 식물 결실된 식물 결실된 식물
*표피세포
가 나 가 나 가 나 가 나
위치
유전자 A의
x o x x x o x x
전사
유전자 B의
o x o o x x o o
전사
유전자 C의
x o x o x o x x
전사
형성 형성 형성
뿌리털 형성됨 형성됨 형성됨 형성됨 형성됨 안 됨 안 됨 안 됨
(o: 전사 됨, x: 전사 안 됨)
1-3. 세균 Y는 식물 X의 뿌리를 감염시키는 토양 세균이다. 세균 Y는 토양에 독립적으로 살다가, 근처에 식물이 있으면 뿌리털을 통해 뿌리 안으로 침입한다. 세균 Y의 유전체에는 ‘셀룰로스 분해 오페론’이 존재한다. 세균 Y의 셀룰로스 분해 효소는 셀룰로스 분해 오페론의 구조 유전자 중 하나이다. 세균 Y를 식물이 있는 토양과 없는 토양에서 각각 배양하였을 때, 식물이 있는 토양에서 배양한 세균 Y만 셀룰로스 분해 효소를 분비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 세균 Y를 처리한 식물 세포와 처리하지 않은 식물 세포를 동일한 저장액에 각각 넣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식물 세포의 크기를 관찰하였다. 관찰 결과, [그림 4]와 같이 세균 Y를 처리한 세포의 크기가 처리하지 않은 세포보다 더 컸다. (단, 이때 터진 세포는 없었다) 세균 Y를 처리한 식물 세포의 크기가 더 커진 이유를 설명하시오.

[그림 4]
(2) 식물 X에 감염하는 곰팡이 Z도 셀룰로스 분해와 관련된 단백질들을 이용하여 뿌리털을 통해 뿌리 안으로 침입한다. [그림 5]의 3역 6계 분류체계에서 세균 Y와 곰팡이 Z는
(가)~(라) 중 어디에 속하는가?

[그림 5]
(3) 위의 문항 1-3 (2)에서 세균 Y와 곰팡이 Z가 속한 3역을 고려했을 때, 세균 Y와 곰팡이 Z에서 셀룰로스 분해와 관련된 유전자들의 전사 조절 과정은 어떤 차이를 보일지 설명하시오.
문제 1
활용 모집단위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 농업생명과학대학 (식물생산과학부, 응용생물화학부, 스마트시스템과학과) |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문항해설
[1-1] 세포 분화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주어진 자료를 분석하여 관찰한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가설을 세우는 능력을 평 가한다.
[1-2]
(1) 진핵생물의 발생 과정에서 나타나는 유전자 발현 조절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유전자의 산물이 다른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상황에서 주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전자 발현 조절 과정에서 전사 조절 유전자 사이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 유전자 발현을 근거로 세포의 기능 및 구조 변화의 양상을 추론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3) (1)과 동일
[1-3]
(1) 식물 세포가 셀룰로스로 이루어진 세포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삼투 조건 하에서 식물 세포의 세포 확장과 세포벽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 생물의 3역 6계 분류체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3) 원핵생물과 진핵생물의 전사 조절 과정을 비교하여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1-1] 주어진 실험/관찰 데이터를 해석하고, 이로부터 귀납적 가설을 세우는 능력을 평가한다. 세포 분화 개념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1-2]
(1) 주어진 실험/관찰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진핵생물의 발생 과정에서 나타나는 유전자 발현 조절 및 한 유전자의 산물이 다른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할 수 있음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 유전자 발현 조절을 근거로 세포의 기능 및 구조 변화의 양상을 추론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3) (1)과 동일
[1-3]
(1) 세포막을 통한 물질 출입 현상을 이해하고, 실험이나 모형을 통해 설명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식물 세포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삼투 조건 하에서, 식물 세포의 세포 확장과 세포벽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 생물의 3역 6계 분류체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3) 원핵생물과 진핵생물의 전사 조절 과정을 비교하여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생명체의 유기적 구성, 식물세포의 특징, 세포벽, 삼투, 효소, 유전체 구성과 유전자 구조, 유전자 발현과 조절, 원핵세포와 진핵세포의 전사 조절, 유전자 발현과 발생, 세포분화, 3역 6계, 계통수, 귀납적 탐구방법, 대조 실험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통합과학》 - (5) 생명 시스템
《생명과학Ⅰ》 - (1) 생명과학의 이해
《생명과학Ⅱ》 - (2) 세포의 특성, (4) 유전자의 발현과 조절, (5) 생물의 진화와 다양성
자료출처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20, 147-150, 152-154, 162-163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22, 138-140, 148, 151-154쪽
신영준 외, 《통합과학》, 천재교육, 2020, 150, 152, 158-160, 162-164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20, 142-147, 155-157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20, 149, 152, 156, 161-165쪽
권혁빈 외, 《생명과학Ⅰ》, 교학사, 2020, 22-23쪽
김윤택 외, 《생명과학Ⅰ》, 동아출판, 2020, 22-25쪽
심규철 외, 《생명과학Ⅰ》, 비상교육, 2020, 15-18쪽
심재호 외, 《생명과학Ⅰ》, 금성출판사, 2020, 28-33쪽
오현선 외, 《생명과학Ⅰ》, 미래엔, 2020, 26-28쪽
이용철 외, 《생명과학Ⅰ》, 와이비엠, 2020, 21-25쪽
이준규 외, 《생명과학Ⅰ》, 천재교육, 2020, 19-22쪽
전상학 외, 《생명과학Ⅰ》, 지학사, 2022, 22-25쪽
권혁빈 외, 《생명과학Ⅱ》, 교학사, 2020, 30, 31-34, 38-44, 46-48, 121-128쪽 심규철 외, 《생명과학Ⅱ》, 비상교육, 2020, 25, 26-29, 33-42, 44-48, 134-140쪽 오현선 외, 《생명과학Ⅱ》, 미래엔, 2020, 33, 34-37, 38-39, 44-49, 53-54, 134-139쪽
이준규 외, 《생명과학Ⅱ》, 천재교육, 2020, 32, 36-42, 47-50, 129-136쪽
전상학 외, 《생명과학Ⅱ》, 지학사, 2022, 28-31, 33, 38-43, 46-50, 126-136쪽
2025학년도 일반전형 생명과학 문제 2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49~53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문제 2.
연구진이 어느 조간대 생태계에서 핵심종의 역할을 분석하고 있다. 이 생태계의 생물 군집은 광합성 생물인 조류(algae), 1차 소비자인 군부, 삿갓조개, 조개, 따개비, 2차 소비자인 뿔소라 A, 뿔소라 B, 뿔소라 C, 그리고 최상위 포식자인 불가사리 한 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생물종은 [그림 1]과 같이 매우 복잡한 먹이 그물을 형성하고 있다. 화살표는 주요 포식과 피식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

[그림 1]
2-1. 최근 불가사리의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생태계의 변화가 관찰되고 있다. [표 1]은 해당 지역에서 첫 조사 이후 10년간 불가사리의 개체수를 조사한 결과이며, [그림 2]는 같은 기간 동안 뿔소라 B의 개체수, 삿갓조개의 개체수, 그리고 조류(algae)로 덮인 바위의 면적을 각각 조사한 결과이다.
[표 1]


[그림 2]
(1) 각 생물의 개체수 변화 양상을 해석하고, 뿔소라 A와 뿔소라 C의 개체수는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론하시오.
(2) 이 조간대 생태계에서 핵심종은 무엇이며, 이 종이 생물 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 하시오.
2-2. 이 지역에 같은 종의 불가사리를 재도입하였을 때, 생태계 평형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예상하시오.
2-3. 같은 종의 불가사리를 재도입한 이후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 외래종 담치 두 종, 담치 A와 담치 B가 유입되었다. 담치는 접착 단백질을 생산하여 몸을 바위에 고정시키는 특성이 있는데, 담치 B는 담치 A에 비하여 바위에 강하게 접착하여 파도에 잘 쓸려 내려가지 않는다. 연구진은 담치 A, B의 접착 단백질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해당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mRNA의 염기서열을 분석한 다음, 담치 B와 동일한 강도의 접착 단백질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다른 담치 Z의 접착 단백질 mRNA 염기서열과 비교하였다. [그림 3]은 담치 Z의 접착 단백질 mRNA 염기서열과 비교하여, 담치 A와 B의 mRNA 염기서열에서 차이가 있는 뉴클레오타이드의 위치를 표시한 것이다. [그림 3]을 보고, 담치 A에서만 더 약한 접착 단백질이 발현되는 이유를 추론하시오.

[그림 3]
2-4. 담치는 다른 조개나 따개비에 비하여 몸집이 커서 뿔소라와 불가사리가 먹이로 선호하지 않았다. 그러나 담치가 유입된 이후 충분한 시간이 지나자, 담치를 포식하는 불가사리가 관찰되기 시작하였다. 연구진이 담치를 포식하는 개체들을 따로 분리하여 조사한 결과, 전체 불가사리 개체군에 비하여 몸집이 유의미하게 크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1) 담치 유입 초기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생태계의 변화를 설명하시오.
(2) 담치를 포식하는 불가사리의 몸 크기를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불가사리 개체군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진화적 양상을 설명하고, 이 현상이 이곳의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하시오.
2-5. 불가사리는 극피동물, 군부는 연체동물, 그리고 따개비는 절지동물에 속한다. 각 분류군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계통수를 기반으로 설명하시오.
문제 2
활용 모집단위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 간호대학 | 농업생명과학대학 (식물생산과학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응용생물화학부, 스마트시스템과학과) |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
문항해설
[2-1] 먹이 그물과 생태 피라미드에 기반하여 군집 내에서 포식과 피식 관계, 경쟁 관계를 통해 생태계의 각 요소가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가 생물 다양성 유지에 중요한 핵심종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2] 먹이 관계와 생태 피라미드를 중심으로 생태계 평형이 유지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2-3] DNA의 유전 정보에서는 연속된 3개의 염기가 하나의 유전부호로 작용하며, 하나의 아미노산을 지정하는 코돈이 여러 개일 수 있다는 점으로부터 mRNA 코돈의 각 위치의 염기가 바뀔 때 아미노산 서열에 미치는 영향을 추론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4] 먹이 관계와 생태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외래종이 생물 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생물의 특성 중 하나인 적응과 진화에 대하여 이해하고, 자연 선택을 통하여 개체 군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추론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5] 동물 분류군의 특징을 문 수준에서 이해하고, 그 중 극피동물, 연체동물, 절지동물의 특징과 계통학적 관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2-1] 먹이 관계와 생태 피라미드에 기반하여 생태계의 각 요소가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군집 내에서 생태적 지위가 많이 겹치는 종 사이에 경쟁이 일어날 수 있음을 이해 하고, 경쟁 배타 원리에 대하여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가 생물 다양성 유지에 중요한 핵심종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이해하는지 평가한다.
[2-2] 먹이 관계와 생태 피라미드를 중심으로 생태계 평형이 유지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생물의 특성 중 하나인 적응과 진화에 대하여 이해하고, 자연 선택의 개념을 이해 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2-3]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이 다양한 아미노산 조합의 배열로 결정됨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DNA의 유전 정보에서는 연속된 3개의 염기가 하나의 유전부호로 작용함을 이해하고, mRNA 코돈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2-4] 먹이 관계와 생태 피라미드를 중심으로 외래종이 생물 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2-5] 동물 분류군 중 극피동물, 연체동물, 절지동물의 특징과 계통학적 관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교육과정 출제근거
[개념] 자연 선택, 진화와 생물다양성, 생태계 구성요소와 환경, 먹이 그물, 생태계 평형, 군집, 포식과 피식, 경쟁, 유전 부호, 코돈, 동물과 식물의 분류 체계, 생물 계통수, 적응과 진화
[출처]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통합과학》 - (7) 생물다양성과 유지, (8) 생태계와 환경
《생명과학Ⅰ》 - (5) 생태계와 상호 작용
《생명과학Ⅱ》 - (5) 생물의 진화와 다양성
자료출처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20, 162-163, 216-219, 226-229, 250-252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22, 151-154, 209-212, 218-222, 237-238, 245-248쪽
신영준 외, 《통합과학》, 천재교육, 2020, 164-165, 228-236, 253, 258-261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20, 154-157, 212-213, 219-223, 246-249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20, 160-165, 232-236, 242-244, 260-263쪽
권혁빈 외, 《생명과학Ⅰ》, 교학사, 2020, 157-158, 163-173, 184-190쪽
김윤택 외, 《생명과학Ⅰ》, 동아출판, 2020, 162-169, 173-174, 177-178, 188, 200쪽
심규철 외, 《생명과학Ⅰ》, 비상교육, 2020, 159-163, 170-173, 176-178, 185-186, 193-197쪽
심재호 외, 《생명과학Ⅰ》, 금성출판사, 2020, 170-172, 180, 184-185, 190-191, 200-206쪽
오현선 외, 《생명과학Ⅰ》, 미래엔, 2020, 166-167, 170-173, 178-179, 189-201쪽 이용철 외, 《생명과학Ⅰ》, 와이비엠, 2020, 171-176, 186-188, 192, 197-201쪽
이준규 외, 《생명과학Ⅰ》, 천재교육, 2022, 157-169, 175, 181-184, 186-191쪽 전상학 외, 《생명과학Ⅰ》, 지학사, 2022, 152-159, 162-165, 168-171, 180-188쪽 권혁빈 외, 《생명과학Ⅱ》, 교학사, 2020, 111-114, 153, 156-159, 162-163쪽
심규철 외, 《생명과학Ⅱ》, 비상교육, 2020, 124-127, 158, 168-173, 177쪽
오현선 외, 《생명과학Ⅱ》, 미래엔, 2020, 130-131, 158-161, 166-169, 172-174쪽 이준규 외, 《생명과학Ⅱ》, 천재교육, 2022, 118-119, 151-153, 162-165, 175, 178쪽
전상학 외, 《생명과학Ⅱ》, 지학사, 2022, 118-119, 160, 165-168, 178쪽
2025학년도 일반전형 지구과학 문제 1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54~60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1-3. [그림 1]의 지역 A에서 대기와 해양이 원통 형태로 표현되며, 원통의 내부와 외부 사이에 에너지 및 물질 교환이 없다고 가정하자.
(1) 해면 대기압이 913 hPa일 때, 표준 대기압인 1기압 대비 해수면 높이의 변화를 구하시오. (이때, 해수의 밀도는 1000 kg m-3, 중력 가속도는 10 m s-2 라고 가정한다.)
(2) 지역 A의 구름과 관련된 저기압이 이동하지 않고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고 가정했을 때 저기압의 강도 변화를 해수의 연직 운동 및 표층 수온과 관련지어 설명하시오.
1-4. [그림 1]의 지역 A에서는 가시광선 영상과 적외선 영상의 구름이 모두 밝은 흰색으로 나타나지만, 지역 C에서는 가시광선 영상의 구름은 밝은 흰색으로, 적외선 영상의 구름은 어두운 회색으로 나타난다.
(1) 지역 A와 지역 C에서 구름의 특징을 가시광선 영상과 적외선 영상에 근거하여 설명하시오.
(2) 기후 변화로 인해 인공위성에서 관측한 구름의 영상이 아래와 같이 점진적으로 변했다고 가정하자.
- 가시광선 영상의 모든 구름이 밝아진다.
- 적외선 영상의 모든 구름이 어두워진다.
이때, 지구 대기의 평균 온도는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설명하시오.
(단, 운량*은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며, 구름과 지표면은 적외선 복사에 대해 흑체이고, 대기 중 온실 기체의 적외선 흡수는 없다고 가정하자.)
*구름이 하늘을 덮고 있는 정도
1-5.
(1) [그림 1-5]는 500 hPa 등압면 등고선을 나타낸 그림이다. [그림 1]에서 지역 B의 저기압 시스템이 발달 과정 중에 있다고 가정했을 때 상층 등압면 (가), (나),
(다), (라) 위치 중 지상의 저기압은 어느 위치에 대응되는지 답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힘의 균형을 통해 설명하시오.
(2) 만약 [그림 1-5]에서 점선과 같이 파동의 진폭이 커졌을 때, 지상의 저기압이 강해질 것인지, 약해질 것인지 힘의 균형을 통해 설명하시오. (단, 파동의 진폭 변화로 인한 기압 경도력의 변화는 없다고 가정한다.)

[그림 1-5] 500 hPa 등압면 등고선을 나타낸 모식도
1-6.
(1) [그림 1]에서 보이는 대기 중 구름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공기 덩어리가 상승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이 왜 필요한지 답하고, 공기의 상승에 대한 과정(메커니즘)을 네 가지 이상 설명하시오.
(2) 불포화된 공기의 이슬점은 공기 덩어리가 상승을 시작하면 고도에 따라 2 oC km-1 감률을 갖게 된다. 공기 덩어리가 상승할 때 이슬점이 낮아지는 이유를 설명하시오.
(3)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공기 덩어리가 상승을 시작했으며, 이때 주변 대기가 [그림 1-6]에서 보이는 온도의 분포를 보인다고 가정할 때, 공기 덩어리가 포화에 이르는 고도와 대략적인 구름의 두께를 구하시오. (단, 지면에서 공기 덩어리의 온도는 30 oC이며, 이슬점은 18 oC이다.)

[그림 1-6] 주어진 대기에서의 고도에 따른 기온 변화
문제 1
활용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 |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
모집단위
[1-1] 케플러의 세 가지 법칙 중 조화 법칙을 과학적으로 이해하였는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행성의 궤도가 원운동을 하는 경우 공전 주기와 반지름 사이의 관계를 이해한다.
[1-2] 위성으로부터 얻은 가시광선 영상과 적외선 영상을 해석하여 열대 저기압과 온대 저기압을 구분할 수 있다. 각 저기압 시스템의 발생 원인, 이동 방향, 그리고 소멸 과정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으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1-3] 태풍이 통과할 때 날씨 변화를 파악할 수 있고, 정역학 평형을 이용하여 대기와 해수 간의 관계를 정량적으로 설명한다.
에크만 수송과 연계하여 지형류의 발생 원리를 이해한다.
문항해설 [1-4] 가시광선 영상과 적외선 영상을 기반으로 구름의 높이, 구름의 두께 등 날씨와 관련된 기상 현상을 충분히 해석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슈테판-볼츠만 법칙을 이용하여 흑체 복사에서 대기 내 구름의 역할을 이해하고, 이에 따른 변화율을 정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5] 상층 일기도와 지상 일기도의 관련성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기압 경도력, 전향력, 구심력 사이의 관계를 통해 편서풍 파동과 제트류가 발생하는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여 상층 일기도 변화에 따른 지상 일기도의 발달을 설명할 수 있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1-6] 구름이 형성되는 원리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단열 변화의 과정을 토대로 대기 상태와 대기의 안정도를 잘 판단할 수 있다면 구름이 발생하는 시점 및 대기가 안정화되는 시점을 계산할 수 있다.
[1-1] 천체의 궤도와 관련된 케플러의 세 가지 법칙 중 제3법칙(조화의 법칙)을 이해 하고, 이를 활용하여 천체의 공전 궤도 반경과 공전 주기를 계산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2] 위성 영상을 통해 열대 저기압과 온대 저기압을 구분할 수 있는지와 각 저기압 시스템에 대한 이해 정도를 평가한다.
[1-3] 정역학 평형을 이용하여 대기압에 의한 해수면 높이 상승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열대 저기압의 강도와 해수면 온도 사이의 역할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출제의도
[1-4] 인공위성 영상을 분석하여 구름의 두께, 구름의 높이를 해석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흑체 복사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대기의 온도를 결정하는 데 있어 구름의 역할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1-5] 상층 일기도를 보고 편서풍 위도대 내 파동의 발생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지상 저기압의 발달과 상층 일기도와 지상 일기도 간의 연관성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1-6] 대기의 단열 변화 과정을 설명할 수 있으며, 공기의 상승 운동을 통한 구름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고 정량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개념] 케플러 제3법칙, 열대 저기압, 온대 저기압, 가시광선 영상, 적외선 영상, 정역학 평형, 에크만 수송, 지형류, 지상 일기도, 상층 일기도, 이슬점, 단열 과정, 구름, 습윤 단열 감률, 건조 단열 감률, 편서풍 파동, 상승 운동
교육과정
[출처] 교육부 고시 2015-74호 [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출제근거
《통합과학》 - (3) 역학적 시스템, (4) 지구 시스템
《지구과학Ⅰ》 - (3) 대기와 해양의 변화, (4) 대기와 해양의 상호 작용
《지구과학Ⅱ》 - (1) 지구의 형성과 역장, (4) 해수의 운동과 순환,
(5) 대기의 운동과 순환, (6) 행성의 운동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21, 90-95, 118-123쪽
권석민 외, 《지구과학Ⅰ》, 금성출판사, 2020, 76-91, 120-123쪽
김진성 외, 《지구과학Ⅰ》, 와이비엠, 2020, 78-97, 128-134쪽
오필석 외, 《지구과학Ⅰ》, 천재교육, 2020, 78-98, 118-122쪽
이기영 외, 《지구과학Ⅰ》, 비상교육, 2022, 74-95, 118-123쪽
자료출처 이용준 외, 《지구과학Ⅰ》, 교학사, 2020, 72-93, 111-117쪽
이진우 외, 《지구과학Ⅰ》, 미래엔, 2020, 78-97, 122-129쪽
오필석 외, 《지구과학Ⅱ》, 천재교육, 2020, 25-27, 94-100, 120-157, 184-186쪽 이기영 외, 《지구과학Ⅱ》, 비상교육, 2022, 28-31, 94-101, 122-157, 181-183쪽 이진우 외, 《지구과학Ⅱ》, 미래엔, 2020, 26-27, 92-97, 120-157, 178-181쪽 이태욱 외, 《지구과학Ⅱ》, 교학사, 2022, 29-31, 90-96, 114-143, 165-167쪽
2025학년도 일반전형 지구과학 문제 2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61~63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 제시문을 읽고 문제에 답하시오.
문제 2.
태양계의 행성은 크게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으로 구분된다. 이 중 지구형 행성은 모두 핵, 맨틀, 지각의 내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다양한 지질 현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행성과 행성의 지질 작용에 대한 다음 질문에 답하시오.
2-1. (1)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의 태양계 내에서의 위치, 구성 성분, 물리적 성질의 차이점과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2) 지구형 행성의 내부 구조 형성 과정을 설명하시오.
2-2. 지구의 대서양과 태평양은 판이 서로 멀어지며 확장된 해양 지각에 의해 형성되었다. 아래 표를 참고하여 다음 질문에 답하시오.
대서양 태평양
평균 너비 약 5500 km 약 16000 km
해저 확장 속도 매년 30 mm 매년 150 mm
가장 오래된 해양지각의 연대 1억 8천만 년 1억 8천만 년
[표 2-2] 대서양과 태평양의 크기와 해저 확장 속도, 연대를 정리한 표
(1) 각 대양에서 1억 8천만 년 동안 일어난 해저 확장량을 계산하고 대양의 평균 너비와 비교하시오.
(2) 태평양에서 계산한 해저 확장량과 실제 태평양의 너비가 다른 이유를 설명하시오.
(3) 태평양의 해저 확장 속도가 대서양에 비해 빠른 이유는 무엇인지 태평양과 대서양을 구성하는 판 경계 특징을 이용하여 설명하시오.
문제 2
활용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 |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
모집단위
[2-1] 태양계를 이루고 있는 행성의 특성과 그 형성 원인을 이해한다.
지구형 행성의 층상 구조 형성 과정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문항해설
[2-2] 대서양과 태평양에서 나타나는 서로 다른 해양 지각의 특징들을 판 구조론적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2-1]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 행성의 특성과 그 형성 원인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다. 지구형 행성의 지질 현상의 궁극적인 원인이 되는 행성 내부구조 형성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다.
출제의도
[2-2] 판의 상대적 움직임과, 판의 경계 특성에 따라 지각이 생성되거나 소멸하는 과정과 속도가 다르게 나타남을 이해한다.
대표적인 대양인 태평양과 대서양의 판 구조론적 차이를 구별하고 그 원인을 이해한다.
[개념] 태양계의 형성 과정, 지구형 행성, 목성형 행성, 지구형 행성의 층상 구조, 판 구조론, 판을 이동시키는 원동력
교육과정
[출처]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출제근거
《통합과학》 - (1)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4) 지구 시스템
《지구과학Ⅰ》 - (1) 지권의 변동
《지구과학Ⅱ》 - (1) 지구의 형성과 역장
김성진 외, 《통합과학》, 미래엔, 2020, 14-21, 128-136쪽 송진웅 외, 《통합과학》, 동아출판, 2020, 17-25, 125-131쪽 심규철 외, 《통합과학》, 비상교육, 2020, 13-27, 126-134쪽 정대홍 외, 《통합과학》, 금성출판사, 2020, 19-21, 128-139쪽 권석민 외, 《지구과학Ⅰ》, 금성출판사, 2020, 12-25쪽
김진성 외, 《지구과학Ⅰ》, 와이비엠, 2020, 13-20쪽
오필석 외, 《지구과학Ⅰ》, 천재교육, 2020, 10-29쪽
자료출처
이기영 외, 《지구과학Ⅰ》, 비상교육, 2020, 11-34쪽
이용준 외, 《지구과학Ⅰ》, 교학사, 2020, 13-22쪽
이진우 외, 《지구과학Ⅰ》, 미래엔, 2020, 14-21쪽
오필석 외, 《지구과학Ⅱ》, 천재교육, 2020, 9-13쪽
이기영 외, 《지구과학Ⅱ》, 비상교육, 2020, 10-15쪽
이진우 외, 《지구과학Ⅱ》, 미래엔, 2020, 14-17쪽
이태욱 외, 《지구과학Ⅱ》, 교학사, 2020, 12-15쪽
2025학년도 일반전형 지구과학 문제 3
아래는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 PDF 64~69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문제 3.
화성 궤도를 도는 인공위성과 표면에 착륙하여 탐사를 벌이는 탐사선이 보내온 자료를 바탕으로, 화성에도 표면에 물이 다량 존재하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은 표면에 물이 존재하던 시기에 쌓인 퇴적암이 분포하는 화성 어느 지역의 지형 자료와 표면 지질 정보를 종합한 것이다.

[그림 3] 인공위성으로 촬영한 화성 한 지역의 지형 사진(좌측)과 지형 사진의 사각형 부분을 확대한
사진(중간). 해당 지형의 주요 경계와 암석의 종류를 표시한 그림(우측). 고지대와 저지대
사이의 고도차는 약 20 m
3-1. 아래 제시된 사진과 [그림 3]의 정보를 바탕으로 ㉠, ㉡, ㉢ 각 지점의 지표에 드러난 퇴적암으로부터 유추할 수 있는 퇴적 환경을 설명하시오.

[그림 3-1] [그림 3]의 ㉠, ㉡, ㉢ 지점에서 착륙 탐사선이 찍은 암석의 사진과 지질 구조를 나타낸 그림
3-2. [그림 3] 지도의 A와 B 지점을 시추하여 획득한 퇴적암 시추 코어들의 지질 주상도는 다음과 같다.

[그림 3-2] [그림 3]의 A와 B 지점에서 획득한 가상의 시추 코어 지질 주상도.
세로축의 숫자는 지표면으로부터의 깊이
(1) 지질 주상도 A의 응회암을 제외한 구간을 이용하여 A 지점 퇴적 환경의 변화를 설명하시오. (단, 사층리의 경사 방향은 서에서 동이다.)
(2) 건층을 이용하여 두 지질 주상도를 대비하고, A와 B 지점 지층의 시간적, 공간적 관계를 밝히시오. (단, 마지막 퇴적이 일어난 후 표면에서 침식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가정한다.)
(3) A, B 지점 지층의 관계를 수위 변화에 따른 퇴적 환경의 변화로 설명하시오.
3-3. 아래는 [그림 3]의 ㉡지점이 나타내는 것과 동일한 퇴적 환경을 화성 지형도 위에 기호를 이용해 도시한 것이다. 이 분포를 바탕으로 과거 화성에 존재했던 육지와 대양의 영역을 제안하시오.

[그림 3-3] 화성 전체 지형도에 표시한 퇴적 지형 위치
3-4. [그림 3]의 사암이 운석 충돌에 의해 화성의 중력을 벗어나 태양계를 떠돌다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지상에 떨어진 후 회수되었다. 회수된 사암을 관찰한 결과 절대 연령 측정이 가능한 입자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입자들은 이 지역의 화성암 기반암(X)과, 시추 코어에서 발견된 것과 동일한 응회암(Y)으로부터 유래했다. 사암에 관입한 화성암(Z)도 발견되었다. 이 입자 및 관입암의 연대를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해 측정하였다. 관입암에 의한 접촉 변성은 없는 것으로 가정한다.

[그림 3-4] 사암의 조직 및 연대 측정 위치
연대 측정 위치 X1 X2 X3 X4 Y1 Y2 Y3 Y4 Z1 Z2
연대(억년) 38 ? 40 35 35 35 35 35 32 33
[표 3-4-1] 사암 구성 입자 및 관입암의 연대 측정 결과를 기록한 표
(1) X2 입자의 우라늄과 납 동위원소 양이 다음 [표 3-4-2]와 같을 때 광물 입자 X2의 절대 연령을 계산하시오. (단, 광물의 형성 당시엔 모원소만 들어있었다고 가정한다. 또한 화성에서의 운석 충돌과 태양계에서의 우주 풍화, 지구로의 낙하를 경험하는 동안 외부 요인에 의한 동위원소비 변화는 없는 것으로 가정한다. 235U이 207Pb으로 붕괴하는 반감기는 7억 년으로 하자.)
235U 207Pb 원소의 종류
함량 4.5 ppm 283.5 ppm
[표 3-4-2] X2 입자의 우라늄과 납 동위원소 함량
(2) [표 3-4-1]의 연대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사암이 퇴적된 연대를 추정하시오.
3-5. 위 문제의 연대 측정을 여러 번 수행해 보았더니 오차가 크다는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다행히 연대 측정을 실시한 입자와 관입암에는 아래 표에 나타난 다양한 동위원소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235U-207Pb을 이용해 측정한 연대 결과와 동위원소들의 붕괴 곡선을 참고하여, 어떤 동위원소를 사용하여 연대를 측정하는 것이 연대 측정의 오차를 줄일 수 있는지 답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
모원소 자원소 반감기
238U 206Pb 44.7억 년
235U 207Pb 7억 년
87Rb 87Sr 492억 년
14C 14N 5730년
[표 3-5] 연대 측정에 이용된 입자와 관입암에 포함된 방사성 동위원소와 그 반감기

[그림 3-5] 방사성 동위원소들의 붕괴 곡선
문제 3
활용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 |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
모집단위
[3-1] 고지대에 위치한 좁은 형태의 지형에 나타나는 역암으로부터 하천 환경을, 고지대와 저지대 사이의 사층리가 발달한 사암으로부터 삼각주를, 저지대의 이암으로부터 호수 또는 해양환경을 유추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3-2] 지층 누중 법칙으로부터 퇴적암의 선후 관계를 밝히고 퇴적 환경과 연관지어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응회암층을 이용해 두 지역 사이의 지층을 대비하고 B 지점을 구성하는 지층이 A 지점을 구성하는 지층보다 먼저 쌓였음을 설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퇴적암의 대비와 퇴적 환경을 고려해 수위 변화와 퇴적 환경의 변화를 연관
문항해설 지을 수 있다.
[3-3] 고지대와 저지대 사이에 위치한 삼각주 환경을 바탕으로 육지와 대양을 나눌 수 있는지 평가한다.
[3-4] 방사성 동위원소 자료를 이용하여 절대 연령을 구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사암을 구성하는 입자와 퇴적암을 관입하는 화성암체의 연대 자료를 통해 사암이 퇴적된 연대를 추정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3-5] 방사성 동위원소의 반감기를 고려해 절대 연령 측정에 적합한 동위원소를 제시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3-1] 퇴적암 및 퇴적 구조로부터 퇴적 환경을 유추할 수 있다.
[3-2] 지사학의 원리와 법칙을 이해하고 지층의 생성 순서를 밝힐 수 있다.
건층을 기준으로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두 지층을 대비할 수 있다.
[3-3] 연안 퇴적 환경인 삼각주와 지형도를 바탕으로 육지와 대양을 구분할 수 있다.
출제의도
[3-4] 방사성 동위원소 자료를 이용하여 절대 연령을 구할 수 있다.
사암을 구성하는 입자와 퇴적암을 관입하는 화성암체의 연대 자료를 통해 사암이 퇴적된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
[3-5] 방사성 동위원소의 반감기를 고려해 절대 연령 측정에 적합한 동위원소를 제시 할 수 있다.
[개념] 퇴적 구조와 퇴적 환경, 지층의 생성 순서, 지층 누중의 법칙, 관입의 법칙, 지층의 대비, 암석의 절대 연령
교육과정
출제근거 [출처]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별책9] “과학과 교육과정”
《지구과학Ⅰ》 - (2) 지구의 역사
《지구과학Ⅱ》 - (1) 지구의 형성과 역장,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권석민 외, 《지구과학Ⅰ》, 금성출판사, 2020, 44-72쪽
김진성 외, 《지구과학Ⅰ》, 와이비엠, 2020, 45-77쪽
오필석 외, 《지구과학Ⅰ》, 천재교육, 2020, 46-74쪽
이기영 외, 《지구과학Ⅰ》, 비상교육, 2020, 39-73쪽
이용준 외, 《지구과학Ⅰ》, 교학사, 2020, 37-68쪽
자료출처
이진우 외, 《지구과학Ⅰ》, 미래엔, 2020, 44-77쪽
오필석 외, 《지구과학Ⅱ》, 천재교육, 2020, 11-13, 46-52쪽
이기영 외, 《지구과학Ⅱ》, 비상교육, 2020, 11-15, 45-51쪽
이진우 외, 《지구과학Ⅱ》, 미래엔, 2020, 14-17, 44-51쪽
이태욱 외, 《지구과학Ⅱ》, 교학사, 2020, 13-16, 45-53쪽
2025학년도 적성·인성면접(수시/정시 공통) — 사범대학·수의과대학·의과대학·치의학과
아래는 「2025학년도 적성·인성면접 문항」 PDF 1~13쪽 원문 그대로입니다(수식이 글자층에 없는 쪽은 원문 쪽 그림).
2025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정시모집 적성 · 인성면접
[사범대학]
제시문 [1]
아이가 아직 세계와 친숙해지지 못했다면 그 아이는 점진적으로 세계에 입문해야 한다. 그가 신참인
한 세계는 그가 세계와의 관계에서 성숙해지도록 보살펴야 한다. 이때 교육자들은 비록 그들이 스스로
세계를 만들지 않았더라도, 또한 심지어 세계가 현재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이길 바랄지도 모르지만,
그들이 책임져야 할 세계의 대표들로서 그 신참과 관계를 맺고 있다. 여기서 교사의 권위는 세계에
대한 책임을 떠맡는 일에 바탕을 두고 있다. 아이를 마주 대하는 교사는 자신이 마치 모든 성인들의
대표인 양 아이에게 세계의 세부적 사항들을 알려주면서 ‘이것이 우리의 세계다’라고 말할 책임이
있으며, 그 막중한 책임을 맡는다는 데서 권위가 나오는 것이다.
그런데 세계는 언젠가는 반드시 사라질 인간들에 의해 창조되어 안식처를 제공하며, 후속 세대가
세계에 왔을 때 그 안식처는 이미 옛날 것이 된다. 이렇듯 필멸할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세계는 낡아 간다. 우리의 희망은 언제나 각 세대가 가져오는 새로운 것에 걸려 있다. 기성세대의
‘헌것’이 ‘새것’에 대해 그것이 어떠해야 한다고 규정하려 해서는 안 된다. 교육은 아이가 가진
새로움을 보전하여, 그것을 하나의 새로운 사물로서 낡은 세계에 소개해야만 한다. 교육은 우리가
아이들로부터 무언가 새로운 일, 무언가 우리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일을 할 기회를 빼앗지 않는
대신, 그들이 우리의 공통 세계를 경신하는 임무를 감당할 수 있도록 할 만큼 그들을 사랑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일이다.
-한나 아렌트, 『과거와 미래 사이』(발췌·편집)
제시문 [2]
아래의 글에서 [문제]는 1514(중종9)년에 실시한 과거시험 별시 문과에 출제된 문제이며, [답안]은
해당 과거시험에서 급제한 사람이 작성한 답안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
(전략)
지금 나라에서는 오로지 학문을 일으키려 하고 있으나 스승의 도가 무너지고, 학교에는 이름은
등록해 놓지만 각자 혼자서만 공부하며 따지고 묻는 것을 일삼지 않는다. 또한 마을과 동네에서도
스승과 제자가 있다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고, 심지어 선생과 어른에게 예를 갖추지 않아서
마침내 나쁜 풍습이 되었다. 어떻게 하면 스승의 도가 확립되고, 학문에 근본이 있게 하며, 선비가
예의와 공경을 알게 할 수 있겠는가?
그대들은 모두 선현의 좋은 도리를 배웠으므로 반드시 이런 폐단에 대해 분하게 여기고 있을 테니,
오늘의 현실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예전의 좋은 사례를 들어 구제할 계획을 남김없이 진술하라.
[답안]
(전략)
만일 스승의 도가 확립되고 학문에 근본이 있으며, 선비가 예의와 공경을 알기 바란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특히 왕에게 있을 뿐입니다. 제가 앞에서 진술한
내용이 이것입니다. 스승의 도가 위에서 먼저 확립되지 않았는데 아래에서 확립되기를 바란다면
어찌 어렵지 않겠습니까?
(후략)
-김태완, 『책문, 조선의 인문 토론』
2025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정시모집 적성 · 인성면접
[수의과대학]
제시문 [1]
- 농경사회, 산업화 사회, 미래 정보화 사회에서 수의학의 범위와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설명하시오.
- 수의과대학 진학을 위해 지원자는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설명하시오.
- 학교생활기록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제시문 [2]
다음은 같은 종의 동물 (가)와 (나)에게 약물 A를 정맥으로 투여한 후, 약물 A와 A의 주요
활성 대사체인 B의 혈액 내 농도를 나타낸 그래프이다. A는 간에서 대사되어 B로 전환되고,
B는 신장을 통해 배설(배출) 된다.

제시문 [3]
수혈은 필수적인 의료 행위이나, 혈액의 확보는 항상 어려운 문제이다. 반려동물의 혈액은 주로 ‘공혈동물 제도(병원에서 사육하고 있는 헌혈용 동물에서 채혈)’와 ‘반려동물의 헌혈’로 확보하고 있다.
제시문 [4]
인류는 동물의 품종 개량을 통하여 유전자 변이를 긍정적으로 활용하였다. 반려동물의 대표로
자리매김한 개의 경우, 야생 늑대의 잔인한 성향이 가축화를 통하여 반려동물에 적합하게
개량되었다. 그러나 야생 멧돼지는 사육 돼지로 개량되면서 인류에게 양질의 고기를 제공하게
되었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이 매우 낮아져서 치사율 100%에
근접하게 되었다. 위와 같은 사례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가축화를 통한 유전자의 변이는
동물에게 다양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시문 [5]
동물병원에서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X-ray를 자주 사용한다. 이때, 진료진은 보호복을
착용하고 환자가 움직이지 않도록 붙잡고 X-ray 촬영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진료진이
방사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환자를 마취한 후 진료진 없이 X-ray 촬영을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다.
제시문 [6]
- 수의과대학에 지원한 동기에 대해 설명하세요.
- 지원자는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가요?
- 학업 과정에서 힘든 상황을 맞이했을 때, 지원자는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가요?
- 지원자가 생각하는 수의학 관련 사회 이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2025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정시모집 적성 · 인성면접
[의과대학]
제시문 [1]
치과 대기실에 앉아있는데 겁에 질린 아이의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들린다. 어린 시절 치과를 무서워했던 기억이 떠오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의사, 간호사, 아이의 엄마가 아이를 달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아이의 비명소리는 잦아들지 않고 30 분째 지속되고 있다. 내가 예약한 시간이 벌써 한참 지났지만 언제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점심시간에 겨우 시간을 내어 충치 치료를 하러 온 것인데 점심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아팠던 이가 더욱 욱신거린다. 함께 진료를 받으려고 대기하고 있던 한 사람이 간호사에게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지 불만스럽게 물었다. 간호사가 진료실을 쳐다보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이야기하자 남자의 언성이 높아진다. 직장인들이 주로 예약하는 이 시간대에는 어린이 환자를 받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니냐고 따지듯 묻는다. 나는 그의 의견에 동조하며 눈빛과 고갯짓으로 함께 항의하였다.
제시문 [2]
아래는 각 항목의 정의이다.
<지속 가능 에너지>
(가) 태양광 발전
태양의 빛 에너지를 변환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 기술이다.
(나) 수소 연료 전지
수소의 화학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는 장치이다.
<혁신기술>
(다) 자율주행 자동차
운전자의 개입 없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주행 상황을 판단해 차량을 제어함으로써 스스로 주어진 목적지까지 주행하는 자동차이다.
(라) 사물 인터넷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다른 기기 및 시스템과 연결하거나 교환할 목적으로 센서, 소프트웨어, 기타 기술을 내장한 물리적 객체의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제시문 [3]
기록화란 특정한 사건을 묘사한 그림이다.
(가)

(나)

제시문 [4]
( )
(가) A 국가는 불법 마약 소지 또는 투약을 금지하는 법률과 조례를 두고 있다. 마약 관리를 위한 법에서는 마약의 단순 소지 자체를 금지하며, 초범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 달러 이상의 벌금, 누범의 경우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및 5,000달러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A 국가 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마약의 유통, 소지, 그리고 투약을 엄격히 처벌하는 처벌 중심의 마약 관리 정책으로 국민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나) B 국가는 불법 마약을 투약한 자를 우선 2년간 치료한다. 이후 치료에 실패한 성인에게는 국가가 병원에서 마약을 제공한다. 단 병원에서 가지고 나가는 것은 금지한다. 이는 마약 과다복용, 오염된 주사바늘, 약에 취한 상태에서 초래되는 여러 문제, 길거리 생활에서 발생하는 폭력으로 인한 사망의 원인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B 국가를 비롯한 몇 개의 나라에서 피해 감소 중심의 마약 관리 정책으로 국민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제시문 [5]
어느 회사의 회장이 기업을 상징하는 조각품을 설치하려고 유명한 조각가에게 작품을 부탁하였다. 작품이 거의 다 완성되어 갈 무렵 회장이 작업장에 방문했다. 그는 마치 전문적인 조각품 감정사라도 되는 양 조각품을 관찰하더니 “작품이 웅장하고 화려하기는 한데 중앙부가 더 강조되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조각가는 회장의 위치가 빛이 가려지는 위치에 서 있어서 조각품을 제대로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회장에게 중앙으로 이동하라고 손짓했다.
그리고 조각칼과 바닥에 쌓인 대리석 가루를 회장 모르게 집어 들고 조각칼을 두드리는 척하며 대리석 가루를 조금씩 밑으로 떨어뜨렸다. 그 모습은 마치 회장이 요구한 대로 수정하는 것 같았다. 몇 분 동안 다듬는 흉내를 내던 그는 옆으로 한 걸음 물러서며 말했다.
“회장님, 이제 다시 한번 봐 주시죠.”
그러자 회장은 “조금 더 뚜렷하게 하니 한결 나아 보이는군요.”라고 말했다.
제시문 [6]
A 연구팀은 암 환자 367명을 환자군으로, 흡연 및 음주 관련 질환이 없는 641명을 대조군으로 선정하고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결과를 얻었다.
상대 위험1) 95% 신뢰 구간2)
성별
1일 커피 소비량(컵) 환자군(명) 대조군(명)
없음(0) 9 32 1.0 (기준값) -
적은(1~2) 94 119 2.6 1.2~5.5
남성
중간(3~4) 53 74 2.3 0.9~5.3
많음(5 이상) 60 80 2.6 1.2~5.8
합계 216 305
없음(0) 11 56 1.0 (기준값) -
적은(1~2) 59 152 1.6 0.8~3.4
여성
중간(3~4) 53 80 3.3 1.6~7.0
많음(5 이상) 28 48 3.1 1.4~7.0
합계 151 336
환자군: 암으로 진단받은 사람의 집단
대조군: 암이 없는 사람의 집단
1) 상대 위험: 1보다 크면 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을 의미하고, 1보다 작으면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을 의미함
2) 95% 신뢰 구간: 실제 상대 위험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범위이며, 95%의 신뢰 수준을 나타냄. 신뢰 구간이 1을 포함하지 않는다면,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로 해석함
제시문 [7]
(1) 당신을 위로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 위로하는 좋은 말들처럼 평탄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의 인생 역시 어려움과 슬픔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당신의 인생보다 훨씬 뒤처져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좋은 말들을 찾아낼 수조차 없었을 것이다.
(2) 당신이 자신의 발전을 통하여 조용하고도 진지하게 성장을 이루어 가시라고 충고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바깥으로 눈을 돌려, 아마도 당신의 가장 조용한 시간에 당신의 가장 내면적인 감정만이 대답할 수 있을 물음에 대하여 바깥에서 대답을 기대하는 것만큼, 당신의 발전을 크게 해치는 것도 없습니다.
제시문 [8]
우리가 언어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할 때, 자연스럽게 언어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살펴 보게 됩니다. 언어는 단순히 사전에 정의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식에서 비롯됩니다. 언어는 고정된 의미를 가진 단어들의 집합이 아니라, 특정한 맥락과 목적 안에서 기능하는 도구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요리하다’라는 단어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려면 사람들이 그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요리하다’는 일반적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행위를 뜻하지만, 사람이나 상황을 자신의 의도대로 조작한다는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사용 방식에 의해 ‘요리하다’라는 단어의 의미가 형성됩니다.
따라서 언어의 의미는 실제로 사용되는 방식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는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단순히 뜻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그 단어를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는지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언어는 사회적 활동의 일환으로, 단어의 의미는 우리의 삶과 행동 속에서 드러납니다.
우리는 언어를 통해 세상을 설명하고, 질문하고, 명령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모든 언어 활동은 특정한 규칙과 맥락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언어는 단순히 사물에 이름을 붙이는 행위가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도구입니다.
제시문 [9]
A씨는 기차에서 거래처 대표와 회사 계약과 관련된 중요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거래처 대표는 바쁜 일정에다 최근 다리 부상까지 당해 만남이 매우 어려운 사람이다. 따라서 대표와 함께 이동하는 30분은 A씨에게 특히 소중하다. 대화를 이어가던 중, 대표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기차 객실에서 자고 있던 아기가 깨어나 울음을 터뜨렸다. 아기 보호자는 당황한 표정으로 아기를 달래려 했지만, 아기는 울음을 멈추지 않고 더 크게 울기 시작했다. 기차 안은 금세 소란스러워졌고, 다른 승객들은 아기 보호자와 A씨 일행을 번갈아 바라보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2025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정시모집 적성 · 인성면접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학사 · 전문석사 통합과정]
제시문 [1]
도대체 유전자의 특성이란 무엇일까? 그 해답은 자기 복제자에 있다. 물리학의 법칙은 도달할 수 있는 전 우주에 타당하다고 생각된다. 생물학에도 이에 해당하는 보편 타당성을 가지는 원리가 있는 것일까? (중략)
그러나 만약 내기를 걸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할 때 나는 하나의 기본 원리에 돈을 걸 것이다. 바로 모든 생물은 자기 복제를 하는 실체의 생존율의 차이에 의해 진화한다는 원리이다. 자기 복제를 하는 실체가 우리의 행성에 세력을 뻗친 것은 유전자, 즉 DNA 분자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것이 그 실체로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가령 그와 같은 것이 존재하고 다른 어떤 종의 여러 조건이 충족되면 그것이 어떤 종의 진화 과정에 기초가 된다는 것은 거의 필연적일 것이다.
다른 종의 자기 복제자와 그 필연적 산물인 다른 종류의 진화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아주 먼 세계로 나갈 필요가 있을까? 내 생각으로는 신종의 자기 복제자가 최근에 바로 이 행성에 등장했다. 우리는 그것과 현재 코를 맞대고 있다. 그것은 아직 발달하지 않은 상태에 있고 전과 다름없이 원시 수프 속에 꼴사납게 떠 있다. 그러나 이미 그것은 멀리 뒤떨어진 낡은 유전자를 버려 둘 만큼의 일정한 속도로 진화적 변화를 달성하고 있다.
새로이 등장한 수프는 인간의 문화라는 수프이다. 새로이 등장한 자기 복제자에게도 문화 전달의 단위 또는 모방의 단위라는 개념을 함축하고 있는 명사의 이름이 필요하다. 모방에 알맞은 그리스어의 어근은 ‘mimeme’ 라는 것인데 내가 바라는 것은 ‘gene(유전자)’ 이라는 단어와 발음이 유사한 단음절의 단어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에서 이야기한 그리스어의 어근을 ‘밈meme’ 으로 줄여야 하는데 이에 대해 고전학자들의 관용을 바라는 바이다. (중략)
밈의 예에는 곡조나 사상, 표어, 의복의 양식, 단지 만드는 법, 또는 아치 건조법 등이 있다. 유전자가 유전자 풀 내에서 번식하는 데 정자나 난자를 운반체로 하여 몸에서 몸으로 뛰어넘는 것과 같이 밈이 밈 풀 내에서 번식할 때에는 넓은 의미로 모방이라고 할 수 있는 과정을 매개로 하여 뇌에서 뇌로 건너 다니는 것이다. 만약 과학자가 좋은 생각을 듣거나 또는 읽거나 하면 그는 동료나 학생에게 그것을 전할 것이다. 그는 논문이나 강연에서도 그것을 언급할 것이다. 이처럼 그 생각을 잘 이해하면 뇌에서 뇌로 퍼져 자기 복제한다고 말할 수 있다.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제시문 [2]
The snow glows white on the mountain I don’t care what they’re going to say tonight
Let the storm rage on
Not a footprint to be seen The cold never bothered me anyway A kingdom of isolation
It's funny how some distance makes
And it looks like I'm the Queen
everything seem small
The wind is howling like this swirling And the fears that once controlled me storm inside can't get to me at all
Couldn't keep it in
It's time to see what I can do to test the
Heaven knows I tried
limits and break through
Don't let them in, don't let them see No right, no wrong, no rules for me Be the good girl you always have to be I'm free!
Conceal, don't feel, don't let them know
Let it go, let it go
Well, now they know
I am one with the wind and sky
Let it go, let it go Let it go, let it go
Can't hold it back anymore You'll never see me cry!
Let it go, let it go
Turn away and slam the door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Frozen)’의 주제가 중 하나인 ‘Let it go’의 가사
제시문 [3]
사람은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능력을 모두 갖추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본능에 따라 행동하던 갓난아이는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며 성장한다. 이처럼 사회 속에서 성장하면서 자신이 속한 사회의 행동 방식과 사고방식을 학습하는 과정을 사회화라고 한다. 개인적 차원에서 사회 구성원은 사회화를 통해 사회생활에 필요한 규칙과 규범을 알고 사회적 존재로서 생존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학습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개인은 자아 정체성과 인성을 형성해 간다.
-구정화 외, 고등학교 『사회·문화』 교과서
제시문 [4]
자연 증가 및 증가율 추이, 2013-2023p
(단위: 천 명, 인구 1천 명당 명)

-통계청, 『2023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잠정)』
제시문 [5]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계층별 인구구조』
제시문 [6]
- 치의학대학원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 치의학대학원이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 지원자 본인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그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말해 보세요.
- 지원자가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류의 행복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나요?
이전 학년도 흐름
- 2025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도 인문학, 사회과학, 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영역으로 공개됐습니다(2025. 3. 31.).
- 2025학년도에는 간호대학이 인문학 등 문항의 활용 모집단위에 들어 있었습니다. 2026학년도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문항의 활용 모집단위에는 간호대학이 없고, 간호대학 문항은 적성·인성면접 문항에 실렸습니다.
- 2025학년도 수학은 [수학] 한 영역으로 묶여 있었고, 2026학년도에는 수학 A~E 세트로 표기됐습니다.
- 2025학년도 수학 문항해설에 나온 평가 내용: 사인법칙을 이용한 삼각형의 넓이, 미분을 이용한 그래프의 개형과 최댓값·최솟값, 이차부등식, 수열의 귀납적 정의와 등비수열의 합 등.
기출에서 읽히는 출제 원칙
- 인문학·사회과학 세트는 제시문 (가)~(다)를 활용해 한 관점을 비판하거나 판단 과정의 문제점을 설명하는 [문제 1]과, 제시문을 엮어 주장을 뒷받침하거나 실제 사례로 설명하는 [문제 2]로 구성됐습니다(2026 기준).
- 수학·과학 세트는 하나의 상황 제시문에 하위 문항이 여러 개 이어지고, 앞 문항의 결과를 다음 문항에 쓰는 구조입니다.
- 문항해설에는 「[문제 1]의 근거를 반복할 경우, 새로운 근거를 제시하도록 하거나, 추론, 직접 경험, 상상의 동시적 사용 가능성을 언급하도록 유도하는 질문을 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2026 인문학).
- 같은 영역이라도 모집단위마다 쓰인 세트가 다릅니다(예: 수학 B·C는 수리과학부·통계학과·수학교육과, 수학 D·E는 공과대학 등).
5. 다른 캠퍼스 면접 전형
해당 없음. 서울대 수시모집 요강의 모든 모집단위를 이 가이드 1~4장에서 다룹니다.
6. 전체 일정표
이 표에서 면접 관련 날짜는 굵게 표시했습니다. 일정은 학내·외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날짜 | 전형 | 내용 | 수능 전후 |
|---|---|---|---|
| 2026. 9. 7.(월) 10:00 ~ 9. 9.(수) 18:00 | 공통 | 인터넷 원서접수 | 전 |
| 2026. 9. 7.(월) 10:00 ~ 9. 10.(목) 18:00 | 공통 | 서류제출(해당자, 온라인 업로드) | 전 |
| 2026. 9. 14.(월) 09:00 ~ 9. 18.(금) 18:00 | 지역균형 | 학교장 추천 확인 | 전 |
| 2026. 11. 19.(목) | 공통 | 2027학년도 수능 | - |
| 2026. 11. 20.(금) 18:00 이후 | 일반·기회균형 | 1단계 합격자 발표 | 후 |
| 2026. 11. 23.(월) 10:00 ~ 11. 24.(화) 18:00 | 일반·기회균형 | 2단계 전형료 납부(미납 시 2단계 응시 불가) | 후 |
| 2026. 11. 27.(금) | 일반 | 면접 및 구술고사(수의과대학·의과대학·치의학과 제외), 사범대학 교직적성·인성면접 | 후 |
| 2026. 11. 27.(금) 18:00 이후 | 지역균형 | 1단계 합격자 발표 | 후 |
| 2026. 11. 28.(토) | 일반 | 수의과대학·의과대학·치의학과 면접 및 구술고사 | 후 |
| 2026. 11. 30.(월) 10:00 ~ 12. 1.(화) 18:00 | 지역균형 | 2단계 전형료 납부 | 후 |
| 2026. 12. 4.(금) | 지역균형 | 면접(수의과대학·의과대학 제외) | 후 |
| 2026. 12. 4.(금) | 기회균형 | 면접(수의과대학·음악대학·의과대학 제외) | 후 |
| 2026. 12. 5.(토) | 지역균형 | 수의과대학·의과대학 면접 | 후 |
| 2026. 12. 5.(토) | 기회균형 | 수의과대학·음악대학·의과대학 면접 | 후 |
| 2026. 12. 5.(토) | 일반(국악과) | 면접 및 구술고사 | 후 |
| 2026. 12. 11.(금) | 공통 | 수능 성적통지 | 후 |
| 2026. 12. 18.(금) 18:00 이후 | 공통 | 합격자 발표 | 후 |
- 일반전형 음악대학 별도 일정: 1단계 실기평가(9.16.~9.19.), 1단계 합격자 발표(10.8. 18:00 이후), 2단계 전형료 납부(10.12.~10.13.), 2단계 실기평가(11.26.~11.28.). 피아노과·관현악과는 1단계 합격자가 10.12.~10.13. 기간에 서류를 제출합니다.
- 기회균형 실기평가: 미술대학(동양화·서양화·조소·공예과) 11.28.(토), 음악대학 11.26.(목)~11.28.(토). 기회균형 포트폴리오(동양화·서양화·작곡과)는 우편 또는 방문 제출입니다.
- 면접·실기 안내 공지: 지역균형·일반·기회균형 면접 관련 안내사항은 1단계 합격자 발표일에 입학본부·각 단과대학 홈페이지. 일반전형 국악과와 기회균형 음악대학 면접 관련 안내사항은 면접 일주일 전에 음악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입학」. 일반전형 음악대학 2단계 실기평가 관련 안내사항은 11월 중순 음악대학 홈페이지. 실기 안내 공지일은 2장 「실기평가」에 있습니다.
일정 충돌 주의
- 일반전형(11.27.~28.)은 수능(11.19.) 뒤이고, 1단계 발표(11.20.)와 2단계 전형료 납부(11.23.~24.)가 그 사이에 있습니다. 전형료를 내지 않으면 면접을 볼 수 없습니다.
- 지역균형은 1단계 발표(11.27.) 뒤 면접(12.4.~5.)을 봅니다.
7. 유형별 대비 전략
서울대 면접은 모집단위에 따라 제시문 기반 면접 및 구술고사, 서류 기반 면접, 적성·인성면접으로 성격이 크게 다릅니다. 이 장은 1~4장의 원문 내용을 면접 유형별로 다시 묶은 것입니다.
| 대상 | 평가 내용(원문 요약) | 먼저 볼 장 |
|---|---|---|
| 일반 공동 출제문항(인문·사회) | 제시문 (가)~(다)를 활용한 [문제 1]·[문제 2](2026 기출), 답변 준비 30분 내외·면접 15분 내외, 면접관과 수험생 사이의 상호작용 | 2장, 4장 |
| 일반 공동 출제문항(수학·과학) | 하나의 상황 제시문에 하위 문항이 여러 개 이어지는 구조(2026·2025 기출), 답변 준비 30분 또는 45분 내외·면접 15분 내외 | 2장, 4장 |
| 지역균형·기회균형(서류 기반 10분) | 제출서류를 토대로 서류내용을 확인하고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평가 | 2장, 3장 |
| 의과·간호·수의·치의학과(적성·인성) | 전공에 필요한 자질, 적성과 인성 평가(의과·간호: 상황/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 수의: 다양한 상황 제시와 생명과학 기본 학업 소양, 치의: 다양한 상황 제시와 제출서류 내용 확인) | 2장, 4장 |
| 사범대학 교직적성·인성 | 학과 적성, 교사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자질과 인성, 교직에 대한 이해 등 | 2장, 4장 |
공동 출제문항 면접 방식 요약
- 시간: 답변 준비 시간은 30분 또는 45분 내외, 면접 시간은 15분 내외입니다(요강 21·22쪽).
- 상호작용: 「주어진 제시문과 질문을 바탕으로 면접관과 수험생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함」(요강 21쪽).
- 출제 범위: 「고등학교 교육과정 상의 기본 개념 이해를 토대로 단순 정답이나 단편 지식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함」(요강 21쪽). 제시문 영역별 출제 범위 과목은 2장에 있습니다.
- 유형 선택: 자유전공학부, 지구환경과학부, 응용생물화학부, 스마트시스템과학과, 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는 유형 중 하나를 골라 면접을 봅니다(요강 21·22쪽).
서류 기반·적성·인성면접 평가 내용
- 지역균형·기회균형: 「제출서류를 토대로 서류내용을 확인하고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평가함(사범대학의 경우 교직적성·인성면접 포함)」(요강 15·41쪽).
- 서류 기반 면접 준비(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학생의 경험을 확인하고 기본적인 학업소양을 평가하기 위한 면접이므로 면접을 위한 특별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담겨있는 본인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되짚어 생각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면접 대비 방법일 것입니다.」 「평소 학교에서 토론이나 발표 시간에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이야기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 앞에서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해 보는 연습이 면접 당일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2027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 PDF 25쪽).
- 의과·간호·수의·치의학과: 2026학년도 적성·인성면접 문항(4장)에는 통계 그래프, 사회 쟁점 기사, 딜레마 사례, 지원 동기 질문이 실려 있습니다. 요강은 의과·간호대학을 「상황/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을 복수의 면접실에서 진행함」, 수의과대학을 「다양한 상황 제시와 생명과학과 관련된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확인함」, 치의학과를 「다양한 상황 제시와 제출서류 내용을 확인함」으로 적었습니다(요강 23·24쪽).
7-1. 점수 구조, 당일 절차
지역균형·기회균형(미술·음악대학 제외)은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 면접 30이고, 일반전형(미술·사범·음악대학 제외)은 1단계 성적 100 + 면접 및 구술고사 100입니다(요강 14·20·40쪽).
최종 점수와 동점자 처리
| 전형 | 최종 점수 | 동점자 처리(2단계) |
|---|---|---|
| 지역균형 | 1단계 70 + 면접 30 | 서류평가 결과 순 |
| 일반(미술·사범·음악대학 제외) | 1단계 100 + 면접·구술 100 | 면접 및 구술고사 결과 순 |
| 일반 사범대학 | 1단계 100 + 면접·구술 60 + 교직 40 | 면접 및 구술고사, 교직적성·인성면접 결과 순 |
| 일반 미술대학(디자인과) | 면접·구술 100 | 서류평가 결과 순 |
| 일반 국악과 | 1단계 서류 50 + 2단계 실기 40 + 면접·구술 10 | 실기평가, 면접 및 구술고사 결과 순 |
| 기회균형(미술·음악대학 제외) | 1단계 70 + 면접 30 | 서류평가 결과 순 |
| 기회균형 미술대학 동양화·서양화·조소·공예과 | 1단계 40 + 실기 30 + 면접 30 | 서류평가, 실기평가 결과 순 |
| 기회균형 미술대학 디자인과 | 면접 100 | 서류평가 결과 순 |
| 기회균형 음악대학 | 1단계 50 + 실기 40 + 면접 10 | 실기평가, 서류평가 결과 순 |
면접 당일 절차
요강에는 면접 당일 진행 순서가 없고, 『2027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에 아래 순서가 있습니다. 면접 장소·입실 시간 등 관련 안내사항은 1단계 합격자 발표일에 입학본부(https://admission.snu.ac.kr)와 각 단과대학 홈페이지에 공지됩니다.
| 면접 | 진행 순서(책자) |
|---|---|
| 서류 기반 면접(지역균형·기회균형) | 면접 대기실 입실 완료 → 수험생 확인 및 안내사항 전달 → 면접실로 이동 → 서류 기반 면접 진행 |
| 제시문 활용 면접(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 면접 대기실 입실 완료 → 수험생 확인 및 안내사항 전달 → 자신의 순서에 따라 면접 준비실로 이동, 제공된 제시문의 답변 준비 → 답변 준비시간이 모두 경과하면 면접실로 이동 → 제시문 기반 면접 진행 |
- 서류 기반 면접은 지원자가 제출한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복수의 면접위원이 지원자의 서류 내용 중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질문하고 지원자가 이에 대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책자).
- 미술대학, 음악대학, 간호대학,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는 평가시간이 다릅니다(책자). 시간은 2장 표에 있습니다.
7-2. 합격자 발표·충원·등록 일정
합격자 발표는 개별 통지하지 않으므로 합격자 발표 기간 중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단계 | 발표 | 문서등록 기간 |
|---|---|---|
| 최초 합격 | 12.18.(금) 18:00 이후 | 12.21.(월) 09:00 ~ 12.23.(수) 16:00 |
| 충원 1차 | 12.24.(목) 14:00 | 12.24.(목) 14:00 ~ 12.25.(금) 16:00 |
| 충원 2차 | 12.28.(월) 14:00 | 12.28.(월) 14:00 ~ 12.29.(화) 16:00 |
| 최종 등록(등록금 납부) | — | 2027.2.10.(수) 09:00 ~ 2.12.(금) 16:00 |
8. 유의사항, 다음 학년도 예고, 출처
- 다음 학년도 예고: 입학본부 기출문제 및 예시문항 게시판에 「2028학년도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대비 예시 문항」(2026. 9. 23.)이 올라와 있습니다. 문서 제목은 「2028학년도 수시모집 일반전형 SNU 역량평가 면접 예시 문항」입니다.
블라인드·준비물 체크리스트
- 학교폭력: 「학교폭력 관련 기재사항이 있는 경우 정성평가하여 서류평가에 반영함」(요강 14·20·31·40쪽).
- 1단계 동점자: 「1단계 전형: 동점자 전원을 합격자로 선발함」(요강 15·24·32·41쪽).
- 시험관리 편의: 「별도의 시험관리가 필요한 지원자의 경우 입학본부(02-880-5022)로 연락 후 전문의 진단서 또는 장애인등록증 사본 1부를 제출함」(요강 13·19·37쪽).
- 합격 확인: 「합격 여부를 확인할 책임은 지원자 본인에게 있음」(요강 13·19·37쪽).
- 성적 공개: 「입학고사 성적 및 평가내용은 공개하지 않음」(요강 11쪽).
- 선발 인원: 「서울대학교에서의 수학에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집인원에 관계 없이 단계별 선발인원 및 최종 모집 인원을 채우지 않을 수 있음」(요강 11쪽).